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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 (2010) BECK 평점 8.2/10
벡 포스터
벡 (2010) BECK 평점 8.2/10
장르|나라
드라마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0.11.18 개봉
146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츠츠미 유키히코
주연
(주연) 미즈시마 히로, 사토 타케루, 키리타니 켄타, 무카이 오사무, 쿠츠나 시오리, 나카무라 아오이
누적관객
열광하라
너를 부르는 기적의 라이브

이 무료한 날들이 영원히 계속될 거라 생각했었다.
그를 만나기 전까지는――

평범한 나날을 보내던 수줍음 많은 고등학생 코유키(사토 타케루). 영원히 지루한 일상이 계속될 거라 믿고 있던 그 앞에 어느 날 뉴욕출신, 천재적인 기타 리스트 류스케(미즈시마 히로)가 나타난다. 그가 키우는 개 BECK을 구하게 된 코유키는 류스케로부터 낡은 기타를 물려받고, 서서히 음악에 빠져들어 간다.

밴드는 단지 기술 있는 놈들만 모인다고 되는 게 아니야.
‘케미스트리’가 중요한 거야!

한편, 류스케는 함께 음악을 할 멤버를 찾던 중. 힙합래퍼 출신 다혈질의 치바(키리타니 켄타)와 쿨한 베이시스트 타이라(무카이 오사무)를 영입하고 본격적인 밴드 BECK 결성을 시작한다. 2개월만에 기타를 들고 찾아온 코유키와 그의 단짝 친구 사쿠(나카무라 아오이)도 서브 기타와 드럼으로 합류하게 된다.

마호를 노래한 그 곡,
제가 부르게 해줄 수는 없나요…?

BECK의 활동을 UCC로 알리는 감독지망생이자 류스케의 발랄한 여동생 마호(쿠츠나 시오리)에게 조금씩 끌리던 코유키는 개성 넘치는 동료들과 미친 듯 밴드활동에 전념하던 중 류스케가 쓴 신곡 가사가 마호에 대한 것임을 알아채고 자신도 모르게 노래를 흥얼거린다. 숨겨졌던 코유키의 천상의 목소리에 전율하는 멤버들. 그 순간 거대한 스테이지에서 연주하는 BECK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들의 뇌리를 환상처럼 스친다.

그레이트 풀 사운드에 나가지 않을래?
너희들 노래엔 세상을 바꿀 힘이 있어!

코유키를 메인보컬로 클럽 공연과 음반발매까지 승승장구하던 BECK은 일본 최대의 락 페스티벌 출연 제의까지 받는다. 멤버 모두가 가슴 속에 품고 있던 꿈이 실현되려는 순간, 메이저 음반사의 음모로 밴드의 존속이 걸린 최대 위기를 맞게 되는데, 과연 그들은 환상처럼 스치던 꿈의 무대를 재현할 수 있을까…….

두려움 따윈 없다.
음악이 있는 한 우린 돌진한다!

[ ROCK is BECK ]

2007년 <원스><어거스트 러쉬>
2008년 <말할 수 없는 비밀>
2009년 <하모니>

2010년
열광하라! 너를 부르는 기적의 라이브
이번엔 ROCK이다!

팝발라드보다 신나고
클래식보다 친숙하고
합창곡보다 재기발랄한
ROCK으로 이어질 음악영화의 흥행신화!

음악이 있는 한 우린 돌진한다!
미치도록 뜨거운 락의 열기를 즐겨라!
ROCK is BECK




[ BECK ISSUE ]

총 발행부수 1500만부의 대히트 만화 원작, 일본 박스오피스 1위
일본열도를 뜨겁게 달군 화제의 음악영화 BECK!

