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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 잇 온 4 : 에버 (2007) Bring It On: In It To Win It 평점 5.8/10
브링 잇 온 4 : 에버 포스터
브링 잇 온 4 : 에버 (2007) Bring It On: In It To Win It 평점 5.8/10
장르|나라
코미디/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0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스티브 래쉬
주연
(주연) 애슐리 벤슨, 캐시 서보
누적관객

최강의 치어 배틀과 상큼한 러브 스토리가 만났다!

카슨은 웨스트 하이 샤크스 팀의 치어리더 일원. 미국을 대표해 전 세계 투어를 하게 될 최고의 치어리더 팀을 뽑는 올스타 치어 챔피언십 경기를 앞두고 팀원들은 승리를 기원한다.
세련된 뉴요커 브룩이 이끄는 이스트 하이 젯츠 팀 또한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카슨은 멋진 펜에게 반해 사랑에 빠지는데, 그는 사실 제츠 팀의 일원. 브룩은 그들의 이루어져서는 안될 로맨스를 알게 되는데...

열정적인 치어배틀, 그리고 순수한 사랑 이야기...
명작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를 치어 댄스 배틀로 완벽 패러디한 작품. 치어리더 로맨틱 코미디의 독보적인 시리즈 <브링 잇 온>의 네 번째 이야기이다. <브링 잇 온3><에디><아메리칸 파이: 썸머캠프>의 스티브 라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무엇보다 화려한 치어 댄스 배틀이 영화의 가장 포인트. 남학생 치어리더들이 가세해 더욱 파워풀해진 치어 댄스를 만끽할 수 있다.

커스틴 던스트, 헤이든 파네티어를 잇는 할리우드의 신성, 애쉴리 벤슨!
커스틴 던스트, 헤이든 파네티어를 잇는 <브링 잇 온> 시리즈의 신데렐라, 애쉴리 벤슨의 환상적인 댄스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스파이더맨>시리즈, <앙투아네트>등으로 인기주가를 올리고 있는 커스틴 던스트와 인기 TV시리즈 <히어로즈>에서 회생 능력을 가진 치어걸로 열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헤이든 파네티어 등 <브링 잇 온>은 이미 스타배출의 산실이 된 작품이다. <브링 잇 온> 시리즈의 새로운 히어로 모델 출신의 애쉴리 벤슨 또한 두 스타들의 뒤를 이을 차세대 신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 하나! 전편들보다 더 로맨틱해진 사랑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치어 배틀 챔피언이냐, 사랑이냐를 놓고 펼쳐지는 주변 인물들과의 흥미로운 신경전, 결국 하나로 완성되는 사랑 이야기에 흠뻑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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