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스타워즈: 클론전쟁 (2008) Star Wars: The Clone Wars 평점 6.1/10
스타워즈: 클론전쟁 포스터
스타워즈: 클론전쟁 (2008) Star Wars: The Clone Wars 평점 6.1/10
장르|나라
SF/애니메이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09.04 개봉
98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데이브 필로니
주연
(주연) 맷 랜터, 애쉴리 에크스타인, 제임스 아놀드 테일러, 디 브래들리 베이커, 톰 케인
누적관객
전우주의 운명을 건 은하계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된다!

어둠의 세력으로 인해 은하계 전체가 전쟁에 휩싸이고 제다이 기사단 역시 평화를 회복하기 위해 전투에 나선다. 그러나 점점 더 많은 행성들이 다크 사이드 포스의 손아귀에 빠져든다.
은하계의 미래가 달려있는 임무를 맡게 된 '아나킨’과 그의 제자 '아소카'. 둘은 은하계 범죄단의 수괴 '자바 더 헛'의 아들이 납치 당하자 그 아들을 구출하기 위해 떠난다.
한편, ‘오비완’과 ‘요다’는 클론군대를 이끌고 다크 사이드 포스 진영에 맞서 먼 훗날 전설로 기억될 클론전쟁을 시작하는데…

[ Prologue ]

클론전쟁에 관하여

“오비완 장군, 당신은 수년 전 클론전쟁에서 제 아버지와 함께 싸우셨죠.”
-레아 공주, <스타워즈 에피소드4: 새로운 희망>

구(舊) 은하계 공화국은 수천 년간 은하 의회의 지혜로운 통치와 제다이 기사단의 보호아래 번영하였다. 그러나 부와 권력이 너무 빨리, 그리고 너무 과도하게 불거지면서 탐욕스러운 악의 무리가 공화국에 뿌리를 내린다. 상업적 이익이 최우선시되고 의회 또한 부패하면서 ‘팰퍼틴’이라는 야심 찬 정치인이 최고 의장으로 선출된다. 그러나 공화국의 기반을 흔들기 시작한 가장 큰 사건은 수천 년 전 맥이 끊겼다고 여겨졌던 시스의 암흑 군주가 출현한 것이었다.

이처럼 혼란한 정국 속에서 한때 제다이 기사였던 두쿠 백작이 그의 카리스마로 분리주의 운동을 조직하기 시작했다. 그는 공화국에 만연한 부패와 탐욕을 말소하고 이를 대체할 새로운 체제를 약속한다. 그의 설득에 수천 개의 행성들이 공화국을 탈퇴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사실 두쿠 백작은 시스의 암흑 군주로 베일에 싸인 스승 다스 시디어스의 은밀한 지령 아래 움직이고 있었다. 다스 시디어스는 이미 수년간 여러 무역 조합과 결탁하여 규모부터 압도적인 드로이드 군단을 양성하고 있었다.

결국 두쿠 백작은 전혀 의심을 품고 있지 않던 제다이 기사단을 황량한 지오노시스 행성으로 끌어들인다. 그러나 분리주의자들도 모르게 제다이 기사단 역시 비밀리에 군대의 형세를 갖추고 있었다는 것. 공화국이 수년 전 제다이 기사단에 비밀리에 위임한 클론군대가 그것이었다. 제다이 기사단은 결국 지오노시스 전투에서 분리주의자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지만 그 기쁨도 오래 가지 못한다.

지오노시스 전투는 건재한 제다이 기사단의 힘의 상징이 되기는커녕 은하계 전체로 들불처럼 번져나간 대전(大戰)의 효시가 된다. 수천 개의 행성계가 전쟁에 휘말리고, 이로서 클론전쟁의 서막이 오른다.

이제 제다이들은 클론군대와 함께 은하계의 자유를 수호하고 평화를 되찾고자 분리주의 진영의 드로이드군에 맞서 싸워야 한다. 수백 개의 행성 각지에서 제다이 기사들과 분리주의자들이 은하계의 미래를 두고 처절한 전투를 벌인다. 끔찍한 전투가 전개되면서 아나킨 스카이워커, 오비완 케노비, 아소카 타노, 파드메 아미달라 역시 혼란에 휩쓸린다. 한편 두쿠 백작과 다스 시디어스, 아사즈 벤트리스는 공화국의 몰락을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 Character Descriptions ]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는 캐릭터들

은하계 평화의 열쇠를 쥔 ‘아나킨 스카이워커’