영화 〈BECK(벡)>은 누계 발행부수만 총 1500만부를 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사랑 받고, 제26회 고단샤 만화상 소년부문을 수상한 해롤드 사쿠이시의 대히트 만화를 원작으로 영화화했다.
만화 속 〈BECK>은 평범한 학교생활을 보내던 고교생이 우연히 만나게 된 소중한 친구들을 통해 음악의 세계를 접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그들이 음악에 대한 신념을 원동력으로 자신의 잠재된 가능성을 개척해 나가는 선명하고도 강렬한 청춘 드라마 스토리로 일본의 젊은 층을 중심으로 폭넓은 세대에서 많은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이 만화가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은 또 다른 이유는 만화 속 등장하는 라이브 장면을 비롯한 음악을 표현한 장면들의 압도적인 리얼리티였다. 가사와 악보 등 음악적 요소를 직접적으로 그려내지 않는 방식을 통해 역으로 독자의 마음 속 깊이 닿는 음악을 그려낸 획기적인 표현방식은 저명한 프로 뮤지션들 사이에서도 수많은 〈BECK>신봉자를 낳게 했다.
〈BECK>은 또한 일본 전역 남자들의 손에 기타를 쥐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기타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대중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이어갔다.
만화에서만 볼 수 있는 표현과 청중을 매료시키는 사운드 재현 자체의 어려움 때문에 원작의 영화화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어왔었다. 하지만, 싱크로율 100%의 완벽에 가까운 캐스팅과 원작만화의 열렬한 팬이자 역시 전설적인 만화가 원작이었던 <20세기 소년> 3부작을 통해 까다로운 원작 팬들의 환호를 얻었던 츠츠미 유키히코가 연출을 맡고, 오아시스,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등의 음악이 어우러져 드디어 고대하던 〈BECK>의 영화화는 성공적으로 실현되었다.
영화 〈BECK(벡)>은 일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고, 6주 이상 롱런하며 고공행진을 멈추지 않고 원작의 인기를 재현해냈으며, 총34권 중 1권에서 10권까지 내용으로 구성된 영화의 속편제작 촉구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일본열도를 뜨겁게 달군 〈BECK(벡)>의 신드롬은 11월 18일, 국내에서도 스크린을 통해 뜨겁게 전해질 것이다.


완벽한 싱크로율의 드림 캐스팅
가장 핫한 배우들이 선보이는 최고의 꽃미남 5인조 밴드 탄생!

〈BECK(벡)>의 인기요인 중 가장 큰 요인은 원작 속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매력을 그대로 연기해내는 배우들이다.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스팅만으로도 원작팬들의 열렬한 기대와 화제를 한 몸에 받았던 〈BECK(벡)>의 주연은 현재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가장 주목받고 있는 최고의 스타들로 구성되었다.
음악에 관해서라면 타협을 불허하는 뉴욕에서 온 천재 기타리스트 류스케를 연기한 배우는 <드롭> <도쿄 DOGS>의 ‘미즈시마 히로’로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잘생긴 외모와 탁월한 표현력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매일 똑 같은 고교생활을 보내던 중 류스케와 만남을 통해 잠재되어 있던 천재성을 꽃피우는 보컬의 코유키 역은 〈ROOKIES-졸업-><블러디 먼데이>의 ‘사토 타케루’로 매 작품마다 연기변신을 높이 평가 받아온 기대주다. 탁월한 랩으로 청중의 분위기를 띄우는 밴드의 무드 메이커 치바 역에는 〈ROOKIES-졸업->, <크로우즈 ZERO>시리즈의 ‘키리타니 겐타’가 적임자였다. <소라닌>에서도 드러머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는 그는 〈BECK(벡)>에서도 작품 속 다혈질이지만 매력넘치는 감초역할인 치바역을 제대로 표현해줬다. 코유키의 단짝 친구이자, 느낌있는 드러머의 사쿠 역은 <햐쿠하치>의 ‘나카무라 아오이’로 최근 일본에서 가장 떠오르는 샛별 같은 연기자이다. 이번 역할에서도 단연 귀여운 외모로 만화 속 사쿠의 눈웃음을 그대로 재현했다. 밴드의 최연장자로서 밴드를 정신적• 음악적으로 지탱해주는, 냉정하고 총명한 베이시스트 타이라는 <방청 매니아 09>, NHK연속 TV소설 <게게게의 마누라>의 ‘무카이 오사무’가 맡았다. 부드러운 외모 이면에 숨겨진 카리스마가 타이라 역에 적합했다. 그리고, 코유키의 재능을 믿고 그를 끝까지 응원하는 매력적인 류스케의 여동생 마호는 <수호천사>, 과자 CF로 주목을 받은 ‘쿠츠나 시오리’가 연기했다.
각각의 포지션에 맞는 악기 연주 역시 오랜 훈련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낸 이들은 원작과 가장 일치되는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제작단계의 기대감을 져버리지 않고, 실제 밴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환상적인 호흡으로 〈BECK(벡)>의 온전하고도 원천적인 힘이 되었다.
이미 탄탄한 팬층을 갖고 있던 이들은 〈BECK(벡)>개봉과 동시에 각종 영화, 드라마, CF섭외가 끊이지 않으며 현재 일본 내 가장 핫한 미남미녀 배우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일본의 청춘남녀를 단번에 사로잡은 〈BECK(벡)>은 아이돌 그룹 못지않은 최고의 카리스마와 매력 속으로 우리나라 관객들을 빠트릴 예정이다!




