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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펄 드림(2005)
Opal Dream | 평점6.7
메인 포스터
오펄 드림(2005) Opal Dream 평점 6.7/10
장르|나라
가족/드라마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12.24 개봉
85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피터 카타네오
주연
주연 사파이어 보이스, 크리스찬 바이어스
누적관객
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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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나의 환상 속 친구 ‘포비’와 ‘딩언’을 소개합니다.
내 이름은 켈리앤. 오팔 광산에서 일하는 아빠, 너무 예쁜 엄마, 짓궂지만 하나밖에 없는 오빠 애슈몰.
그리고 내가 가장 사랑하는 친구 ‘포비’, ‘ 딩언’과 함께 살고 있어요.
포비와 딩언은 수줍음이 많은지 마을사람들 눈에는 안보인대요, 전 늘 친구들과 함께인데 말이죠.

사라진 환상 속 친구들을 찾아주세요~!
내 이름은 애슈몰, 보이지도 않는 친구들과 얘기하는 동생이 너무 창피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포비와 딩언이 사라져버렸고, 그 후로 켈리앤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동생의 환상 속 친구들을 찾아주지 않으면 동생이 영영 떠날지도 몰라요!
잃어버린 환상 속 친구 포비와 딩언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 Hot Issue ]

<풀 몬티> ‘피터 카타네오’ 감독이 선사하는 반짝이는 환상의 세계

300만 달러의 저예산 영화였지만, 1998년 개봉 당시 블록버스터 <쥬라기 공원>이 세운 제작비 대비 흥행기록을 꺽는 이변을 불러 일으킨 영화 <풀 몬티>. ‘홀딱 벗는다’라는 영국 속담의 뜻을 지니고 있는 <풀 몬티>는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렸던 <쥬라기 공원>을 꺽고 세계에서 영국 영화 역사상 최고의 수익을 세운 영화로 기록되었으며, 실직자들의 분노와 괴로움을 웃음과 풍자로 유쾌하면서 눈물겨운 모습으로 그렸다는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감동 드라마 <풀 몬티>로 수많은 상을 거머쥐며, 연출력을 인정받은 피터 카타네오 감독의 신작 <오펄드림>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 순수함을 담은 영화이다. 2003년 영국의 Granta 매거진에서 ‘기대되는 젊은 작가’ 20위 안에 선정되기도 한 ‘벤 라이스’작가의 소설 <포비와 딩언>을 영화화 한 <오펄드림>은 책이 가지는 상상을 뛰어 넘어, 보다 깊은 감정과 끝없는 아이들의 환상의 세계를 그렸다. 소설 <포비와 딩언>을 읽고 제작을 결심한 피터 카타네오 감독은 ‘믿음과 희망에 대해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으로 접근하는 소설’이라 평하고, <포비와 딩언>을 스크린으로 탄생시키기 위해 몇 번에 걸쳐 작가를 설득하며, 뛰어난 작품을 향한 감독의 집념을 표현했다. 처음 소설을 접하고 4년이란 시간에 걸쳐 각색 된 <오펄드림>은 보이지 않는 존재를 영상에 담아낸다는 어려운 도전과제를 완벽하게 성공시키며, 순수한 꿈에 관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세계적 권위의 문학상, 서머싯 몸 수상에 빛나는
벤 라이스의 소설 <포비와 딩언>, 스크린에서 <오펄드림>으로 살아 움직이다!!

소녀의 아름다운 꿈을 위해 오펄 광산 마을 사람들의 착한 거짓말을 그린 <오펄드림>은 ‘서머싯 몸’ 수상에 빛나는 벤 라이스 작가의 소설 ‘포비와 딩언’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세계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20개국 이상에서 출간되며, 아이들에게는 풍부한 상상력의 세계를 어른에게는 그들을 통해 세상을 배워나가는 교훈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포비와 딩언’은 평단과 언론으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 뉴욕 타임즈는 ‘포비와 딩언’을 ‘뛰어난 상상력으로 감동을 선사하며, 손에서 빛나는 소설’로 소개했을 뿐만 아니라, ‘마법 같은 기묘함과 엄숙함이라는 정반대의 성격을 한 권에 책에 담아 예상을 뛰어넘는 스토리’라고 덧붙였다. 또한 영국 신문 ‘The Observer’는 ‘호주 소설계의 이정표의 역할을 하는 작품’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벤 라이스 작가는 2003년 Granta 매거진에 의해 가장 촉망 받는 소설가 20위 안에 들어 그 영향력을 입증 받았다. 호주의 오펄 광산 지역인 라이트닝 리지를 방문 후 탄생 된 벤 라이스 작가의 ‘포비와 딩언’은 그 곳의 메마른 불모지를 묘사하고 있지만, 영화 <오펄드림>은 호주의 또 다른 광산인 쿠버 페디를 배경으로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불러 일으키며, 초록이 만연한 오펄 광산을 스크린 위에 그렸다. 메가폰을 잡은 피터 카타네오 감독은 소설을 읽으면서 본인이 느낀 호주의 오펄 광산의 매력을 영상을 표현하며, 스크린으로 전하는 오펄의 매혹적인 매력을 관객에게 선사 할 예정이다.


