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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나리~사랑의 전주곡(2009)
おと・な・り | 평점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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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나리~사랑의 전주곡(2009) おと・な・り 평점 7.4/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드라마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19분
감독
감독 쿠마자와 나오토
주연
주연 오카다 준이치, 아소 쿠미코

사토시(오카다 준이치)는 사실 자연이나 풍경을 찍고 싶었으나 지금은 친구이자 모델인 싱고(이케우치 히로유키)의 전속 카메라맨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나나오(아소 구미코) 역시 플라워디자이너를 꿈꾸며 프랑스 유학을 위해 지금은 꽃집에서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꿈을 가슴에 품은 채 서른을 맞은 두 사람은 낡은 아파트의 옆집에 사는 사이. 하지만 인사는커녕 얼굴 한 번 마주한 적이 없다. 그래도 벽 너머로 들려오는 소소한 생활 소음이 언젠가부터 안심하고 일상을 지내게 하는 존재가 되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연락이 안 되는 애인 싱고를 찾아 사토시의 집을 찾은 아카네(타니무라 미츠키)가 그대로 눌러 앉아 살게 된다. 한편 꽃가게 아르바이트로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던 나나오는 자주 들르는 편의점 직원 히무로(오카다 요시노리)로부터 갑작스러운 고백을 받고 적잖이 당황하고 만다. 사토시와 나나오, 조용한 일상을 보내던 두 사람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파란은 마침내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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