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다 큰 녀석들 (2010) Grown Ups 평점 8.1/10
다 큰 녀석들 포스터
다 큰 녀석들 (2010) Grown Ups 평점 8.1/10
장르|나라
코미디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02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데니스 듀간
주연
(주연) 아담 샌들러, 케빈 제임스, 크리스 록, 데이빗 스페이드, 롭 슈나이더
누적관객

30년 전의 그 느낌 그대로!
우리 어른 맞아?


이제 40대가 된 레니, 에릭, 커트, 마커스, 롭, 초등학교 시절 농구부의 멤버로서 우정을 나눈 절친들이지만 그 동안 서로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바로 초등학교 때 농구부의 감독님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게 된 것. 30여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친구들은 이를 계기로 독립기념일 연휴주말을 가족동반으로 호숫가 펜션에서 함께 보내기로 한다. 더구나 이곳은 그 옛날 농구팀의 우승을 축하했던 곳이다. 아내와 아이들과 각자 가정을 이루고, 사회에서도 자리를 잡아가는 죽마고우들은 잠시 추억에 잠기지만, 그 동안 나이만 먹었을 뿐 어린 시절 모습 그대로인 서로를 발견하는데...

<해피 길모어<빅 대디><척 앤 래리>의 데니스 듀간 & 아담 샌들러가 다시 뭉쳤다!

<해피 길모어><빅 대디><척 앤 래리>등에서 환상 호흡을 보여줬던 데니스 듀간 감독과 최고의 코미디 스타 아담 샌들러가 또 한번 의기투합해 만든 코미디. 어린 시절 절친들이 30년만에 가족들과 함께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작품이다.
무엇보다 화려한 캐스트를 자랑하는 이 작품에는 아담 샌들러와 함께 <듀스 비갈로>의 롭 슈나이더, <롱기스트 야드>의 크리스 록, <벤치워머스>의 데이빗 스페이드, <폴 블라트-몰 캅>의 케빈 제임스, <프리다>의 셀마 헤이엑, <판타스틱 소녀백서>의 스티브 부세미, <드래곤볼-에볼루션>의 제이미 정, <미이라 3: 황제의 무덤>의 마리아 벨로, <어웨이 위 고>의 마야 루돌프, <리썰 웨폰>의 게리 부시 등 톱 스타들이 출연한다. 30년만에 재회하는 스토리처럼 출연진의 대부분이 왕년의 TV 코미디프로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의 멤버들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각본과 제작까지 참여하고 있는 아담 샌들러만의 특유의 코믹 연기는 물론이며 각자 개성에 맞는 코믹 캐릭터를 가진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우아한 검은 드레스를 입고 엉뚱한 폭소를 일으키는 셀마 헤이엑 등 배우들의 조화가 영화를 빛낸다. 데니스 듀간 감독은 오프닝 크레딧의 농구경기 심판으로 카메오 출연하며 아담 샌들러의 실제 부인과 딸은 극중 타디오의 아내와 딸로 깜짝 출연하기도 한다. 감초 같은 재미를 주는 아역 배우들, 다음에 무슨 장면이 나올지 예측할 수 없는 묘한 긴장감까지 주는 작품. 이들과 함께 웃고 떠들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보는 관객도 그 속에 동화되고 만다. 2010년 6월 마지막 주 개봉해 전미 박스오피스2위, 6주 연속 톱10에 랭크되었으며 총 흥행 수익 1억 6천만 달러를 돌파했다.
(DVD 정보)

더 보기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