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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론 (2008) Felon 평점 8.7/10
펠론 포스터
펠론 (2008) Felon 평점 8.7/10
장르|나라
범죄/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0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릭 로만 워
주연
(주연) 스티븐 도프, 발 킬머
누적관객

법도 없다! 희망도 없다! 탈출구도 없다!

평범한 중산층의 가장 포터는 어느날 집에 침입한 도둑을 실수로 죽이게 된다. 범인이 무장하지 않았고 사건이 집 밖에서 일어난 경우라 포터는 결국 3년 형을 선도 받게 된다. 더구나 이송차에서 갑자기 일어난 죄수간의 살인사건 협의까지 쓰게 되어 최악의 흉악범들과 함께 특수 감방에 수감 된다. 어느날 전설적인 죄수 스미스가 이감되어 포터와 한방에 있게 된다. 병적으로 무자비하고 철저한 간수 잭은 스미스와 포터를 특별히 감시한다. 스미스는 사면초가인 포터에게 생존하기 위한 방법을 하나 둘씩 알려주기 시작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만나기 위해 살아 남아야만 하는 포터의 생존을 위한 투쟁이 처절하게 펼쳐지는데….

발 킬머 & 스티븐 도프 주연의 초대형 리얼 감옥 액션!

스티븐 도프, 발 킬머, 샘 셰퍼드, 앤 아처 등 대스타들의 캐스팅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감옥 액션. ‘교도소에 가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 작품은 사회의 모든 규칙을 지키지만 실수 하나로 교도소에 가게된 평범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감독겸 작가인 릭 로만 워프는 이 각본을 완성하는데 2년의 시간이 걸렸다. 90% 이상 철저한 조사로 만들어진 이 각본은 경찰과 교도소 관계자와 실제로 수감된 갱들의 실제 이야기를 기초로 했다. 감독은 영화를 완성한 후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시사했는데 너무나 소름끼치도록 사실적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배경이 되는 교도소는 1980년 역사상 최악의 폭동으로 폐쇄되었다가 새롭게 탈바꿈한 뉴멕시코의 교도소로 제작진은 교도소 세트를 실제와 똑같이 창조해냈다. 아니러니하게도 제작진이 완성한 24시간 감시 가능한 분리수감시설은 세트를 보러왔던 교도소 관계자들조차 감탄하며 직접 그 시스템을 실제에 활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영화속의 대부분의 액션장면은 주 카메라와 별도의 핸드헬드 카메라를 동시에 돌려 역동성을 강조했다.
감독은 이 영화를 본 관객들이 “내 이야기일수도 있겠군”이라는 느낌이 들도록 하고 싶었다고 한다. <더 락>의 스케일과 <프리즌 브레이크>의 디테일, <하프 패스트 데드>의 스릴을 더한 이 작품은 누구에게나 예외일 수 없는 범죄의 세계,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리얼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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