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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미 투 더 문(2008)
Fly Me to the Moon | 평점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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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미 투 더 문(2008) Fly Me to the Moon 평점 7.9/10
장르|나라
가족/어드벤처/애니메이션
벨기에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10.30 개봉
84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벤 스타센
주연
주연 양정화, 김서영, 윤미나, 트레버 객넌, 데이빗 고어, 필립 볼든
누적관객
18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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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누구도 못말리는 삼총사의 예측불허, 좌충우돌 달나라 모험이 시작된다!!
항상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모험심 넘치는 완소훈남 ‘내트’는 어린 시절부터 할아버지의 모험담을 들으면서 언젠가는 반드시 저 하늘 위의 달나라에 가보겠다고 마음 먹는다. 우연히 인류 최초의 역사적인 달나라 탐험이 이루어진다는 소식을 들은 ‘내트’는 먹을 것 앞에서 진정한 행복함을 느끼는 식신계의 절대강자 ‘스쿠터’, 그리고 IQ 430의 똑똑함을 자랑하는 천재소년 ‘아이큐’와 함께 부모님 몰래 다시 돌아올 수 없을지도 모르는 인류 최초의 아찔한 모험에 몸을 싣는다.

새로운 세상에서 춤도 추고, 먹어 보지 못했던 달콤한 음식들로 즐거워하는 것도 잠시, 못말리는 삼총사보다 먼저 달나라 모험을 가려고 했던 욕심 많은 ‘풉체프’와 그의 첩보원 ‘이고르’의 방해 공작은 삼총사를 위험에 빠뜨리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무임승차한 인류 최초의 달착륙선도 위험천만한 기기 고장을 일으키며 달나라 모험은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과연, ‘내트’, ‘스쿠터’, ‘아이큐’, 이들 못말리는 삼총사는 꿈꿔왔던 달나라 모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사랑하는 가족들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 Intro ]

모험은 계속된다! 달나라 무한도전 역사


1957년 스푸트니크 2호,
최초의 우주개 ‘라이카’ 우주 비행 성공

1959년 머큐리 우주선
최초의 유인원 침팬치 ‘샘’ 우주 비행 성공

1961년 보스토크 1호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 우주 비행 성공

1969년 아폴로 11호
미국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 인류 최초의 달 착륙 성공
“이것은 한 사람의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하나의 큰 도약이다”

1972년 아폴로 17호
지질학자 ‘슈미트’, 생쥐 20마리와 함께 민간인 최초로 달 착륙 성공.


그리고…2008년 10월 30일, <플라이 미 투더 문>!
못말리는 삼총사 ‘내트’, ‘스쿠터’, ‘아이큐’와 함께 떠나는 짜릿한 달나라 모험 출발! 전세계 최초의 완벽한 3D 입체 영상과 함께 전세계 누구나 가능한 손에 잡힐 듯 아찔하게 펼쳐지는 예측불허, 좌충우돌 달나라 모험이 시작된다. 자 그럼 이제부터 출발!




[ About Movie ]

