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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어벤져 (2011) Captain America: The First Avenger 평점 6.8/10
퍼스트 어벤져 포스터
퍼스트 어벤져 (2011) Captain America: The First Avenger 평점 6.8/10
장르|나라
액션/어드벤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07.28 개봉
123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조 존스톤
주연
(주연) 크리스 에반스, 휴고 위빙, 토미 리 존스, 헤일리 앳웰
누적관객
포기를 모르는 자,
최초의 슈퍼히어로로 깨어나다

포기를 모르는 자의 새로운 이름 ‘퍼스트 어벤져’

세계 전쟁으로 암흑에 빠진 시기, 왜소하고 마른 체격을 지닌 스티브 로저스는 그 누구보다 간절히 군 입대를 원하지만 빈약한 신체 조건으로 인해 번번이 거부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포기를 모르는 근성과 정의로움을 눈여겨본 ‘에스카인’ 박사에 의해 마침내 입대를 허가 받은 스티브 로저스. 번번이 훈련에서 뒤처지고 동료들에게 무시당하기 일쑤지만, 그의 근성과 희생정신을 높게 산 박사는 최고의 전사를 양성하는 ‘슈퍼 솔져’ 프로젝트의 최초 실험자로 스티브를 선택하고, 비밀리에 진행된 이 실험을 통해 그는 완벽한 육체와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신체 능력을 얻게 된다. 하지만 실험 성공과 동시에 히드라 조직 일원의 난입으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슈퍼 솔져 프로젝트의 기술을 알고 있는 유일한 사람인 에스카인 박사의 죽음으로 스티브는 최초이자 마지막 슈퍼 솔져로 남게 된다.

같은 시기, 세계를 위협하는 최정예 군단 ‘히드라’의 수장 ‘레드 스컬’은 절대 파워의 근간이 되는 ‘코스믹 큐브’를 손에 쥐게 되고, 이를 통해 신무기 제작에 착수한다. 막강한 기술력과 조직력을 앞세워 전쟁터를 초토화시키며 악명을 높여가던 레드 스컬. 급기야 가공할만한 위력을 지닌 비밀 신무기를 통해 전 인류를 위협할 거대한 공격을 본격화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우연히 이 계획을 눈치챈 퍼스트 어벤져 역시 그에 맞선 최후의 결전에 나서는데...!

세계를 위협하는 전쟁, 그 한가운데로 향한 ‘캡틴’
슈퍼히어로의 역사로 남을 그의 활약이 시작된다!

[ Prologue ]

아이언맨, 토르, 헐크...
모든 슈퍼히어로들을 이끌 리더,
캡틴이 깨어난다!

<퍼스트 어벤져>




[ About Movie ]

마블 역사의 시작, 역사상 최초의 슈퍼히어로!
드디어 그가 깨어난다!

아이언맨, 토르, 스파이더맨, 엑스맨, 헐크 등 전세계 관객을 열광시킨 슈퍼히어로의 역사를 창조해 온 마블 코믹스. 그 전설의 역사를 연 역대 최초의 슈퍼히어로 ‘퍼스트 어벤져’가 드디어 스크린에서 깨어난다. 국내에서 총 870만 명을 동원한 흥행 시리즈인 <아이언맨 1,2>, 신으로 태어난 슈퍼히어로라는 새로운 캐릭터로 170만 관객을 동원한 <토르 : 천둥의 신> 제작진이 선보이는 신작 <퍼스트 어벤져>는 규모감 있는 볼거리와 세련된 비주얼, 현대적 재미로 무장한 블록버스터로 재탄생 되었다.

