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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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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2009) The Unborn 평점 4.1/10
언데드 포스터
언데드 (2009) The Unborn 평점 4.1/10
장르|나라
공포/미스터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9.02.26 개봉
8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데이빗 S. 고이어
주연
(주연) 오데트 어네이블, 게리 올드만, 캠 지건뎃, 메건 굿
누적관객
태어나지 못한 영혼
그가 너를 원한다!

너로 인해 죽은 영혼…
그가 지금 너의 몸을 노리고 있다!!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리던 케이시(오뎃 유스트만)는 어느 날 갑자기 이웃집 아이에게 공격을 받고, ‘그가 지금 태어나길 원한다’ 는 섬뜩한 경고를 듣는다. 그 후 보이지 않는 무엇인가가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느낀 케이시는 자살한 엄마의 과거에 대해 알아보던 중 자신의 탯줄에 감겨 사산된 쌍둥이 오빠의 존재를 알게 되고, 이 모든 끔찍한 일들이 자신의 몸을 통해 다시 태어나려는 악령 때문임을 알게 된다. 점점 더 강해지는 악령의 위협 속에 케이시는 존경 받는 랍비 센닥(게리 올드만)을 찾아가 도움을 청하지만 악령의 존재를 믿지 않는 센닥은 그녀를 무시하고, 케이시를 지키려는 친구들은 악령에 의해 그녀를 위협하는 자들로 변하며 그녀의 목숨을 위협하는데…

[ Intro ]

<언데드>의 4가지 ‘S’ 공포 스토리


Scary = 두려워하고 무서워할수록 더 쉽게 제압당하는 아찔한 공포
Sexy = 시선을 자극하는 여주인공의 아찔한 몸매와 센세이셔널한 섹시 공포
Suspense = 숨조차 쉴 수 없는 악령들의 섬뜩한 공포
Supernatural = 오감을 긴장시키며 악령을 쫓는 엑소시즘 공포




[ Special Tip ]

<언데드>를 보기 전 알아둬야 할 세가지 공포!

디북 (Dybbuk)

- 고대 악령. [유대전설] (사람에게 붙는) 사망자의 악령.
산 사람의 몸에 들어가 사람의 행동과 의식을 조종하고 종교적인 의식으로만 몰아낼 수 있다. 영화 속에서 여주인공 케이시의 몸을 통해 세상에 다시 태어나기 위해 사람들을 헤치는 악의적인 존재.

엑소시즘 (Exorcism)
- 악령을 쫓아내는 행위.
악령을 쫓아내는 종교적 의식을 말하며 이것을 행하는 사람을 엑소시스트라고 한다. 공포영화의 소재로 많이 쓰이며 영화 속에서 여주인공 케이시를 악령의 위협에서 구하기 위해 랍비 센닥이 의식을 치른다.

쌍둥이 (Twin)
- 한 어머니로부터 한 번에 태어난, 두 아이 또는 그 이상의 아이들을 말한다.
쌍둥이에 대한 의학적 미스터리 중에서 산모가 임신 중에 혹은 출산 중에 한 명이 죽어서 태어나지 못할 때, 살아남은 한 명에게 죽음의 위협이 닥친다는 설이 있다.




[ Hot Issue ]

<트랜스포머> 마이클 베이 제작! <다크 나이트> 데이빗 S. 고이어 연출!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연출력이 빛나는 2009년 첫번째 공포!

2009년을 시작하는 첫 공포 영화 <언데드>는 최고의 제작진들이 모여 만들어낸 화제작이다. 변신하는 로봇에 대한 로망을 영화로 현실화해 전세계적으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트랜스포머>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제작을 맡고, 2008년 흥행성과 작품성을 갖춘 최고의 영화로 손꼽히는 <다크 나이트>에서 탄탄한 스토리를 만들어낸 각색가 데이빗 S. 고이어가 연출을 맡은 새로운 스타일과 최고의 공포를 담은 영화인 것. 매 영화마다 폭발적인 흥행으로 주목받는 흥행보증 감독 마이클 베이는 영화에 대한 뛰어난 감각과 대담한 추진력으로 연출뿐 아니라 공포 영화 제작에 많은 관심을 쏟아 <아미티빌 호러>,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 <힛쳐> 등으로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다크 나이크>의 탄탄한 각색과 <블레이드3>의 화려한 연출력으로 전세계를 사로 잡은 각색가 데이빗 S. 고이어의 신뢰도 높은 탄탄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력이 더해져 영화 <언데드>는 2009년 새로운 공포 영화의 장을 여는 첫 영화로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것이다.


세련된 영상미, 섬뜩한 스토리, 아찔한 비주얼을 가진 2009년의 새로운 공포!
리얼한 스토리와 오싹한 공포가 만난 New Style Horror!