미국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음악상에 빛나는, 감동을 울리는 ‘다리오 마리아넬리’
화면을 타고 흐르는 감미로운 선율로 진중한 음악 세계를 펼쳤던 <어톤먼트>의 다리오 마리아넬리. 그는 <어톤먼트>를 통해 음악이 단순히 영화를 꾸며주는 요소가 아닌 캐릭터의 성격을 규정하고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중요한 역할임을 증명하며, 미국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음악상 등 세계 유명 영화제의 음악상을 거머쥐었다. 극의 흐름에 따라 아름다운 영상을 돋보이게 만드는 음악감독으로도 유명한 ‘다리오 마리아넬리’가 참여한 <오펄드림>은 그만의 섬세한 음악적 감성과 발랄한 멜로디가 영화의 스토리와 영상을 돋보이게 만든다. 영화 음악뿐만 아니라, BBV 심포니 오케스트라, 왕립 셰익스피어 극단 다큐멘터리, 연극, 무용 등 모든 분야를 막론하고 폭넓은 음악활동을 하고 ‘다리오 마리아넬리’는 특히, 아이들의 감정변화에 따라 변하는 선율에 포커싱을 맞춰 아이의 시각으로 환상 속 친구들을 음악으로 발견하고, 어른들의 시선으로 어릴 적 순수함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슴 따뜻함 음악과 함께 전한다.


호주개봉 5개월 연속 장기 상영 신기록 수립!
<풀 몬티>로 세계에서 제작비 대비 최고의 수익률을 올린 ‘피터 카타네오’ 감독이 <오펄드림>을 통해 또 한번 신기록을 세웠다. <오펄드림>은 아이의 꿈을 지켜주기 위한 감동적인 스토리로 호주 개봉 당시 5개월간 장기 상영되는 기록을 세웠으며, 적은 상영관 개봉에도 불구하고 영화 팬들을 극장가로 이끌었다. 이러한 장기 상영은 탄탄한 연출력과 가슴을 울리는 감동 스토리였기에 가능했던 일로, 영화를 본 관객들의 입 소문이 톡톡한 역할을 했다. 또한 다양한 세대의 걸쳐 동감을 일으킬 수 있는 이야기로, 누구에게나 어릴 적 환상과 상상의 나래의 펼치던 아이의 모습을 아름답고 신비하게 그려, 눈부신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오펄드림>은 많은 영화제에 상영되며, 그 작품성을 인정 받았을 뿐만 아니라, 장기 상영이라는 기록을 통해 그 흥행성까지 인정받았다. 이로써, 지금까지 몇 편의 영화를 찍지 않은 ‘피터 카타네오’감독은 최고 수익률과 최장기 상영 기록을 수립함으로써 명실공히 연출력과 흥행성을 지닌 감독으로 인정받고 있다.




[ 비하인드 스토리 ]

켈리앤, 애슈몰 캐스팅 비하인드
“우리는 이렇게 캐스팅 되었어요!!”

하얀 피부와 금발 머리, 호기심 가득한 큰 눈망울 지닌 사파이어 보이스와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훈남 꼬마 크리스찬 바이스가 <오펄드림>에 캐스팅 되기까지의 여정은 쉽지 않았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환상 속 친구들과 소녀를 위해 아름다운 거짓말을 해야만 하는 어른들의 세계를 담았기 때문의 영화의 스토리 상 아역 배우의 캐스팅은 가장 중요한 관건이었다. 특히, 피터 카타네오 감독이 원작 소설 ‘포비와 딩언’을 읽으면서 마음 속으로 그렸던 상상력 풍부한 켈리앤관 애슈몰을 찾는 작업은 호주 전역의 신문과 라디오 광고, 수많은 오디션을 거쳐 발탁 될 수 있었다. 피터 카타네오는 순수한 눈망울과 호기심이 가득 묻어나는 사파이어 보이스를 캐스팅 하여, 켈리앤으로 변신 시켰으며, 켈리앤의 든든한 오빠 역의 애슈몰은 친척의 권유로 오디션에서 첫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애슈몰 역에 뽑혔다. 연기 경험이 없는 두 배우에게 피터 카타네오 감독은 촬영 기초와 연기를 하나하나 알려주며, 대사를 외우려 하지 말고, 그때의 감정에 따라 자연스럽게 연기하라고 알려주었다. 두 아역 배우 모두 인생의 첫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환상 속 친구 ‘포비와 딩언’을 볼 수 있는 순수한 아이들로 열연하여, 스크린을 감동의 물결로 뒤덮는다.


‘포비와 딩언’의 탄생 비화!! 그들의 모습이 궁금하다!!
보이지 않아도 믿음으로 탄생되는 ‘포비와 딩언’

피터 카타네오 감독은 소설 ‘포비와 딩언’을 영화화 하기 위해 필요한 시나리오 작업을 하면서 가장 고심했던 부분이 ‘책 속의 두 인물인 포비와 딩언을 스크린에 직접적으로 표현해야 하는가’였다. 심사숙고 후에 ‘포비와 딩언’은 스크린에서 나타나지 않는데, 이는 볼 수 없는 것에 대한 상상과 보이지 않지만 실제 존재한다고 믿는 믿음을 그린 영화이기 때문이다. CG나 인공적 요소를 쓰지 않기로 결정했지만, 영화 흐름상 사라진 ‘포비와 딩언’의 그림을 필요했기에, 피터 카타네오 감독은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을 최대한 이용하기로 하였다. 나무 다리를 가진 포비, 긴 머리를 가진 딩언은 이미 책을 통해 드러났지만, 나머지 부분은 감독의 상상만으로는 표현하기 부족했다. 그래서 포비와 딩언을 묘사한 글들을 <오펄드림>의 촬영지인 코버 페디에 있는 학교로 보내 아이들에게 다양한 포비와 딩언의 모습을 그리게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포비와 딩언’의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 또한 영화가 끝 난 후 아이들이 그린 ‘포비와 딩언’의 모습들이 나오는데 이는 풍부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덧붙여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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