1939년 설립된 마블 코믹스의 전신인 ‘타임리 퍼블리케이션(Timely Publication)’이 1941년 최초로 세상에 선을 보인 원작 [캡틴 아메리카]는 전시 상황이라는 시대적 제약에도 불구,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70년이 흐른 지금까지 전세계 70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2억 1000만권 이상 판매된 마블 역사상 최고의 인기 코믹스이다. 캡틴 아메리카는 이후 등장한 마블 슈퍼히어로 캐릭터들과 ‘어벤져스’를 결성, 그들의 기원이 되는 첫 번째 멤버로 기록되며 ‘퍼스트 어벤져’의 이름을 갖게 되었다. 영화 <퍼스트 어벤져>는 정의롭고 강한 정신력을 지녔지만 남들보다 약한 신체를 지닌 ‘스티브 로저스’가 슈퍼 솔저 프로그램을 통해 가장 완벽한 육체의 슈퍼히어로 ‘퍼스트 어벤져’로 거듭나 전세계를 위협하는 전쟁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작품. 주인공 퍼스트 어벤져는 마블 역사상 최초의 슈퍼히어로이라는 점과 더불어 ‘인간이지만 강화된 능력을 지닌 영웅’이라는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슈퍼히어로의 근원이자 원형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거미에 물린 슈퍼히어로 ‘스파이더맨’, 감마선에 노출된 슈퍼히어로 ‘헐크’, 하이테크 수트를 착용한 슈퍼히어로 ‘아이언맨’ 등 각기 동기는 다르지만 강력한 파워를 지니게 된 휴먼 히어로라는 개념은 퍼스트 어벤져로부터 시작되어, 이후 수많은 슈퍼히어로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시초가 되었다. 특히 포기를 모르는 강한 의지와 신념, 불굴의 용기로 전쟁에 뛰어들어 악에 맞서는 등 여느 슈퍼히어로 캐릭터보다 인간적이고 진정한 영웅에 가까운 면모로 팬들을 매료시켰던 퍼스트 어벤져. 탄생 70주년을 기념하여 스크린에서 새롭게 깨어난 그의 화려한 활약을 담은 영화 <퍼스트 어벤져>는 새로운 캐릭터의 매력과 짜릿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아이언맨, 토르, 헐크를 이끌 리더, 캡틴의 탄생!
<어벤져스>의 마지막 퍼즐이 완성된다!

<퍼스트 어벤져>는 최초의 슈퍼히어로 캐릭터가 영화화된다는 기대감과 더불어 마블의 슈퍼히어로들의 총출동할 초대형 프로젝트 <어벤져스>의 마지막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전세계 영화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012년 개봉 예정으로 아이언맨, 토르, 헐크 등 마블 코믹스 사상 최고의 인기 캐릭터들이 한데 모이는 영화 <어벤져스>에서 퍼스트 어벤져는 남다른 정의감과 강력한 리더십으로 슈퍼히어로들을 이끄는 캡틴으로 등장,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1960년대에 탄생한 아이언맨, 토르, 헐크와 더불어 그들보다 20여 년 먼저 세상에 등장한 퍼스트 어벤져로 구성된 마블 코믹스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집단 ‘어벤져스’. 애초에 ‘캡틴 아메리카’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던 스티브 로저스가 ‘어벤져스’의 탄생과 함께 어벤져스의 첫 번째 멤버라는 의미의 ‘퍼스트 어벤져’로 불리기 시작했을 정도로 ‘어벤져스’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

영화 <퍼스트 어벤져>는 슈퍼히어로 무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프로젝트 <어벤져스>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이자 중심으로 드디어 그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토니 스타크가 만드는 원자가속기의 받침대로 퍼스트 어벤져의 방패 슈퍼 쉴드가 등장했던 <아이언맨2>, 눈 속에 파묻힌 퍼스트 어벤져와 슈퍼 쉴드의 모습이 짧게 등장하여 팬들을 설레게 한 <인크레더블 헐크> 등 이전 슈퍼히어로 영화 속 숨겨진 연관성으로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해 온 것에 이어 <퍼스트 어벤져>에서는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아버지인 하워드 스타크가 퍼스트 어벤져를 창조한 장본인으로 등장하여 각 슈퍼히어로 캐릭터 사이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퍼스트 어벤져>에서 레드 스컬이 손에 쥐게 되는 절대 파워의 ‘코스믹 큐브’는 다름 아닌 <토르 : 천둥의 신>의 엔딩 히든 영상에서 등장했던 무제한의 힘을 지닌 것이자 아스가르드 최고의 신 ‘오딘’의 성물로, 다시 한번 작품 간의 연결 고리를 이어가며 색다른 흥미를 자극한다. 그리고 마침내 영화가 끝나고 엔딩 크레딧 직후 등장하는 놀라운 히든 영상은 그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어벤져스>의 정체가 최초로 공개됨과 동시에 아이언맨, 토르, 헐크를 이끌 진정한 캡틴 ‘퍼스트 어벤져’의 탄생을 알리며 누구도 예상치 못한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슈퍼 쉴드, 미래형 모터사이클, 초대형 폭격기까지
최첨단 신무기! 화끈한 볼거리의 향연!

