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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오브 워 3: 복수(2009)
The Art of War III: Retribution | 평점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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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오브 워 3: 복수(2009) The Art of War III: Retribution 평점 1.8/10
장르|나라
액션/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5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게리 라이블리
주연
주연 안소니 트레치 크리스, 워렌 데로사, 이승희

미 정부요원 vs. 북한 테러리스트
시한폭탄이 터진다!


미 정부요원 닐 쇼(안소니 트레치 크리스)는 북한의 테러리스트들의 핵폭탄 거래를 중단시키기 위한 은밀한 임무를 맡는다. 그러나 계획이 뒤틀리고, 쇼는 선 이(이승희)를 구하려다가 살인 누명을 쓰게 된다. 신출내기 파트너와 미스터리한 여인 선 이와 함께 수배자 신세가 된 쇼는 북한의 테러리스트들이 유엔 평화 정상회의에서 폭탄을 폭발시키기 전에 그들을 찾아내야만 하는데...

이젠 테러리스트들과의 전쟁이다!
최근 헐리우드 영화에 북한과 핵, 테러리스트가 종종 등장해 눈길을 끈다. 서방의 냉전시대가 종식되고 구 소련을 소재로 하던 영화대신 핵과 테러, 그리고 바이러스가 영화 속에서 미래의 위기로 등장한다. 또한 세계 유일의 분단국인 한반도, 그리고 연일 월드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 북한의 행보를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것도 사실. 그에 따라 북한을 무대로 하거나 소재로 한 영화를 종종 만날 수 있다. 북한 테러리스트에 맞선 미 정부요원의 활약을 그린 이 작품은 웨슬리 스나입스 주연, 크리스찬 두가이 감독의 2000년작 <아트 오브 워>와 역시 웨슬리 스나입스가 주연한 조세프 루스낙 감독의 2008년작에 이어 3번째로 선보이는 시리즈. 시리즈 물이라고 하기에는 배우와 설정은 다르지만 스타일리쉬한 액션 영상 면에서라면 그 맥락을 이어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웨슬리 스나입스에 이은 새로운 용병으로 선택된 안소니 트레치 크리스는 뮤지션 겸 배우로 힙합 그룹 ‘Naughty by Nature’의 리드랩퍼 출신. <제이슨가의 초상><페이스><엠파이어><투데이 유 다이>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야 말로 최고의 액션을 보여주며 그 진가를 발휘한다. 그 외에도 <디토네이터><세컨드 인 코맨드>의 워렌 데로사.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의 플레이보이 모델출신 이승희가 출연해 열연한다. <쉐도우맨><어택 포스><워킹톨3>의 조 핼핀이 각본을 쓰고, <컷어웨이><헬레이저3,4>등 다수의 흥행작에서 촬영감독으로 활약했으며 <던전 드래곤2>를 감독했던 게리 리블리가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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