“3D는 영화 산업의 새로운 언어”
전세계 최초 3D 입체 장편으로 기획, 제작된 <플라이 미 투더 문>

“3D는 극장용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미래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강한 신념이 있었다.” <플라이 미 투더 문>의 감독이자, 제작사인 nWave Pictures의 공동 창업자인 벤 스타센은 아이맥스 영화관과 놀이공원 등에서 3D에 대한 관객들의 수요와 가능성을 확인한 후, 모든 스토리와 영상, 관람 방식 등에 있어서 완벽한 3D 입체 영상을 구현할 전세계 최초의 프로젝트 <플라이 미 투더 문>의 제작을 시작했다. 기존 관객들에게 3D 입체 애니메이션, 영화로 인지되어 있는 <치킨 리틀>, <몬스터 하우스>, <폴라 익스프레스>, <크리스마스 악몽 3D>, <베오울프> 등은 사실 완전한 3D 입체 영상이라기 보다는 그 과도기적 단계의 결과물이었다. 우선 2D로 제작된 후, 이를 3D 입체로 전환하는 방식을 통해 영화의 일부 장면으로 관객들에게 3D 입체 영상의 새로움을 선사했던 것. 그에 반해 <플라이 미 투더 문>은 오로지 3D 입체 영상만을 위해 처음부터 기획, 제작된 최초의 프로젝트다. 현재 영상 문화계의 가장 뜨거운 관심사이자 미래로 평가 받고 있는 3D 입체 영상은 특별히 제작된 안경을 쓰고 극장에서 마치 스크린을 뚫고 튀어나올 듯한 영상을 그대로 느끼면서 영화가 주는 시, 공간 여행에 완벽한 상상력을 더해 경험할 수 있는 획기적인 영화 관람 형태다. 감독 벤 스타센은 2D와 3D의 변환 등의 방식으로 과도기적 단계에 있던 3D 입체 영상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 그 방식에 적합한 스토리와 캐릭터 개발에 오랜 시간을 투자했다. 그 결과 3D 입체 영상 구현에 대한 세계적인 기술력과 함께 올 가을, 관객들이 마치 달나라의 아찔한 모험을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전세계 최초의 3D 입체 영상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을 통해 새로운 영상 문화를 갈망하던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전세계 누구나 한번쯤 꿈꿔왔던 신기하고 놀라운 달나라 모험!
놀라운 3D 입체 영상과 함께 올 가을, 그 꿈이 극장에서 이루어진다!

“이것은 한 사람의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하나의 큰 도약이다.”
1969년 7월 21일, 아폴로 11호에 탑승했던 닐 암스트롱은 달 착륙에 성공하며 인류 최초의 발자국을 남겼다. 어린 시절부터 교과서, 영화 등을 통해 누구나 한번쯤 접했던 그 순간은 인류 모두에게 뜨거운 감동을 남김과 동시에, 반드시 꼭 가고 싶은 달나라에 대한 모험심을 자극했다. 그리고 전인류가 동경하는 달나라 모험에 대한 꿈이 2008년 가을, 국내 극장가에서 현실이 된다. 바로 전세계 최초의 3D 입체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이 관객들을 바로 그 역사적인 순간으로 초대할 예정이다. 3D 입체 영상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플라이 미 투더 문>은 입체 안경을 쓰고 느낄 수 있는 생생한 우주 공간의 놀라운 풍경을 완벽하게 시각적으로 완성지었다. 또한 로케트 출발에서 착륙선의 달착륙, 그리고 우주에서의 도킹과 지구로 착륙하는 과정까지 마치 눈 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생생한 영상은 단순한 영화 이상의 놀라움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무엇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도전이자 모험이었던 전세계 최초의 3D 입체 영상 애니메이션을 위해 오랜 시간 기획해온 <플라이 미 투더 문>의 스토리와 캐릭터. 전인류의 가슴에 깊은 감동과 꿈을 심어주었던 인류 최초의 달나라 모험에 함께한 귀여운 파리 삼총사의 모험이라는 흥미진진한 설정과 스토리는 3D 기술로 구현할 수 있는 혁명적인 영상과 함께 어린이 관객들뿐 아니라 성인 관객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꿈과 희망인 달나라 모험이라는 소재와 전세계 최초 3D 입체 영상의 기술력의 결합은 2008년 가을 극장가에 잊지 못할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쿵푸 팬더> 포, 시푸, 타이렁, <월-E> 월-E, 이브를 이을
사랑스러운 완소 캐릭터 못말리는 삼총사 내트, 스쿠터, 아이큐가 떴다!

