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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 탐정 호타루(2006)
Hotaru The Hyper Swinder, 新だまし屋本舗・蛍 | 평점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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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 탐정 호타루(2006) Hotaru The Hyper Swinder, 新だまし屋本舗・蛍 평점 9.3/10
장르|나라
성인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10.15 개봉
80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니자토 다케시
주연
주연 아오이 소라

범인을 유혹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초유의 G컵 탐정 탄생! 식상한 애로영화의 시대는 끝났다! 몸으로 수사하는 몸탐정 호타루의 시대가 시작된다! 여자들을 등쳐먹는 남자들이 있는 한 명탐정 호타루의 활약은 계속된다! 성인판 요술공주 핑키, 샤워실에서 변신하는 여전사 호타루! 일본 성인 영화의 마침표! 풍부한 법률 지식과 풍만한 여성 탐정의 절묘한 조화! 일본 AV계의 송혜교 ‘소라 아오이’의 완벽한 탐정 변신! 비열한 남자에게 피해 당한 여성은 호타루 탐정사무소로 즉시 신고하세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당한 대로 돌려주는 친절한 호타루!

는 AV계의 스타 ‘소라 아오이’를 내세운 탐정물이다. 소라 아오이가 분하는 글래머 탐정 ‘호타루’는 독특한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우선 범인에게 접근하여 몸을 허락하고 범인의 경계심을 허물어뜨린다. 그런 뒤에 증거를 발견했어도 경찰이나 법정에 넘기지 않고 범인이 저지른 방법으로 되갚아준다. 사기로 돈을 강탈했으면 역시 사기로 범인의 돈을 회수하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전법. 155cm의 작은 키의 소라 아오이가 바스트 90cm의 글래머 몸매와 송혜교를 닮은 로리타 페이스로 남자들에게 접근하면 백이면 백 안 넘어오는 남자가 없다. 호타루와 섹스를 하고 나서 영문도 모른채 체포 당하는 남자들이 묻는다. “너희들 도대체 뭐야?” 그러면 호타루는 언제 강열한 섹스를 했냐는 듯이 정색을 하고 긴 대사를 줄줄 외워나간다. “난 아마미 탐정 사무실의 아마미 호타루, 여자를 속여 몸도 마음도 가지고 놀고 마지막으로 돈까지 빼앗는 그런 벌레 같은 남자들은 썩은 사회가 그냥 지나쳐도 내가 용서 못해!”

일본 AV계의 송혜교 ‘소라 아오이’의 완벽한 탐정 변신
1983년 생으로 2002년에 데뷔한 ‘소라 아오이’는 작지만 탄력있는 몸매, 그리고 무엇보다 중학생을 연상시키는 애 띤 얼굴로 AV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녀는 AV 세계에 머무르지 않고 공중파와 극영화로 점점 보다 대중적인 활동을 과감히 펼치고 있다. 2005년 국내에 개봉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에 단역으로 출연했고, 2007년에는 국내 케이블TV 영화로 선보인 <이웃집 여자의 소리>에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호타루> 시리즈도 풍만한 가슴만큼이나 풍부한 법률지식으로 범인들을 체포하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오프닝의 등장하는 모습부터 독특하다. 짧은 미니스커트에 빨간 스쿠터를 타고 사무실 앞에 멈춰선다. 문앞에 걸린 간판에는 ‘아마미 호타루 탐정사무소’라고 쓰여있지만 뒤집으면 ‘신 사기꾼 본점 호타루’라고 되어 있다. 간판을 뒤집으며 카메라를 향에 깜찍한 윙크를 날리는 주인공 호타루의 등장에 뭇 남성들은 범죄자가 되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 영화에서 호타루의 가슴에 안기는 남자들은 모두 범죄자들이니까.

성인판 요술공주핑키, 샤워실에서 변신하는 여전사 호타루!
호타루가 범인을 잡기 위해 출동하는 장면은 80년대 최고의 인기 애니메이션 ‘요술공주 핑키’를 연상시킨다. 아이에서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하는 핑키의 모습처럼, 호타루는 출동전 샤워실에서 요염한 자세로 샤워를 하고 새로운 옷을 갈아입는다. 변신 후 범인에게 접근하여 마술처럼 범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사건을 해결한다. 호타루가 더더욱 핑키를 연상시키는 것은 아이의 얼굴을 지닌 ‘소라 아오이’의 외모 때문이다. 83년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의 소유자는 그녀가 왜 AV 업체를 평정했는지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한편, 호타루의 조수 야요이는 일종의 잔당 처리로 나선다. 호타루가 거물을 상대하기 전 조수인 야요이가 먼저 범인의 소굴로 들어가 동태를 파악하는 역할이다. ‘소라 아오이’ 못지 않은 교태로 남자들을 무너뜨리는 ‘야요이’는 또 다른 AV 스타 ‘아오야마 미나미’가 연기한다.

식상한 애로 영화의 새대는 이제 끝났다!
호타루는 당당하게 범인들을 온몸으로 상대하고 정의를 수호한다. 여자들을 상대로 한 사건 사고가 많은 요즘 우리나라도 호타루의 활약이 필요한 때이다. 폰팅과 같은 은밀한 아르바이트의 유혹에 빠져 피해 당한 여자들, 호스트의 접근에 수천만원을 사기 당하는 여자들, 연예인 되고 싶은 마음에 사기 당하기 쉬운 여자들, 그리고 프랜차이즈 사기로 온 가족이 위험에 처하는 이런 사례는 국내에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이다. 로리타 페이스와 G컵 매력으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호타루 탐정의 등장은 애로영화의 일대 혁신을 일으킬 사건이다. 식상한 애로 영화의 시대는 이제 끝났다! 몸으로 수사하는 몸탐정 호타루의 시대가 이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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