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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미 홈 투나잇 (2011) Take Me Home Tonight 평점 5.6/10
테이크 미 홈 투나잇 포스터
테이크 미 홈 투나잇 (2011) Take Me Home Tonight 평점 5.6/10
장르|나라
코미디/로맨스/멜로
미국, 독일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마이클 도즈
주연
(주연) 토퍼 그레이스, 안나 패리스, 댄 포글러, 테레사 팔머
누적관객

즐기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이 밤을!
미국 경제 부흥기인1980년대 후반. 머리도 좋고 공부도 잘해 MIT를 졸업한 맷 프랭클린은 높은 연봉의 직장을 마다하고 무언가 원하는 것을 찾지 못했다며 동네 비디오 대여점에서 일한다. 원하는 것을 찾을 때까지라고 했지만 6개월째 일하고 있고 여전히 그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지 못했다. 그런 어느 날 그가 일하는 비디오 대여점에 고등학교 때 짝사랑하던 토리가 나타난다. 직원이 아닌 척 그녀에게 인사를 건넨 맷은 저녁에 있을 파티에서 다시 만나기로 한다. 한편 맷의 쌍둥이 형제 웬디는 남자친구와 결혼해 그가 집안의 사업을 물려받아 일할 곳으로 떠날 예정이지만 한편으로는 영국의 대학원에서 학업을 계속하고자 하는 미련이 남아있다.
파티에서 다시 만난 맷과 토리. 맷은 그녀의 환심을 사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토리는 맷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면서 관심을 갖게되는데...

토퍼 그레이스, 안나 패리스, 테레사 팔머 주연! 로맨스와 음악이 조화된 웰메이드 코미디!
사랑, 성공, 열정, 그리고 자유 이 모든 것을 갈구하는 젊은 청춘들의 이야기. <스파이더맨3><발렌타인 데이>의 토퍼 그레이스, <아이 엠 넘버 포><베드 타임 스토리>의 테레사 팔머, <무서운 영화><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의 안나 패리스 등 호화 캐스팅으로 눈을 즐겁게 한다. 방황하는 청춘을 완벽하게 그려낸 토퍼 그레이스, 우리에겐 너무 예쁜 배우 테레사 팔머, 발랄하며 귀여운 매력을 맘껏 보여주는 안나 패리스의 연기는 물론, 그리고 <화성은 엄마가 필요해>의 댄 포글러, <터미네이터>의 마이클 빈, <17 어게인>의 미셀 트라첸버그 등 조연진도 화려하다.
80년대를 배경으로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들이 수록된 사운드 트랙도 매력적이다. "Don't You Want Me" "Video Killed The Radio Star" 등 전편에 수록된 귀에 익은 히트 팝은 영화 속의 배경인 80년대로 돌아간 듯 색다른 향수를 안겨준다. <코요테 어글리>의 작곡과 <토이즈>의 음악감독, <원티드>의 사운드트랙 참여 등 다양한 음악 작업을 해온 트레버 혼이 음악을 맡았으며 <당신이 그녀라면><텔 테일><디어존>의 테리 스테이시가 촬영했다. <로빈 후드><아메리칸 갱스터>의 제임스 휘태커가 제작하고 맷 역의 토퍼 그레이스는 각본과 제작에도 참여했다. 이 작품은 2007년에 촬영되었다가 제작 된지 4년 만에 개봉되었으며, <터미네이터><에이리언>의 광 팬이기도 한 토퍼 그레이스는 개인적으로 자신의 아버지 역할을 마이클 빈에게 제안하기도 했다고.
미래에 대한 불확신, 사랑에 대한 갈망, 모든 것에 대한 두려움에 쌓인 청춘. 하지만 파티는 뜨겁고, 들뜨고, 흥분된다. 파티에 가려진 고민과 방황은 파티가 끝나고 나면 다시 엄습하겠지만 뜨거운 파티의 밤을 즐길 수 있는 젊음이기에 그들의 일상은 더 열정적이고 아름답다. 80년대만의 향수와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영화, 하지만 시대가 달라도 사랑과 진로, 성공 등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 시대 젊은이 모두를 위한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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