아이언맨에게 하이테크 수트가, 그리고 토르에게 신의 해머 묠니르가 있었다면 퍼스트 어벤져를 대표하는 무기는 파괴 불가의 방패 ‘슈퍼 쉴드’이다. 충격을 받을수록 더욱 단단해지는 금속 비브라늄으로 만들어진 슈퍼 쉴드는 그 어떤 공격에도 뚫리지 않는 난공불락의 완벽한 방어력을 자랑한다. 강인한 정신력과 근성, 희생정신을 수반한 캡틴을 상징하는 방패 슈퍼 쉴드는 총알을 튕겨내는 동시에, 상대방을 제압한 후 다시 부메랑처럼 퍼스트 어벤져에게 돌아오는 다양한 기능으로 단순한 방어 그 이상의 활약을 보여준다. 영화에 등장하는 캡틴의 슈퍼 쉴드는 단 한 개지만 실제 촬영에는 약 25개의 다른 재질과 사이즈의 방패가 사용되었으며, 원작의 모형을 반영하되 영화적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디자인 작업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었다. 이러한 고심 끝에 탄생한 슈퍼 쉴드는 캡틴을 대표하는 무기로서 손색없는 화끈한 활약으로 강력한 액션 쾌감을 배가시킨다.

퍼스트 어벤져에게 슈퍼 쉴드가 있다면, 악당 레드 스컬과 히드라 조직은 정점에 달한 과학력과 극단적인 성향을 반영한 현대적 감각의 하이테크 신무기로 이에 대응한다. 1인용 잠수함과 날렵한 디자인의 미래형 모터 사이클, 그리고 날개 끝에 로켓이 장착된 비행기와 18미터가 넘는 날개 폭을 지닌 폭격기 등 시대성을 초월한 무기들이 총출동 하는 것. 또한 코스믹 큐브의 힘을 빌어 완성된 단번에 상대를 흔적도 없이 해치우는 하이테크 기관총에 이르기까지 위협적인 신무기의 등장은 극에 긴장감을 더하는 동시에 색다른 볼거리로 눈길을 끈다. 차별화된 볼거리에 방점을 찍는 것은 바로 레드 스컬의 전용 자동차로, 8미터의 길이에 6개의 바퀴를 지닌 거대한 사이즈와 1933년형 6륜 구동 메르세데스 G4와 벤틀리 블로워, 그리고 부가티 로얄과 같은 클래식 차들의 특징을 통합한 디자인으로, 레드 스컬의 권력과 위압적인 이미지를 고스란히 반영한다. “원작인 마블 코믹스의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최첨단 기술을 이용해 현실적인 부분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덕분에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과 사실적인 부분들을 조화롭게 잘 담아낼 수 있었다.”는 프러덕션 디자이너 릭 하인리히의 자부심에서 볼 수 있듯 시대성을 초월한 최첨단 볼거리의 향연은 <퍼스트 어벤져>만의 색다른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최첨단 CG로 완성된
히어로 무비 사상 가장 놀라운 몸매 반전!
역대 최악의 악당, 레드 스컬의 완벽한 탄생!

영화 속에서 가장 극적인 부분은 바로 44kg의 왜소한 몸집을 지닌 스티브 로저스가 완벽한 신체적 조건을 지닌 퍼스트 어벤져로 거듭나는 순간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실제 탄탄한 골격과 완벽한 식스팩의 몸매를 지닌 크리스 에반스를 남들보다 작고 마른 스티브 로저스로 변화시키는 것은 제작진에게는 가장 큰 과제이자 도전이었다. 대역 배우의 몸에 배우의 얼굴을 합성하는 단순한 방식에서 벗어나 크리스 에반스의 골격과 얼굴 자체를 바꾸는 작업이 더해지면서, 베테랑 CG 제작진에게도 이번 작업은 기술의 한계를 향한 실험적인 도전이 되었다. 우선 마른 체형을 지닌 인물을 관찰하여 그들의 신체적, 외모적 특징을 파악한 CG팀은 본격적으로 최첨단 시각효과를 통해 배우의 사이즈부터 얼굴의 골격까지 바꾸는 정교한 작업에 돌입했다. 각 프레임마다 CG를 통한 수정작업을 거쳤으며, 크리스 에반스의 강인한 얼굴 선을 깎아 여리고 야윈 스티브 로저스의 얼굴로 완성하는 섬세한 과정이 동반되었다. 이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져야 했기 때문에 단 2, 3초의 장면을 위해 2, 3주의 시간이 걸리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의 결과 CG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리얼한 스티브 로저스의 몸이 완성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그가 퍼스트 어벤져로 거듭나는 순간의 신체 대비 역시 한층 극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

