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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1968) 평점 0/10
영 포스터
영 (1968) 평점 0/10
장르|나라
액션/시대극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6분
감독
(감독) 임원식
주연
(주연) 독고성, 윤정희, 이예춘, 허장강, 강문, 최성호
누적관객

압록강을 건너 만주 요동 땅에는 정착해 열심히 살고 있는 선량한 실향민들의 마을이 있다. 그곳에는 시시때때로 나타나 폭력과 약탈을 일삼는 마적 일당이 있어 마을 사람들은 언제나 두려움과 공포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다.
그 마적단은 두목 최광열을 필두로 활과 총, 검 등 온갖 무기를 갖추고 피도 눈물도 없이 동족들을 살해하며 괴롭히고 있다. 어느 날 이 마을에 홀연히 한 검객이 나타나 이진사의 집을 습격한 마적 일당을 뛰어난 검술로 혼자서 물리친다.
그런 그의 모습에 반한 이진사의 딸 설희는 그에게 이름만이라도 알려달라고 말하자 그는 자신은 그림자를 뜻하는 '영' 이라말한다. 그리고 조실부모한 뒤 홀로 떠돌아다니다 스승에게 검술을 전수받아 조국과 민족을 위해 검술을 쓰기 위해 떠나라는 스승의 말씀에 이렇게 떠돌고 있다 말한다.
영의 출현에 타격을 받은 마적단은 검술로 유명한 호암을 매수해 영의 살인청부를 하고 영은 그들에게 붙잡힌다.
한편 두목 최광열에게는 총을 다루는 능력이 뛰어난 정부인 미경이 있다. 그녀는 조국과 민족을 위해 싸우는 영의 모습에 반해서 자신의 지난날을 반성하고 그를 구출해주게 된다.
부상을 입은 영은 동굴에 있으면서 설희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는다. 또 설희는 어머니의 유품인 향을 피우면서 영에게 순정을 바친다. 그를 찾아낸 최광렬 일당과 호암과의 결투에서 차례로 승리한 영은 마을 노인의 도움으로 말을 타고 떠나려고 한다.
설희와 그녀의 동생 용길의 안타까워하는 모습에도 불구하고 영은 자신은 평생을 조국에 바칠 몸이고 아직 할 일이 많다말한다. 그러면서 자기 몸보다 소중히 여겨왔다는 태극기를 품에서 꺼내어 소중히 간직해줄 것을 부탁하고는 정처 없이 또다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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