뛰어난 포스를 지녔음에도 반항적이고 불 같은 기질로 훗날 시스의 암흑으로 떨어지는 제다이 기사. 그러나 은하계 공화국의 훌륭한 군 지휘관이자 영웅임에는 분명하다. 오만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강한 자기 확신을 지닌 이 청년은 대담하고 공격적이지만 점차 성숙해지면서 때로는 전략과 자제심이 광선검을 휘두르는 것보다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나 주체할 수 없는 성급한 성격을 다스리기 위해 요다가 그에게 어린 제다이 수련생을 붙여주게 된다. 이에 아나킨은 스승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마스터와 파다완(제다이 수련생) 관계의 이면을 보게 되고 자신이 옛 스승 오비완 케노비에게 안겼던 어려움들을 깨닫게 된다. 한때 소문난 골칫거리 제자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삼아 자신의 파다완에게는 진실로 좋은 모범이 되고자 결심하지만 급박한 상황에서는 여전히 호기 어린 본능에 의존하곤 한다.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 여자 제다이 기사 ‘아소카 타노’
<스타워즈> 세계의 새로운 등장인물인 아소카 타노는 토그루타 행성인인 10대 소녀이다. 요다에 의해 제다이 수련생인 파다완 자격으로 아나킨 스카이워커를 섬기게 되었다. 갓난아기였을 무렵 제다이 마스터인 플로 쿤에 의해 발견되어 제다이 사원에서 자랐다. 제다이의 계율을 성실히 수행하는 한편 스승인 아나킨에게 능력을 입증하고자 열심이다. 고집 세고 열성적이며 순진한 낙천주의자인 그녀는 어린 소녀다운 발랄한 언행을 자제하지 못하곤 해 아직은 외교술과 적절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처세를 배워야 한다. 능숙하게 광선검을 다루고 전술가적 기질까지 엿보이는 영민한 소녀이지만 아직 풋내기 파다완이다. 전통적인 파다완 연령보다 2살이나 어린 14세로 은하계 전체에 고조되는 전운으로 제다이 인원이 부족해지면서 재능을 검토 받은 끝에 조기 승격했다. 아나킨이 책임감을 배우게 하는 묘책의 일환으로 요다가 그녀를 아나킨의 파다완으로 지목한다.
충동적인 아나킨과 신중한 오비완 사이를 잘 조율하면서 시기 적절한 농담과 통찰력 있는 충고로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고 때로는 애교 넘치는 재치로 전장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한다. 엄격한 교육을 받은 탓에 대부분의 상황을 책에 의지하여 해결하고자 하는 경향도 있지만 상당히 즉흥적인 행동이 요구되는 상황에서는 빨리 배울 줄도 안다. 경험 부족과 아나킨의 노골적인 짜증에도 아랑곳 없이 명령에 의문을 품거나 자기 의견을 내는데 주저함이 없는 당찬 소녀이기도 하다.


공화국의 대의를 수호하는 전사 ‘오비완 케노비’
무적의 광선검 검술 실력을 갖추고 병법에도 통달했지만 클론전쟁의 피비린내 나는 현장에서도 타인을 이해하고 동정할 줄 아는 온화한 인물이다. 싸우지 않고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믿는 그가 광선검을 꺼내는 순간은 오직 은하계 공화국의 이상과 대의를 수호하고자 하는 경우뿐이다. 언제 폭발할 지 모르는 아나킨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아나킨이었다면 당장 힘으로 해결했을 위험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분별을 잃지 않고 자제심과 규율, 미묘한 유머 감각을 발휘한다. 현재 제다이 기사로 승격한 그의 옛 제자 아나킨이 고집 센 파다완를 얻어 씨름 하는 것을 무한한 즐거움으로 지켜보고 있다.


제다이 기사들의 치명적인 적 ‘아사즈 벤트리스’
뱀을 연상시키는 유연함과 치명성을 모두 갖춘 아사즈 벤트리스는 두쿠 백작을 섬기는 충실한 암살자이다. 두쿠 백작이 클론전쟁의 음모를 계획하고 있을 때 아사즈 벤트리스는 그림자처럼 그 계획을 돕고 있었다. 시스의 정식 도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고도의 훈련을 통해 2개의 광선검과 다크 사이드의 포스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되었다. 요염한 품위와 교활한 계략을 갖춰 웬만큼 노련한 제다이 기사도 힘에 부치는 치명적인 적이다.
일생을 통해 겪은 잔인한 고난은 그녀의 가슴에 남아 있던 일말의 동정심조차 말살 시켰다. 고향 행성에서 발생한 살육 사태 속에서 살아 남는 과정에서 뿌리깊은 분노와 사무치는 쓰라림을 품게 되었고 이는 나아가 그녀의 다크 사이드 포스의 원동력이 되었다.


