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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에이지 뱀파이어 (2009) Circus of the Freak, Cirque du Freak: The Vampire's Assistant 평점 5.0/10
틴에이지 뱀파이어 포스터
틴에이지 뱀파이어 (2009) Circus of the Freak, Cirque du Freak: The Vampire's Assistant 평점 5.0/10
장르|나라
액션/어드벤처/판타지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09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폴 웨이츠
주연
(주연) 크리스 마소글리아
누적관객

반은 인간, 반은 뱀파이어 …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뱀파이어가 온다!
조그만 도시에 사는 평범한 소년 대런과 친구 스티브는 우연히 광고 전단문을 보고 ‘괴물 서커스’를 보러 간다. 엄청나게 큰 거인 서커스 단장 미스터 톨, 뱀소년 에브라, 늑대인간, 재생의 여왕, 예지의 여신 등이 등장하는 서커스를 보고 놀란 대런은 자신의 내면에 뭔가 변화가 일고 있음을 느낀다. 그런 그에게 서커스단의 뱀파이어 크랩슬리가 접근한다.
스티브는 자신을 뱀파이어로 만들어달라고 크랩슬리에게 부탁하지만 그는 거절한다. 한편 그의 방에 숨어있던 대런은 크렙슬리에게 발각되자 그의 거미를 가지고 도망치고, 결국 거미 때문에 스티브가 혼수상태에 빠진다. 크랩슬리를 찾아가 해독제를 달라고 하지만 크랩슬리는 해독제 대신, 반은 인간이고 반은 뱀파이어인 하프 뱀파이어로 자신의 조수가 되어 달라고 한다. 결국 뜻하지 않게 ‘괴물 서커스’에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대런은 200년간이나 앙숙이었던 두 뱀파이어 집단의 대결에 말려드는데 …

<어바웃 어 보이> 폴 웨이츠 감독! 대런 쉔의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어드벤처!
‘대런 쉔’이라는 작가가 2000년 발표한 <괴물 서커스>를 시작으로 총 12권이 발간된 베스트셀러 소설 <대런 쉔 시리즈(The Saga of Darren Shan)>의 첫 3부작 ‘Vampire Blood Trilogy’ 을 대형 스크린에 그려낸 판타지 어드벤처. 조 단테 감독의 스릴러 <더 홀>의 크리스 매소글리아가 대런 쉔 역을 맡았고, <시카고><스텝 브러더즈>의 존 C. 라일리,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자투라>의 조쉬 허처슨, <배트맨 비긴스><라스트 사무라이>의 와타나베 켄, <프리다><데스페라도>의 셀마 헤이엑, <스파이더맨><플래툰>의 윌리엄 데포 등 초초화 캐스트가 함께 공연하고 있다.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보지 못했으며 상상하지도 못했던 기이한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데 특히 인터넷 상에 핫 이슈가 되었던 굴욕 사진의 주인공인 수염 나는 여자 캐릭터의 셀마 헤이엑과 자신보다 두 배는 더 큰 거대한 거인 캐릭터의 와타나베 켄의 변신은 가히 놀랍다.
연출은 <아메리칸 파이><어바웃 어 보이><아메리칸 드림즈>를 감독했으며 <어바웃 어 보이>로 아카데미 감독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폴 웨이츠가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그 외에도 화려한 스탭진의 면면을 확인할 수 있다. <크래쉬><러시아워3><롤 바운스>의 J. 마이클 뮤로가 촬영을, <씨비스킷><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플레전트 빌> 등 세편으로 아카데미 의상상에 노미네이트된 주디아나 마코브스키가 의상을, <라스트 홀리데이><아메리칸 드림즈>의 윌리엄 아놀드가 미술을 담당했다.
또한 <코렐라인: 비밀의 문><미이라 3: 황제의 무덤>에서 특수효과를 담당했던 젠틀 자이언트 스튜디오가 판타지의 세계를 더욱 눈부시게 연출해낸다. 환상적인 특수효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탄탄한 스토리와 기발한 캐릭터, 신구 배우들의 참신하고 노련한 연기 조화와 폴 웨이츠 감독의 깔끔한 연출이 돋보이는 새로운 뱀파이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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