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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박키즈

Somtum, ส้มตำ, 2008 원문 더보기

Somtum, ส้มตำ,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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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액션
국가
태국
러닝타임
97분
평점
8.5

주요정보

무겁고 심각한 액션은 가라! 경쾌하고 파워풀한 색다른 코믹액션이 온다.
경쾌한 무에타이가 일품인 어린소녀와, 메가맨으로 잘 알려진 186cm, 145kg의 호주의 레슬러 네이단 존스가 출연해 파워풀한 액션으로 통쾌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옹박 키즈!

복권 당첨으로 파타야 여행을 시작하게 된 어리숙하고 덩치만 큰 겁보 바니. 술집에서 여권과 돈을 모조리 잃어버린 채 망연자실 길을 걷던 그는 우연히 깡패들에게 쫓기는 소매치기 소녀 케이튼을 만나게 되고. 의도치 않게 그녀를 돕다 깡패들에게 구타만 당하게 된다.

케이튼과 그녀의 언니 탈레야는 여권을 찾을 때까지 갈 곳 없는 그와 함께 지내기로 하지만, 엄마의 쏨땀을 먹고 너무 매운 나머지 괴력을 발휘해 온 가게를 부숴버린 바니 덕에 아연실색하게 된다.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몸 쓰는 일밖에 모르는 바니. 수리할 돈을 모으기 위해 탈레야에게 무에타이를 배워 격투기장에 나서려하지만 영 소질이 없다.
같은 시각, 박물관에 전시된 고가의 다이아몬드가 사라지고, 다이아몬드를 숨긴 악당들의 노트북 열쇠를 케이튼이 훔치면서 일이 커지게 되는데…. 시간이 갈수록 한 가족이 되어가는 그들 앞에 과연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무에타이 소녀와 귀여운 소매치기 동생 그리고 매운 쏨땀만 먹으면 물불 안 가리고 덤벼드는 덩치만 큰 외국인 바니가 펼치는 가슴 따스한 우정과 액션! 파타야의 아름다운 해변과, 곳곳의 아기자기한 풍경도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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