다양한 개성과 인격을 가진 최후의 군단 ‘클론 트루퍼’
무적의 현상금 사냥꾼 장고 펫을 유전적 모델로 삼아 설계된 클론 트루퍼는 은하계 최후의 군단이다. 이들은 제다이 기사들의 지휘를 받으며 한결 같은 충성심으로 은하계 공화국의 고귀한 이상을 수호하는 목적 아래 은하계 최외곽 행성인 카미노에서 생산되고 훈련 받았다. 동일한 유전자 모체와 임무를 공유하지만 이들은 영혼 없는 생물체 혹은 장고 펫의 단순 복제물이 아니다. 각각의 트루퍼는 자신의 독특한 인격에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그러한 개별성을 드러내곤 한다. 클론 트루퍼 사이에서는 서로 이름을 부르거나 독특한 헤어 스타일과 문신으로 각자를 구분하는 일이 흔하다. 고도의 군사 훈련으로 클론 트루퍼들은 은하계 분쟁에서 자신들이 수행하는 역할에 의문을 품지는 않지만 때로는 회의와 가책을 느낄 만큼 인간적 면모도 갖고 있다.




[ About Movie ]

스크린으로 돌아온 <스타워즈>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스타워즈>의 세계가 CG 애니메이션으로 창조되다

2005년 개봉한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를 마지막으로 실사 <스타워즈> 연대기는 대단원을 내렸다. 그러나 <스타워즈>의 창조자 조지 루카스에게는 “아주 먼 옛날, 은하계 저편”에 관해 들려줄 이야기가 아직 많이 남아 있었다.
은하계 전체의 운명을 뒤바꾼 대전(大戰)이었던 ‘클론전쟁’은 전작 <스타워즈 에피소드 2: 클론의 습격> 후반부와 <시스의 복수>에서 잠시 묘사되지만 이 전쟁이 <스타워즈> 세계에서 끼친 영향은 대단하다. 클론전쟁을 기점으로 은하계 공화국은 은하 제국 체제로 돌입하며 나아가 <스타워즈 에피소드4: 새로운 희망>의 오프닝 첫 머리에 언급된 “내전(a period of civil war)”의 시작으로 이어진다.
30년 전 <스타워즈>의 첫 에피소드에서 루크 스카이워커와 오비완 케노비가 지나가는 대화로 처음 언급한 이후 클론전쟁은 수많은 영화 팬의 상상력을 자극해왔다.

루크: 클론전쟁에서 싸우셨어요?
오비완: 그래, 예전에 제다이 기사였단다. 네 아버지처럼 말이야
루크: 아버지에 대해 알고 싶어요.
오비완: 은하계 최고의 스타파이터 파일럿이었고, 대단한 전사였지.
너도 훌륭한 파일럿이 될 거야. 또, 네 아버진 좋은 친구였어.

이 짧은 언급을 바탕으로 수십 년간 사람들은 클론전쟁에 관해 궁금증을 품어왔지만 기존 실사에서는 스카이워커 가족사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클론전쟁의 전체를 조망할 기회가 없었다. 이에 <스타워즈: 클론전쟁>은 관객들에게 은하계의 운명을 바꾼 이 역사적 전쟁을 선보이기 위해 <스타워즈>의 범주를 기존보다 확장시켜 새로운 캐릭터와 드라마, 모험을 소개한다. 때문에 관객들은 클론전쟁이라는 공화국이 전복되고 제국 체제로 전환하며 궁극적으로 은하계 전체의 자유를 가져온 내전의 길을 닦은 투쟁사를 통해 은하계의 전쟁을 조망하게 될 것이다.


시리즈를 뛰어 넘은 ‘스타워즈 뉴제너레이션’
애니메이션만의 장점을 활용해 실사에서 원하던 이미지를 3차원으로 구현하다

<스타워즈: 클론전쟁>을 스크린으로 옮기는 첫 번째 작업은 이야기의 적절한 출발점을 찾는 일이었다. 전작 <스타워즈>가 스카이워커 부자(父子)의 영웅담 안에 한정되었기 때문에 은하계에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지 알지만 ‘어떻게’ 일어났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했다. 은하계의 미래를 바꾼 클론전쟁에는 이 사건을 촉발시킨 여러 인물이 있었지만 그들 개개인은 클론전쟁이라는 큰 그림의 뒤편에 가려져 있었다. 결국 <클론전쟁>은 이야기 뒤의 이야기인 셈이다.

