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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의 일상탈출(2004)
Stuck in the Surburbs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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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의 일상탈출(2004) Stuck in the Surburbs 평점 0.0/10
장르|나라
코미디/가족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2분
감독
감독 새비지 스티브 홀런드
주연
주연 다니엘 파나베이커, 브렌다 송

브리트니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교외에서 다정한 부모님과 모범생 언니, 제시 그리고 호시탐탐 브리트니의 방을 엿보는 장난꾸러기 남동생, 쿠퍼와 함께 사는 평범한 중학생이다. 하지만 기타를 치며 노래를 작곡하고 가사를 쓰는 등 남다른 감수성을 가진 10대 소녀기도 하고 친구들인 올리비아, 애쉴리, 케일리와 함께 팝스타인 조던 케이힐의 열렬한 팬이기도 하다. 어느 날 독특한 패션과 톡톡 튀는 행동을 하는 나타샤라는 아이가 전학을 오고 브리트니는 조던이 누구인지 모른다며 쿨하게 행동하는 나타샤에게 호기심을 느낀다. 그러던 중 조던이 근처에 뮤직비디오 촬영을 온다는 소식을 들은 브리트니는 나타샤와 함께 촬영현장에 갔다가 그만 조던의 친구인 에디와 부딪혀 넘어지면서 소지품이 바뀌게 된다. 문제는 에디가 갖고 있던 휴대전화가 실은 조던의 것이고, 그 안에 조던이 쓴 가사를 비롯해 주소록과 스케줄 등 조던의 사생활이 그대로 담겨 있다는 점이었다. 단순히 에디의 전화라고 믿었던 브리트니와 나타샤는 전화를 돌려주러 갔다가 실패하고, 이후 문제의 휴대전화가 조던의 것임을 알게 되면서 조용하던 브리트니의 일상에 일대 변화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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