크리스 에반스의 모습을 CG로의 완벽한 변형을 통해 신체적 반전의 쾌감을 극대화했다면, 레드 스컬의 경우는 배우 휴고 위빙의 모습을 고스란히 반영한 특수 분장으로 현실성을 더했다. 실험의 실패로 인해 인간이라고 볼 수 없는 붉은 색의 충격적인 외형을 지니게 된 레드 스컬을 완성하기 위해 특수효과 스태프진은 휴고 위빙의 온 몸에 석고를 발라 틀을 만든 뒤 디테일한 표현을 살려내기 위해 치아 몰딩에 사용하는 소재를 석고에 부어 모형을 만들었다. 총 8명의 인원이 동원되어 머리와 얼굴 부분의 작업에만 꼬박 하루가 걸렸으며, 손과 몸까지 모두 완성하는 데 일주일이 넘는 시간이 소요되었다. 여기에 CG의 마무리 작업을 통해 완성된 레드 스컬의 마스크는 휴고 위빙의 실제 얼굴의 느낌을 살린 사실적인 모습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이렇듯 제작진의 세밀한 노력과 최첨단 기술력 끝에 탄생한 스티브 로저스와 레드 스컬의 모습은 기존의 어떤 영화에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놀라운 캐릭터의 반전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낼 것이다.


세계 전쟁을 배경을 펼쳐지는 스펙터클 액션!
거대한 스케일, 리얼한 전투씬이 펼쳐진다!

세계 전쟁이 한창인 시기를 배경으로 한 <퍼스트 어벤져>는 다른 히어로 무비와 달리 전쟁의 시대적, 상황적 배경의 리얼리티와 영화적인 표현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때문에 전세계를 위협하는 전쟁의 상황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살리기 위해 미국이 아닌 영국을 촬영지로 선택, 맨체스터와 리버풀을 비롯해 런던, 버킹엄셔 등 각 장면에 어울리는 최적의 장소를 찾아 촬영에 돌입했다. 뿐만 아니라 촬영을 위해 각 지역 내에서 천 여명에 이르는 인원을 동원해 거대하면서도 현실적인 전쟁의 상황을 그려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생생하고 치열한 전투의 완성도를 기하기 위해 주연 배우부터 보조 출연진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군사 훈련은 필수적이었다. 영국 해군에서 15년 이상 근무한 군사 전문가가 직접 모든 배우들에게 무기 조작법을 가르쳤으며, 주연 배우들의 경우 일시적인 교육뿐 아니라 강도 높은 군사 훈련 과정까지 거쳐야만 했다. 이는 유일한 여배우인 페기 카터 역의 헤일리 앳웰도 예외일 수 없었다. 때문에 그녀 역시 전직 해병들의 엄격한 군사 훈련 프로그램에 참가해 사격 훈련과 기관총 사격 등 영화 속 액션을 직접 소화해내기 위한 만반의 준비 과정을 거쳐야만 했다. 이렇듯 철저히 사실적인 전쟁의 상황을 구현하기 위해 제작진은 실제 군인들을 동원하였고, 군인 역의 30%를 실제 전, 현직 군인으로 구성하여 리얼한 전투씬을 완성해낼 수 있었다. 또한 시대성을 재현해내기 위해 과거의 총기류를 조사하고 실제 이를 구해 촬영에 사용하였을 뿐 아니라, 전투씬 촬영시 동원되는 300여명에 이르는 대규모 인원의 의상 역시 철저한 고증을 거쳐 제작되었다. 이렇듯 치밀한 준비를 통해 완성된 스펙타클한 전쟁씬과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퍼스트 어벤져>는 히어로 무비 특유의 짜릿하고 강렬한 액션 쾌감을 더해 <퍼스트 어벤져>만의 새로운 액션 스타일을 창조해냈다. 특히 영화 초반 펼쳐지는 퍼스트 어벤져의 추격씬을 비롯해 전쟁 상황 속에서 슈퍼 쉴드로 상대를 제압하는 그의 활약은 시대적 리얼리티와 현대적 액션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특별한 흥분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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