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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차일드 (2008) Wild Child 평점 8.3/10
와일드 차일드 포스터
와일드 차일드 (2008) Wild Child 평점 8.3/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드라마
미국, 영국,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8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닉 무어
주연
(주연) 엠마 로버츠
누적관객

트러블 메이커, 로맨스 메이커로 전격 변신!
파티, 해변의 데이트, 오픈카 드라이브까지…. 우리가 꿈꾸는 데이트의 모든 것!


아빠의 여자친구가 집에 이사짐을 들여놓는 날, 파피는 친구들과 함께 그녀의 짐을 엉망으로 만든다. 화가 난 아빠는 파피를 영국으로 유학 보낸다. 부자 아빠 제리의 덕택으로 부러울게 없는 파피는 무슨일이든 자기 감정, 기분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것때문에 같은방 친구와 티격태격한다. 그러나 구김없고 명랑하고 소릭한 파피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하는 친구들 키키, 케이트, 조시.
파피는 학교에서 일주일 정도만 있다가 다시 캘리포니아의 입에 돌아갈 생각으로 늘 말썽을 피우고 문제를 일으킨다. 하지만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케이트의 제안을 받아들여 퇴학 당할만한 일들을 꾸미기로 한다. 결국 그들의 계획은 교장선생님이 아들 프레디를 사귄다는 소문이 나게하자며 치밀한 계획을 세우자고 한다. 이런 계획으로 인해 프레디와 점점 가까워지고 학생회장 해리엇의 질투는 극에 달하는데...

엠마 로버츠 & 알렉스 페티퍼 주연의 하이틴 로맨스!

줄리아 로버츠의 오빠 에릭 로버츠의 딸로 <아쿠아 마린>, <낸시 드류>등으로 알려진 배우 엠마 로버츠가 주연한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의 쉘비 영, <리틀 블랙 북>의 조니 파카, <스톰 브레이커> 알렉스 페티퍼 등 떠오르는 유망주들이 출연한다. 특히 주인공 커플을 연기한 엠마 로버츠와 알렉스 페티퍼는 완소녀와 훈남의 환상적인 만남으로, 두 배우의 모습만으로도 보는 이를 흐뭇하게 한다.
<골든 에이지>, <어톤먼트>의 팀 비번, 에릭 펠러가 제작했으며 <스트레이트 헤드>, <스톰브레이커>의 크리스 시저가 촬영을 맡았다. <노팅힐>, <프리덤랜드>, <내니 맥피>, <리틀맨> 등 많은 작품에서 편집을 담당해온 닉 무어가 이 작품을 통해 장편영화 첫 감독을 맡았다.
아름다운 자연과 아이비룩의 하이틴 배우들,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잘 어우러진 작품.
“Real Wild Child”, “If This Is Love”, “About You Now” 등 삽입된 노래들도 귀를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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