조지 루카스는 다양한 세대의 팬들 가슴에 영원히 각인된 웅장한 원작 시리즈를 철저히 신선한 시각으로 접근하고자 원작의 비주얼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동시에 최초 극장판 <스타워즈> 애니메이션이라는 지위에 걸맞은 고유 이미지를 찾았다.
실사를 모방하는 것이 아닌 애니메이션이 가진 자유로움을 표현하고자 조지 루카스는 <아바타: 더 라스트 에어벤더(Avatar: the Last Airbender)>를 비롯한 수 편의 애니메이션 감독을 맡았던 베테랑 데이브 필로니를 감독으로 영입한다. <스타워즈>의 열렬한 팬이자 <스타워즈> 세계에 관해 백과사전에 가까운 지식량을 자랑하는 필로니는 <클론전쟁>의 사령탑을 맡기에 완벽한 인물이었다.

<스타워즈: 클론전쟁>은 전작 영화와 통일성 있게 흐름을 이루는 한편 <스타워즈> 세계에 새로운 모험과 흥분을 더하는 작품이다. <클론전쟁> 역시 <스타워즈> 시리즈 중 한편으로 <클론전쟁>의 캐릭터들은 실사 인물들의 개성을 정확히 반영하여 설정되었다. 배경 또한 대단히 실감나게 묘사되었고 이는 팬들이 <스타워즈> 실사 시리즈에서 기대하는 3차원 세계를 생생하게 옮겼다고 할 수 있다.
정교하고 사실적인 화면과 광선검으로 상징되는 시리즈 특유의 웅장하고 장엄한, 그러면서 숨가쁘게 몰아치는 거대한 액션은 세기를 이어가는 스타워즈가 시리즈의 미래를 위해 마련한 전우주적 프로젝트 ‘스타워즈 뉴 제너레이션’의 첫 걸음이다.


새롭게 창조된 은하계
여전히 ‘아주 먼 옛날 은하계 저편’이지만 <클론전쟁>의 세계는 다르다

<스타워즈> 시리즈는 영화사상 가장 유례없이 독특한 세계를 창조하였다. 이제는 하나의 상징이 된 광선검이나 우주선, 의상, 드로이드와 행성 등의 설정은 30년간 일관된 맥을 유지하며 다양한 세대의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와 같은 <스타워즈>의 미학을 <클론전쟁>을 위해 새로운 형태로 이식하는 작업은 루카스 필름의 애니메이션 팀에게 던져진 쉽지 않은 과제였다.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카툰 네트워크에서 방영되었던 <마이크로 시리즈>를 통해 애니메이션 장르로 클론전쟁을 무대로 한 바 있으나 극장판은 최초의 일. 이에 기존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한편의 영화를 창조하는 것을 목표로 애니메이션화된 ‘스타워즈’의 스타일과 느낌, 디자인을 개발했다. 실사나 마이크로 시리즈와는 스타일적으로 다른 깊이와 폭, 외적 특성에서 접근하며 새로운 시리즈를 탄생, 진화시켰다.

스토리적으로 아나킨이 어두운 나락으로 떨어지기 전의 시기가 배경인 <클론전쟁>는 젊은 아나킨의 끔찍한 운명보다는 그의 영웅다운 기개를 강조하고 여기에 애니메이션에 유쾌한 재미를 불어 넣었다. 전투 장면부터 캐릭터 디자인까지 그만의 독특한 비주얼을 구축함으로써 <클론전쟁>은 전작 실사 영화의 영웅 전기적 스타일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으로 시작하여 차츰 다시 귀환하는 형태의 전개를 띠게 되었다.
외형적으로 실물을 정밀히 묘사하는 포토리얼리즘(photo-realism)을 지양하고 여타 극장판 애니메이션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추구했다. 이 과정에서 재패니메이션과 게리 앤더슨(Gerry Anderson)이 1960년대에 인형극으로 제작한 <썬더버즈(Thunderbirds)> 등 이종(異種)의 영향을 포용하고 융합 독특함을 살렸다. 캐릭터들 역시 각 캐릭터의 본질적 성격을 연구해 단순히 실사 배우들의 복제물이 아닌 애니메이션 속 인물로 살려냈고 강렬한 조명과 프레임 기법을 동원하여 극단의 촬영 스타일을 실험했다.

‘<스타워즈>는 이래야만 한다’는 기존 편견에서 벗어난 <스타워즈: 클론전쟁>은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행성, 새로운 이동 수단, 새로운 전투 장면과 새로운 이야기가 담겨있는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애니메이션이다. 이전에는 결코 보지 못했던 <스타워즈>이기 때문에 기존 팬들은 물론 은하계에 입문하는 초보자들 또한 사로 잡을 것이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