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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려고 내가 왔나 (1967) 평점 0/10
울려고 내가 왔나 포스터
울려고 내가 왔나 (1967) 평점 0/10
장르|나라
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1분
감독
(감독) 강범구
주연
(주연) 남진, 남정임
누적관객

어린 시절 부모에게 버림받아 오영감의 집에서 성장한 동진은 서울에 올라와 서비스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그런 동진에게는 고향인 오릿마을에서 살 때 부터 사랑을 키워온 오랜 연인 신자가 있다. 그리고 그녀는 대학에 진학해 서울에 와 있다.
오영감의 아들이자 동진과 신자의 고향마을 친구인 민태 또한 서울에 올라왔다. 하지만 그는 대학 퇴학 후 건달로 지내며 나쁜 짓을 일삼고 있다. 그리고 어려서부터 신자를 좋아했던 민태는 그녀를 차지하기 위해 신자를 강간한 후 집을 이사해버려 동진이 신자를 찾지 못하도록 한다.
매일 노래만 부르고 음악생각에 빠져 있다는 이유로 해고된 동진은 단짝 친구 만고와 함께 아코디언과 기타를 장만해서 명동과 무교동 근처의 바에서 노래를 부르는 일을 새로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동진은 유명한 작곡가를 만나 레코드 취입까지 하게 되고, 나날이 유명해진다. 그렇게 동진은 가수로서는 성공하지만 신자를 민태에게 잃어 괴로워한다. 그리고 함께 오릿마을에서 자라 서울에서 바걸 생활을 하는 양희에게 청혼을 하며 마음을 의지하려고 한다. 한편 양희는 크레멘탈이라는 바의 마담 로즈가 동진의 어머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두 사람을 극적으로 만나게 해준다.
동진은 자신이 어머니라는 사실은 밝히지 않으며, 열렬한 팬이라고만 하는 그녀에게 히트곡인 '울려고 내가 왔나'와 '어머니의 얼굴'을 불러준다. 노래를 들은 로즈는 눈물을 흘리지만 끝내 동진에게 사실을 말하지 않고 조용히 떠날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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