뚱뚱보 팬더 ‘포’ 등의 캐릭터를 등장시키며 역대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쿵푸 팬더>, 텅 빈 지구에 남겨진 주인공 ‘월-E’와 탐사 로봇 ‘이브’, 두 캐릭터가 펼치는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픽사의 <월-E>까지 2008년은 유난히 새로운 캐릭터를 앞세운 애니메이션이 흥행 성공을 거두었다. 2008년 가을, 올해를 마무리 지을 완소 캐릭터로 새로운 녀석들이 온다. 바로 <플라이 미 투더 문>을 통해 인류 최초의 달나라 모험에 무임승차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의 삼총사 – 내트, 스쿠터, 아이큐가 그 주인공들이다. 파리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앙증맞은 모습을 한 이들은 조그마한 몸에 각자 준비한 우주복을 입은 채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남다른 모험심으로 호기심 생기는 일은 무엇이든 도전하는 완소 리더 ‘내트’,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은 음식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스쿠터’, 언제나 책을 들고 안경을 끼고 다니며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 ‘아이큐’는 <플라이 미 투더 문>에서 모험심 가득한 아이들을 대변함과 동시에 때로는 웃음과, 때로는 모험심 가득한 모습으로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꿈과 낭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줄 것이다. 못말리는 삼총사뿐만 아니라 달나라 모험에 대한 열망을 포기하지 않은 채 아이들에게 모험담을 들려주는 맥플라이 할아버지, 항상 삼총사를 걱정하는 엄마들과 아직 날지 못하지만 날개가 펴지면 세상 어디든 날아다니겠다는 포부를 지닌 아기 애벌레들, 그리고 삼총사의 달나라 모험을 방해하는 풉체프와 이고르, 이효리도 울고 갈 섹시 미녀 나디아가 관객들에게 매력만점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완벽한 3D 입체 영상의 기술력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귀여운 모습의 개성 강한 캐릭터는 <플라이 미 투더 문>을 2008년 가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기 충분하다.




[ Hot Issue ]

전세계가 사랑하는 명곡 ‘Fly me to the Moon’과 함께 떠나는 달나라 모험!
달나라에 대한 꿈과 희망, 그리고 신나는 모험심 더하는 신나는 음악!

<플라이 미 투더 문>을 더욱 친숙하고 더욱 사랑스러운 온가족 애니매이션으로 만드는 것은 영화 속에 삽입된 동명의 재즈 팝 ‘Fly me to the Moon’. 1954년에 처음 발표되어 그 동안 전세계 최고의 재즈, 팝 가수들이 즐겨 불렀던 ‘Fly me to the Moon’는 이미 많은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명곡이다. 3D 입체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과 같은 동명 타이틀의 이 곡은 극 중 삽입되어 짜릿한 달나라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줄 것이다. 사랑과 꿈, 그리고 달나라라는 공간에 대한 모험심과 향수를 자극하는 ‘Fly me to the Moon’의 선율 속에 주인공 못말리는 삼총사가 펼치는 달나라 모험은 올 가을 극장가에 세대를 불문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신기하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쿵푸 팬더>, <케로로 더 무비>, <포켓 몬스터>, <하울의 움직이는 성>까지
초호화 스타 성우진과 영화배우 이혜은까지 달나라 모험에 전격 참여!

국내 10월 말 개봉하는 <플라이 미 투더 문>을 더욱 기다리게 하는 이유는 국내 상영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국내 최정상의 성우들. 못 말리는 삼총사 중 주인공 모험심 많은 내트 역할은 <케로로 더 무비 :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 <명탐정 코난 극장판 6 : 베이커가의 망령> 등에서 최고의 목소리 연기를 보여준 성우 양정화가 다시 한 번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다. 이 밖에도 <쿵푸 팬더>, <원령공주>, <강철의 연금술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나루토>, <위기의 주부들> 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든 주옥 같은 작품들을 통해 목소리를 알린 성우 윤미나, 김서영, 온영삼, 김옥경, 유해무, 임상현 등 국내 최고 실력의 성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목소리 연기에서 국내 최정상임을 자랑하는 초호화 성우들의 연기를 열전을 보는 것 또한 <플라이 미 투더 문>을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로 다가갈 것이다.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의 달착륙의 순간을 함께한
버즈 올드린 (Edwin Eugene Aldrin jr.) 특별 출연!,/b>
<플라이 미 투더 문>이 관객들에게 선사하는 또 하나의 놀라운 선물! 바로 1969년 7월 20일 닐 암스트롱과 함께 인류 최초의 달착륙에 성공한 그 주인공, 버즈 올드린이 특별 출연한다는 사실. 어린 시절부터 교과서, 영화 등을 통해 누구나 한번쯤 접했던 그 순간, 달착륙선 조종사였던 버즈 올드린을 스크린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달나라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간직한 전세계 관객들에게는 가슴 벅찬 선물이다. 그의 특별 출연은 <플라이 미 투더 문>이 선사하는 아찔한 3D 입체 애니메이션에 더욱 큰 신뢰감을 갖게 한다. 완벽한 달나라 모험에 대한 철저한 영상, 스토리 고증에 무게를 두었던 제작진에게 버즈 올드린의 출연은 그 사실만으로도 든든한 힘이 되었다고. 그는 <플라이 미 투더 문>을 통해서 인류 최초의 달착륙 전후로 우주개척시대를 열기 위해 뜨거운 열정으로 노력한 모든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현하는 것은 물론, <플라이 미 투더 문> 속에 숨겨진 놀라운 진실(?)도 밝혀줄 예정이다.