영화 <언데드>는 기존 공포 영화와는 달리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미와 아찔하고 섬뜩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2009년 첫번째 공포이다.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게 쫓기는 매력적인 여대생이 자신의 몸을 통해 다시 태어나려는 악령에 의해 주변 사람들이 그녀를 위협하는 자로 변하며 죽게 되고 그녀의 목숨마저 위협당하게 되는 내용으로, 쌍둥이에 관한 풀리지 않은 수많은 미스터리를 모티브로 하여 현실적이고도 섬뜩한 공포를 스크린에 담은 것. 이러한 스토리는 평소 쌍둥이에 대해 남다른 관심이 있었던 데이빗 S. 고이어 감독의 완벽한 사전 조사와 관객들이 좋아하는 공포 영화 스타일을 꼼꼼히 분석한 끝에 완성되었다. 새롭고 신선한 스토리처럼 스크린에 펼쳐진 최고의 공포 장면들은 주인공 ‘케이시’가 홀로 악령의 환각을 보는 오싹한 장면이나, 악령에서 벗어나기 위해 행하는 2009년 버전의 새로운 엑소시즘 장면, 악령에게 몸을 지배당한 사람들의 기이한 모습 등으로 뼈 속까지 시린 충격적인 공포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단순한 호러 영화나 초자연적인 공포와는 달리 실제 쌍둥이에 대해 실험이 행해진 바 있는 조사를 바탕으로 쓴 탄탄한 시나리오와 고대 전설로 내려오는 신빙성 있는 이야기들이 중심이 된 <언데드>는 세련된 영상미, 섬뜩한 스토리, 아찔한 비주얼이 더해져 2009년 공포 영화의 새로운 발견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매력적이고 섹시한 S라인 신예 배우 <클로버필드> 오뎃 유스트만!
남성적이고 자상한 매력을 모두 갖춘 훈남 <트와일라잇> 캠 지갠뎃!
모든 장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게리 올드만의 완벽한 만남!

영화 <언데드>의 주목할만한 점 중 하나는 헐리우드에서 떠오르는 신예 배우와 연기파 배우가 만나 신선함과 노련함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클로버필드>에서 거대 괴물을 피해 다니는 여린 캐릭터로 남성 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던 오뎃 유스트만이 이번 영화 <언데드>에서는 자신의 몸을 뺏기 위해 목숨을 위협하는 악령에 강인하게 맞서는 섹시한 여대생 역을 맡아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한다. 영화 속에서 자신의 목숨을 뺏으려 하는 악령에게서 자신을 방어하는 오뎃 유스트만의 공포에 찬 눈빛 연기는 아름다운 얼굴과 매력적인 몸매와 함께 그녀를 2009년을 사로잡을 헐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꼽기에 손색이 없다. 또한 영화 <겟 썸>에서 파이터 역을 맡아 터프한 모습을 열연하고 최근 전세계적으로 흥행 열풍을 일으킨 <트와일라잇>에서 피에 굶주린 뱀파이어 역으로 여성 팬들의 주목을 받은 캠 지갠뎃은 <언데드>에서 악령에 쫓기는 여자친구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것까지 두려워하지 않는 멋진 훈남으로 변신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렇게 헐리우드 샛별 스타의 신선함과 더불어 어떤 스토리와 장르에도 항상 자신만의 개성을 가미해 완벽한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게리 올드만은 여주인공을 돕는 랍비로 출연해 악령과 대결을 펼치는 실감나는 연기를 선사하며 헐리우드의 신예 배우들의 신선한 매력과 함께 <언데드>의 새로운 공포에 완성도까지 높이고 있다.




[ Production Note ]

영화 속 우울하고 섬뜩한 분위기를 위해 선택한 시카고 로케이션!
엑소시즘 촬영 첫 날 일어난 알 수 없는 이유의 지진!

공포 영화에서 관객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들며 공포를 배가 시키는 것은 다름 아닌 공간 그 자체만으로도 오싹함이 느껴지는 로케이션 장소이다. 따라서 제작진은 촬영 전 새로운 스타일의 공포 영화 <언데드>에 딱 맞는 로케이션 장소를 찾는 것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에 많은 장소를 검토하던 데이빗 S. 고이어 감독은 제작자 마이클 베이의 영화 <아미티빌 호러>의 촬영지인 시카고를 메인 로케이션 장소로 정했다. 바로 시카고만의 공포스럽고 스산한 특성이 영화 속 분위기와 같다는 의견 때문이었다. 시카고가 로케이션 촬영지로 결정되면서 촬영 준비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었지만 영화 속 공포 장면의 하이라이트인 엑소시즘 촬영장에서 우연이라기엔 너무나도 섬뜩한 일이 벌어졌다. 시카고의 낡은 대학 건물에서 진행한 엑소시즘 촬영 첫 날 마치 악령이 일부러 일으킨 것처럼 지진이 일어났던 것. 다행히 큰 사고 없이 지진이 마무리되었지만 악령을 물리치기 위한 하이라이트 촬영 첫날 지진이 일어나자 스텝들 사이에서는 실제로 악령이 씌였다는 괴소문이 퍼지며 촬영하는 내내 가장 섬뜩한 장소로 불렸다.


