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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2008)
Dive!!, ダイブ!! | 평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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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2008) Dive!!, ダイブ!! 평점 9.4/10
장르|나라
드라마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16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쿠마자와 나오토
주연
주연 하야시 켄토, 이케마츠 소스케, 미조바타 준페이
누적관객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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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워터보이즈>도 울고 갈 미소년 다이버들이 몰려온다!!
높이 10m! 시속 60km! 1.8초에 모든 것을 건 뜨거운 여름이 시작된다!!


평범한 중학생 토모키는 시원한 물보라를 일으키며 멋지게 다이빙하는 요이치의 모습에 이끌려 미즈키 다이빙 클럽(MDC)에 가입하게 된다. 요이치는 전직 올림픽 선수이자 현재 미즈키 다이빙 클럽 코치의 아들로, 천부적인 재능과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연기로 촉망받는 다이버. 그에 반해 토모키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성적을 유지하며 다이버로의 꿈을 키워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적자 운영으로 위기를 맞고 있던 미즈키 다이빙 클럽에 미국에서 새로 온 미녀 코치 카요코가 부임을 오면서 클럽은 새로운 활력을 맞게 된다. 반드시 올림픽 선수를 배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그녀의 지휘 하에 올림픽 대표 선수 선발을 위한 특훈이 이어지고, 올림픽에 나갈 후보로 요이치와 토모키를 지목하게 되는데… 여기에 강렬한 개성의 시부키가 합류하게 되면서 세 명의 거침없는 다이빙 격돌이 펼쳐진다.

천진난만 노력파 ‘토모키’, 천재 다이버 ‘요이치’, 그리고 야성의 다이버 ‘시부키’! 이들의 젊음과 꿈을 건 비상이 시작된다!!

일본 최고 권위의 나오키상 수상작가 모리 에토의 베스트셀러 <다이브> 영화화!

영화 <다이브>는 나오키상 수상작가인 모리 에토의 베스트셀러 소설 ‘다이브’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모리 에토는 현재 일본 청춘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장편소설 ‘다이브’를 발표한 후 일본 평단으로부터 “작가의 재능이 최고조로 달아올랐음을 보여주는 작품, 약동감이 넘치는 다이빙의 매력을 끌어올려 이야기를 끌고 가는 힘이 훌륭하다.”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스포츠의 박진감과 역동성, 선수들 개개인의 고민과 성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해 낸 소설 속 내용은 <무지개 여신><아오이 유우의 편지>등을 연출한 쿠마자와 나오토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합쳐지며 살아 숨쉬는 스포츠영화로 재 탄생했다. 원작 소설의 탄탄한 구성력을 바탕으로 인물들의 관계와 심리에 주목한 것은 물론, 소설 속 활자로는 다 채워지지 못했던 다이빙 경기장면이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영상으로 표현되어있어 보는 내내 긴장감과 청량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제2의 츠마부키 사토시를 꿈꾸는 ‘하야시 켄토’ 등 일본의 꽃미남 아이돌 총출동!
3개월간의 특훈! <워터보이즈><식스티나인> 등 일본 청춘 영화의 계보를 잇는 작품!


<다이브>는 완벽한 외모와 연기력을 모두 갖춘 꽃미남 아이돌이 총출동해 극의 재미와 활력을 더한다. 일본에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들은 영화 <다이브>에서 완벽한 몸매와 흠잡을 데 없는 다이빙 자세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영화 <배터리>를 통해 일본 아카데미 신인 남우상을 수상했던 ‘하야시 켄토’는 극 중 다이아몬드 눈동자를 가진 ‘토시키’로 분해 <워터보이즈>의 츠마부키 사토시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와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다이빙을 통해 소년들의 우정과 꿈을 보여주며 각자 성장해가는 과정을 다이내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린 <다이브>는 그 어떤 작품보다 철저한 준비 작업이 필요한 작품이다. 웬만한 훈련으로는 불가능한 다이빙 연기를 소화하기 위해 3개월 간의 합숙생활에 들어간 그들은, 실제 다이빙 선수들과 비슷한 운동량과 식사조절을 통해 영화 속에서 볼 수 있는 완벽한 몸매와 다이빙 자세를 터득할 수 있었고, 그 결과 10M 높이에서의 다이빙 장면을 대역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내었다. 이는 멋진 싱크로나이즈를 보여주었던 영화 <워터보이즈>(2001)를 떠올리게 한다. 청춘들의 꿈과 열정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시원한 영상으로 보여주며 새로운 스포츠 청춘 영화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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