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사람 만들기 (2008) Role Models 평점 7.0/10
사람 만들기 포스터
사람 만들기 (2008) Role Models 평점 7.0/10
장르|나라
코미디
미국, 독일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9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데이빗 웨인
주연
(주연) 숀 윌리엄 스코트, 폴 러드
누적관객

감옥 대신 택한 150시간의 사회봉사활동….
차라리 나 감옥갈래!!


대니와 휠러는 '미노타르'라는 에너지 드링크의 홍보사원들이다. 대니는 견인되어가는 차를 몰고 도망가려다 사고를 내고, 법정은 이들에게 감옥에 가든지 아니면 150시간동안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주는 봉사를 하든지 선택할 것을 명령한다. '불굴의 날개(Sturdy Wings)'라는 봉사단체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한 이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중세놀이에 푹 빠진 16세 소년 오기와 거친 입을 가진 5학년 흑인 소년 로니의 멘토가 되어주는 것. 하지만 봉사활동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대니와 휠은 감옥에 가는 편이 더 나았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는데...

전미 박스오피스 5주 연속 톱10을 기록한 코미디!
괴짜 아이들과 아이 같은 어른들의 좌충우동 소동!


우연히 사고를 낸 두 명의 세일즈맨이 사회봉사 명령을 받아 못말리는 괴짜 아이들을 지도하게되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그린 코미디물. <사고친 후에>,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등에 출연하고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목소리 연기로도 관심을 모은 폴 러드가 대니 역을 맡았고, <아메리칸 파이> 시리즈의 션 윌리암 스캇이 휠러 역을 연기했으며, <프레드 클로스>의 12살 아역배우 바비 J. 톰슨, <슈퍼배드>의 크리스토퍼 민츠-플라세 등이 공연하고 있다. 특히 대니 역의 폴 러드는 시나리오 작업에도 참여했다.
무엇보다도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배우들의 호연으로 영화는 빛을 발한다. 모든 일을 비관적으로 바로보는 대니, 반복되는 일상을 바꿔보려고 노력하지만 결과는 사고로 이어진다. 대니의 단짝 휠러는 아무런 생각없이 여자들을 목표로 살아가는 캐릭터. 현실보다는 레이어라는 가상 세계에 빠져사는 오기와 욕을 입에 달고 사는 거친 아이지만 실상은 섬세한 로니 등 각각의 캐릭터들이 조화를 이루며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간다.
<유, 미 앤 듀프리>의 메리 파렌트, <에너미 앳 더 스테이트> <러시아워 2,3>의 앤드류 Z. 데이비스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레인 오버 미><수퍼배드>의 러스 T. 올소브룩이 촬영했다. 연출은 <텐>을 감독했던 데이비드 웨인이 담당했다. 전미 박스오피스 2위(2008.11.7~9), 5주연속 톱10에 랭크되었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