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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 : 레버레이션(2009)
The Butterfly Effect 3: Revelations | 평점6.1
메인포스터
나비효과 : 레버레이션(2009) The Butterfly Effect 3: Revelations 평점 6.1/10
장르|나라
미스터리/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03.10 개봉
90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세스 그러스먼
주연
주연 크리스 카맥, 레이첼 마이너
누적관객
7,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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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자신이 원하는 과거로 점프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샘. 그는 미결 살인 사건 현장에 점프하여 범인의 얼굴을 기억하고 경찰에게 제보하는 일을 한다. ‘점프’에는 일정한 규칙이 있다. 과거 사건에 직접적인 개입을 하지 않는 것! 즉, 살인 사건을 보더라도 살인을 막거나 피해자를 구해서는 안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샘에게10년 전에 사귀다 살해 된 여자 친구 레베카 사건으로 점프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레베카의 동생 엘리자베스가 언니의 살인자로 잡혀온 지금의 범인이 진범이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했기 때문. 고민 끝에 샘은 레베카의 사건 속으로 점프하지만 범인을 확인하기도 전에 레베카는 죽어 있었고 심지어 살아 있었던 레베카의 동생 엘리자베스까지 살해된다. 다시 현재로 돌아온 샘은 세상이 바뀌었음을 알게 된다. 레베카와 엘리자베스를 포함하여 총 8번의 연쇄살인이 발생한 것이다. 자신의 점프 때문에 없었던 연쇄 살인 사건이 생겨나자 그는 또 다시 과거를 수습하기 위한 점프를 시도한다. 하지만 점프할 때마다 상황은 더 안 좋아지고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드는데…

샘은 선택해야만 한다!
과거의 살인을 막을 것인가? 미래의 살인을 막을 것인가?

[ ABOUT MOVIE ]

전 세계를 열광시켰던 최고의 미스터리 스릴러
<나비효과> 3탄!

하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바뀐다!
2004년 개봉된 ‘나비효과’ 시리즈의 첫번째 영화 <나비효과(The Butterfly Effect)>는 당대 최고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반전(反轉) 영화이자 초감각적 스릴러 영화로 영화 속 주인공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 수습하면 그 영향으로 현재의 자신의 모습 또한 변한다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담고 있다. 전세계적인 반향을 일으키며 후속편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2006년 <나비효과 2> 에 이어 3편이 드디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나비효과 3 : 레버레이션>에서 주인공 샘이 과거로 시간 이동을 하는 행위는 ‘점프’라고 부른다. 샘은 원하는 과거의 시점으로 자유롭게 점프할 수 있다. <나비효과 2>가 단순하게 1편의 성공에 기댄 아류작 수준에 머물었다면, 3편은 ‘나비효과’라는 제목이 갖고 있는 가능성을 한껏 확장시킨 긴장감 넘치는 스릴을 선보인다. 언제 어디든 원하는 시간 이동이 가능한 주인공의 능력은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예견하고 있다.


시간 이동의 종결자, 뉴 슈퍼히어로의 활약이 시작된다!
영화는 살인사건 현장으로 시작된다. 자신을 감춘 한 남자가 그 사건을 지켜보고 있다. 마치 그 사건이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일어날 것을 알고 있는 사람처럼 미리 기다리고 있다가 목격하는 것. 사람이 잔인하게 살해되고 있지만 그는 단지 목격만 할 뿐이다. 이 남자 샘(크리스 카맥)은 점프라는 행위를 통하여 살인사건의 범인을 잡는 단서를 찾아내고 경찰에게 제공하는 능력자이다. 과거로의 시간여행이 가능한 그의 능력으로 22건의 살인사건이 해결되었다. 샘은 원하는 시간을 자유 자재로 옮겨 다닐 수 있는 전작보다 업그레이드 된 능력을 보여준다.
그러나 샘이 10 년 전에 죽은 여자친구 레베카의 사건을 다시 맡으면서 세상은 위기로 빠져든다. 레베카 사건의 진상을 밝히려고 점프한 순간, 그는 의식을 잃고 그의 모든 것은 변하고 만다. 그가 돌아온 현실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폰티악 살인자’라는 7명의 젊은 여성을 연쇄 살해한 끔찍한 사건이다.


시간 이동의 가장 중요한 원칙: 과거에 개입하지 말 것!
과거의 어느 작은 변화는 현재의 모든 상황을 바꿔놓는다. 그러므로 점프를 할 때는 지켜야 할 원칙이 있다. 절대 과거에 개입하지 말 것! 만약 그가 직접 나서서 과거에 발생한 살인사건을 막는다면 이후 역사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샘에게는 죽음에서 건져낸 여동생 제나(레이첼 마이너)가 있다. 원래 동생은 어릴 적 집에 불이 나서 죽었었지만 샘이 과거로 돌아가 구해낸 유일한 혈육이다. 하지만 동생을 살린 대신 부모님이 사망하는 끔찍한 결과를 맞이했고, 그 후부터 그는 점프를 할 때 과거 사건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잘 지켜오고 있었다. 전 여자친구 레베카의 살인 사건을 재수사하기 위해 돌아갔을 때도 그는 원칙을 지키려고 했지만 상황은 급속도로 나빠졌다. 알 수 없는 뭔가가 세상을 조정하고 있음을 감지한 샘은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한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나비 효과와 시간 이동의 예측 불가한 만남!
“나비의 날개 짓이 지구 반대편에선 태풍을 일으킬 수도 있다. - 카오스 이론”
‘나비효과’ 시리즈에서는 모두 과거로 돌아간 주인공이 무언가를 변화시켜 현재의 상황이 전혀 다른 차원으로 바뀌는 놀라운 효과가 펼쳐진다. 특히 새롭게 만들어진 <나비효과 : 레버레이션>에서는 시간 이동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주인공이 나타나면서 더욱 무궁무진한 변수들이 준비되어 있다. 그가 과거로 돌아갈 때마다 상황은 더 악화된다. 원래 살고 있던 집은 없어지고 낡은 쇼파만이 남아 있다. 다시 과거로 돌아간 뒤에는, 그 낡은 쇼파마저 남한테 빌려 쓰는 처지가 된다. 예전 여자친구 살인사건의 진상을 밝히려고 과거로 돌아갔을 때는 여자친구의 동생까지 살해 당한 현실을 맞이한다. 다시 그 사건으로 돌아가자 자신을 도와주는 골드버그 교수까지도 죽는다. 나비효과와 시간 이동의 만남으로 영화는 미궁에 빠지면서 예측할 수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완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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