천의 얼굴을 가진 영화배우 이혜은 전격 성우 연기 도전!
주인공 내트의 엄마 역할로 스크린, 브라운관을 넘어 목소리 연기까지!

<플라이 미 투더 문>가 주목받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영화 <그해 여름>, <두 얼굴의 여친>과 SBS 인기 드라마 <사랑도 미움도>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연기파 배우 이혜은의 목소리 연기 출연. 기존의 애니메이션들이 스타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친 반면 연기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확실한 효과를 거두지 못했던 점을 감안하여 <플라이 미 투더 문>의 목소리 캐스팅은 역할에 맞는 완벽한 목소리 연기를 성우 캐스팅의 최우선 조건으로 삼았다. 그 결과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최고의 연기를 펼치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혜은이 지구를 떠나 달나라 모험을 떠나는 못 말리는 삼총사 중 주인공 내트의 엄마로 전격 캐스팅 되었다. 극 중 목소리 연기를 맡은 역할은 주인공 내트와 귀여운 아기 애벌레들을 자식들로 둔 엄마로, 모험심 넘치는 아들 내트 때문에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가 없는 걱정 많은 성격의 캐릭터다. 마음이 여려 그리 큰 일이 아님에도 곧잘 쓰러지기도 하고, 사랑하는 아들 내트가 달나라로 모험을 떠나면서 무사히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이 시대 전형적인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올해 첫 딸을 낳고 한 가족의 어머니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녀의 따뜻한 모성애가 묻어나는 목소리 연기는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행복함을 선사할 것이다.




[ Special Tip ]

출발하기 전에 필독! 달나라 여행 전 숙지 사항 및 Q & A

<플라이 미 투더 문>의 3D 입체 영상 애니메이션은 기존 3D 영화와 다른가요?

YES! 확실히 다릅니다. 기존에 여러분들이 보셨던 <몬스터 하우스>, <폴라 익스프레스>, <크리스마스 악몽 3D>, <베오울프> 등 입체 영상을 표방한 많은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들이 이미 2D로 완성된 영상을 3D 입체로 전환하거나 2D와 3D 입체를 동시에 작업하여 3D 입체 영상을 일부 넣어서 그 과도기적 가능성을 보여줬다면, <플라이 미 투더 문>은 완벽한 기술력과 함께 3D 입체 영상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에 어울리는 인류 최초의 달나라 여행을 다룬 스토리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10년 넘게 완벽한 입체 영상을 연구해 온 nWave Pictures가 처음부터 3D 입체 영상의 완벽한 구현만을 위해 기획, 제작한 세계 최초의 장편 3D 입체 영상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은 여러분들에게 절대 경험할 수 없었던 짜릿한 달나라 모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플라이 미 투더 문>은 IMAX 전용관이나 놀이동산에서 관람해야 하나요?
NO! 그렇지 않습니다. <플라이 미 투더 문>의 손에 잡힐 듯한 우주 여행은 영상 기술의 발달과 함께 IMAX 3D, Digital 3D, 35mm print 3D로 모두 완성되어 가까운 극장 어디서나 가족, 친구들과 함께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에 IMAX 전용관이나 놀이동산에서만 가능했던 짜릿한 입체 영상 체험은 이제 바로 여러분들 곁에서 가능합니다. 극장에 불이 꺼지고 특별히 제작된 3D 입체 안경을 쓰는 순간, 여러분들은 아찔하고 짜릿한 달나라 모험을 떠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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