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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기 싫다 (1964) 평점 0/10
용서받기 싫다 포스터
용서받기 싫다 (1964) 평점 0/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64 개봉
감독
(감독) 김묵
주연
(주연) 강신성일, 엄앵란, 임하
누적관객

신진 조각가 남궁양은 말에서 떨어진 여대생 송영을 구해준 것이 계기가 되어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두 사람은 데이트를 하러갔다가 경식, 갑수, 용 일패에게 붙잡혀 오두막으로 끌려간다. 남궁양이 경식 일패로부터 심한 구타를 당해 꼼짝할 수 없게 된 사이, 경식 패거리 셋은 송영을 강간한다.

이 사건의 충격으로 송영은 자살한다. 남궁양은 경식 일패에게 복수를 계획한다. 그리고 갑수와 용을 송영이 강간을 당했던 바로 그 오두막으로 끌고가 폭행하고 그들의 애인을 강간한다. 남궁양은 마지막으로 경식 커플의 처단을 계획하지만, 경식 애인 소명에게 접근하는 과정에서 그녀에게 호감을 느낀다. 남궁양은 경식을 심하게 폭행하지만 소명은 강간하지 않고 풀어준다.

얼마 후 경식이 죽자 남궁양은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되어 사형을 선고받는다. 남궁양을 사랑하게 된 소명은 남궁양을 면회해 항소하라고 애원하지만 남궁양은 이를 거부하고 죽음의 길을 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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