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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앳 어 퓨너럴(2010)
Death at a Funeral | 평점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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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앳 어 퓨너럴(2010) Death at a Funeral 평점 5.5/10
장르|나라
코미디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1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닐 라부트
주연
주연 로레타 드바인, 피터 딘클리지, 대니 글로버, 레지나 홀, 마틴 로렌스, 제임스 마스던, 트레이시 모건, 크리스 록, 조 샐다나

슬픈 가족이 있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그리고 장례식의 죽음으로...

예의가 바르고 성실한 아론은 미첼과 결혼해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있다. 어느 날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아론은 장남으로서 장례를 주도하게 된다. 아론은 유명한 작가 동생인 리안을 비롯해 친척과 아버지의 친구들을 맞기 위해 모든 준비를 마치고, 고인의 죽음을 추도하기 위해 가족과 친구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그러나 장의사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아버지의 시신이 다른 사람의 것으로 뒤바뀌는 것으로 시작해 장례식의 황당한 소동들이 계속 이어진다. 더구나 장례식에 참석한 가족이나 아버지의 친구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기이한 난쟁이 프랭크로부터 아버지가 게이였다는 엄청난 비밀을 듣게 되는데...

2007년 프랭크 오즈 감독의 화제의 코미디 리메이크!
2007년 <미스터 후아유>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프랭크 오즈 감독의 동명 타이틀을 리메이크한 코미디. 2007년작이 영국을 배경으로 했다면 이번 2010년작은 미국을 배경으로 한 흑인가족의 이야기로 그려낸다. 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석한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이 장례식에 참석한 가족들의 숨겨진 비밀들이 폭로되며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그리고 있다.
인기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데 <롱기스트 야드>의 크리스 락, <아바타>의 조 살다나, <리쎌웨폰>시리즈와 <쏘우>의 대니 글로버, <나쁜 녀석들>의 마틴 로렌스, <베이컨시>의 루크 윌슨, <게이머>의 키스 데이비드 등 신구가 조화된 최고의 배우들을 만날 수 있다. <너스베티><스와핑><포제션>등을 감독했으며 <레이크뷰 테라스>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던 닐 라부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2007년작에 이어 딘 크레이그가 다시 각본을 썼다.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의 음악을 담당했으며 <버피와 뱀파이어> 시리즈로 에미상을 수상한 크리스토프 벡이 음악을 맡았다. 전미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으며 총 수익 4천2백만 달러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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