[ BECK CHEMISTRY ]

실제 후지 락페스티벌 무대에서 재현된 압권의 라이브 퍼포먼스!
11월, 미치도록 뜨거운 열기를 즐겨라!

〈BECK(벡)>의 큰 볼거리 중 하나는, BECK의 꽃미남 5인의 멤버들이 공연하는 뜨거운 라이브 신이다.
소규모 라이브 하우스를 무대로 전개되는 퍼포먼스는 땀이 튀어 흩어질 정도로 격하게 표현되어 영화만이 줄 수 있는 흥분과 열기를 부여해주고 있다.
또한, 영화 속 락 페스티벌 ‘그레이트 풀 사운드’에서의 연주 신은, 실제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락 페스티벌인 후지 락 페스티벌이 열린 나에바의 스테이지에서 1500 여명의 엑스트라를 동원하여 재현한 장면이다. 이 엑스트라들은 영화촬영 당시 이벤트를 통해 모집했고 수많은 〈BECK>의 팬들이 이 이벤트에 응모했었다. 실제 무대와 실제 팬들이라는 환경이 더할 나위 없이 맞물려 최고의 페스티벌 장면을 리얼하게 재현해낼 수 있었다.
영화는 실패와 좌절을 반복하면서도 음악을 향한 열정과 집념을 원동력으로 밴드 BECK(벡)이 최고의 밴드가 되기 위해 돌진해나가는 과정을 전례 없는 큰 스케일로 담아냈다.
현장감 넘치는 스테이지와, 멤버 한 명 한 명의 음악적 열정이 겹쳐져가는 클라이맥스에서는 그 누구라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완벽하게 재현된 라이브 퍼포먼스와 페스티벌 장면들로 만화 원작의 실사영화화의 한계를 뛰어넘은 〈BECK(벡)>은 관객들로 하여금 실제 페스티벌 현장에 와있는 듯한 느낌마저 준다는 찬사를 받으며 원작의 팬뿐 아니라 음악팬들까지 영화 〈BECK(벡)>으로 흡입하는 데 성공했다.
다섯 명의 CHEMISTRY(사람과 사람 사이의 화학반응. 끌림)에 의해 연주되는 이모셔널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가 일본을 넘어 국내에서도 미치도록 뜨거운 열기 가득, 커다란 감동이 되어 관객들을 동요시킬 것이다.


레드 핫 칠리 페퍼스 & 오아시스’ 해외 최고 락스타들의 OST 전격 참여!
〈BECK(벡)>의 오프닝과 엔딩테마로는 미국과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락밴드인 레드 핫 칠리 페퍼스와 오아시스의 곡으로 정해졌다.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치바의 랩이나 타이라의 베이스가 주는 격렬한 무게감, 그리고 코유키의 발라드와 같은 섬세한 멜로디까지 다루고 있는 〈BECK(벡)>의 음악이 가진 대조적인 매력을 표현하기엔 이 두 곡만큼 적격인 곡이 없었다. 오프닝 테마는 펑크락의 전설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Around The World>로 이 곡은 거친 베이스를 만끽할 수 있는 어퍼튠(upper tune)으로 앞으로 전개될 주인공들의 음악을 향한 도전과 모험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츠츠미 감독이 라이브 퍼포먼스를 연출하기 위해 멤버들에게 영상을 보여주었던 오아시스의 〈Don’t Look Back In Anger>는 라이브 공연 때마다 반드시 대합창이 이루어지는 명곡으로 영화의 모든 것을 내포하면서 엔딩을 장식하기에 충분했다. 두 곡에 의해 영화 〈BECK(벡)>은 원작의 음악적 요소를 충분히 표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 두 곡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버전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곡들이 수록된 〈BECK(벡)>의 OST는 일본에서도 개봉과 동시에 발매,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음반판매 열기로 이어지고 있다.