배우들이 말하는 촬영 중 가장 무서웠던 장면 공개!
오뎃 유스트만, 변해가는 눈동자 촬영을 위해 스펙큘럼 주입!
게리 올드만, 지진 속에서 읽은 엑소시즘 주문!

2009년을 여는 첫 공포 영화답게 <언데드>의 주연 배우들은 촬영 중 실제로 공포에 휩싸이는 힘든 촬영을 견뎌내야 했다. 그 중에서도 영화의 스토리를 이끌어 가는 여주인공 오뎃 유스트만은 영화 속에서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자신을 쫓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점점 눈동자 색이 변하는 증상이 생긴다. 눈동자 색이 갈색에서 푸른색으로 변하면서 그녀는 점점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악령을 보게 되는 것. 영화 속에서 악령이 세력을 더해갈 때마다 눈동자 색이 점점 푸른색으로 변해가는 영화 속 상황을 위해서 오뎃 유스트만은 실제로 눈동자에 푸른색 스펙큘럼을 주입해 푸른색으로 변해가는 눈동자를 표현했다. 인체에 무해한 성분이긴 했지만 단순한 콘택트렌즈가 아니라 눈동자에 액을 주입해야 하는 어려운 작업이기에 처음에는 굉장히 두려워했지만 역할을 위해 과감한 도전을 결정한 것. 제작진은 여배우로서 위험할 수도 있는 그녀의 단호한 결정에 큰 박수를 보내며 그녀의 열정에 감탄했다. 또한 게리 올드만은 엑소시즘 촬영 때 일어난 지진으로 스텝들이 모두 긴장해있던 상황에서 영화 속 리얼리티를 더 강조하기 위해 조명이 불안하고 어수선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엑소시즘의 주문이 담겨 있는 ‘거울의 책’을 읽는 촬영을 강행해 역시 노련한 배우임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예고편 등에서 가장 무서운 장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악령에 씌인 한 노인이 사지가 뒤집힌 채 주인공을 추격하는 장면은 실제로 스턴트맨이 몸을 뒤집어서 촬영을 했고 이후에 CG를 덧입힌 장면으로 배우들은 이 촬영을 영화 속에서 가장 무서웠던 장면 중 하나로 꼽는다. 탄탄한 스토리 속에 매 장면마다 느껴지는 섬뜩한 공포를 담고 있는 <언데드>는 시작부터 끝까지 보는 이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을 것이다.


수 백명의 오디션 끝에 발견한 단 한 명의 여주인공 오뎃 유스트만
감독과의 인연으로 새로운 공포 장르에 도전한 게리 올드만
캐스팅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제작진은 영화 속에서 악령에게 목숨을 위협당하는 여주인공 캐스팅에 가장 큰 비중을 두었다. 사건의 중심에 있으면서 관객들에게 섬뜩한 공포와 숨막히는 긴장감, 그리고 배우의 신선한 매력까지 전달해야 하는 캐릭터이기에 제작진은 수많은 신예 여배우들을 오디션했다. 수백명을 인터뷰한 결과 제작진은 <클로버필드>에서 괴물을 피해 관객들에게 짜릿한 긴장감을 안겨준 오뎃 유스트만을 발견했고 관객들의 보호 본능을 자극하면서 아찔한 섹시미까지 전달하는 그녀에게 마이클 베이 감독은 “눈부신 재능과 함께 친근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배우”라고 평하며 단번에 그녀를 캐스팅했다. 또한 데이빗 S. 고이어 감독은 영화의 신뢰감을 더하는 랍비 센닥 역은 꼭 연기파 배우가 맡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배트맨 비긴스><다크 나이트>에서 함께 작업했던 게리 올드만에게 첫 번째로 출연 제의를 했다. 그동안 악역을 주로 많이 맡아왔던 게리 올드만은 마침 선하면서도 동시에 카리스마를 갖춘 역할을 찾고 있었고, 여주인공에게 엑소시즘을 행하면서 악령과 맞서서 싸우는 강한 역할의 랍비 센닥 역을 감독에 대한 신뢰감만으로 정식 시나리오도 보지 않고 흔쾌히 수락했다. 어려운 캐스팅 과정을 거쳐 모인 영화 <언데드>의 캐스팅은 2009년 첫 공포 영화로서 공포 영화 팬들에게 기대감과 신뢰감을 더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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