오프닝 테마 RED HOT CHILI PEPPERS 〈Around The World>
최강의 락밴드로 군림하고 있는 레드 핫 칠리 페퍼스는 장렬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명곡들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앨범은 전세계에서 열광적인 인기를 얻으며,
등의 곡들의 연이은 히트로 밴드 사상 최초로 1500만장을 넘기는 신화를 기록했다.
오리지널 앨범으로는 2002년에 , 06년에는 두 장짜리 을 발매한 후
지금까지 후지 락 페스티벌에 헤드 라이너로 세 번이나 출연했다.
이번 여름에는 03년에 발표된 <그레이티스트 힛츠>에 〈BECK(벡)>의 오프닝 테마인 를 추가로 수록한 <그레이티스트 힛츠+1>이 발매될 예정이다.

엔딩 테마 OASIS 〈Don't Look Back In Anger>
잉글랜드 맨체스터 출신인 이들은 천재 싱어송 라이터인 노엘 갤러거의 파격적으로 아름다운 멜로디를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가진 리엄 갤러거가 노래하며 순식간에 전세계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이들은 판매량, 인기 모두 영국 최대 “현대판 비틀즈”라고 불리기도 했다.
〈BECK(벡)>의 엔딩 테마인 Don't Look Back In Anger>는 95년에 발표되어 1800만장 이상 판매 된
의 수록곡으로 오아시스의 콘서트에서 반드시 불리는 가장 인기가 높은 곡 중 하나다.
2010년에서 “과거 30년간 최우수 앨범상”을 수상했다.




[ BECK MEMBER ]

Guitar : 카리스마 기타리스트_미나미 류스케

뉴욕에서 돌아온 교포2세. 환상의 기타연주실력을 갖춘 천재 기타리스트.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다채로운 테크닉과 감성적인 음색을 연주하는 플레이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에서 인연이 되었던 최고의 락밴드 ‘다잉브리드’ 의 에디와의 약속을 지키려 밴드를 결성.
직접 캐스팅해가며 결성한 밴드 BECK(벡)은 그가 키우는 강아지의 이름이기도 하다.
음악에 대해서만큼은 절대로 타협을 불허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밴드의 리더..


Guitar&Vocal : 숨겨진 천재 보컬_다나카 유키오
류스케와의 만남을 계기로, 평범한 고교생활에서 음악 세계로 빠져들어간다.
음악 입문 2개월 만에 밴드의 중심으로 우뚝 선 숨겨진 천재.
자신의 천상의 목소리를 깨닫기 시작하며 작사, 작곡에서까지 두각을 드러내는 뛰어난 보컬.
평소엔 자기 목소리도 제대로 내지 못하지만 공연 때마다 팬들을 매료시키며 이슈를 만드는 타고난 무대체질.
류스케의 여동생 미호에게 호감을 느끼고 점차 가까워지지만, 강력한 라이벌을 만나게 된다.


Vocal&Rap : 싸움꾼 래퍼_치바 츠네요시
툭하면 싸우려 들고,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다혈질 캐릭터.
원래는 힙합 무대에서 랩을 하던 래퍼였으나 음악적 갈증을 느끼고 락 밴드에 합류했다.
예상치 못했던 코유키의 타고난 목소리로 인해 메인 보컬 자리에 위협감을 느끼며 혼란을 느끼기도 하지만,
파워 넘치는 에너지로 밴드의 분위기메이커이자 라이브 무대에서는 청중을 매혹시키는 래퍼.


Bass : 쿨한 베이시스트_타이라 요시유키
류스케를 유일하게 컨트롤 할 수 있는 냉정하고 총명한 베이시스트.
부드러운 외모에 이지적인 느낌이지만 공연 땐 상의 탈의를 해주는 무대매너도 겸비한 매력적인 캐릭터.
이미 인정받는 실력자로 여러 밴드로부터 러브콜을 받지만, 자신의 느낌에 따라 BECK에 함께한다.
밴드에 위기가 닥칠 때마다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밴드의 정신적, 음악적 지주를 담당.


Drums : 순진무구 드러머_사쿠라이 유지
따분한 학교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준 코유키의 유일한 단짝친구.
눈웃음이 매력인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이지만 드럼 칠 때만큼은 무섭게 집중하는 캐릭터.
고유키의 기타연주 동안 바닥을 치며 남다른 비트감각을 보여 밴드에 전격 합류했다
류스케나 타이라도 인정한 드럼 실력에 음악과 멤버들에 대한 조용하지만 강한 신념을 가슴에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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