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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뇌와 환희 (1965) The Agony And The Ecstasy 평점 8.9/10
고뇌와 환희 포스터
고뇌와 환희 (1965) The Agony And The Ecstasy 평점 8.9/10
장르|나라
드라마
미국, 이탈리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38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캐롤 리드
주연
(주연) 찰턴 헤스턴, 렉스 해리슨
누적관객

교황 율리우스 2세(렉스 해리슨 분)의 명을 받고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의 천정화 제작을 놓고 고민하던 미켈란젤로(찰턴 헤스턴 분)는 교황청 소속 건축가 브라만테의 시기와 참견에 시달린다. 원래 그림보다는 조각을 자신의 천직으로 믿었던 미켈란젤로는 성당의 넓은 천정을 어떤 그림으로 채울지 뾰족한 영감이 떠오르지 않자 막막한 심정에 결국 진척이 없는 작업을 내팽개치고 대리석 산지 카라라로 달아나고 만다. 율리우스 2세는 즉시 미켈란젤로를 잡아들이라는 엄명을 내리고, 미켈란젤로는 도망가는 길에 문득 마주한 신비로운 자연의 풍경 앞에서 종교적인 깨달음처럼 작품의 영감을 얻는다. 다시 성당으로 돌아온 미켈란젤로는 여러 차례 교황과 의견 충돌을 겪지만 둘 사이의 신뢰를 바탕으로 천정화 작업을 계속하는데...
(EBS)

어빙 스톤이 쓴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배우 찰턴 헤스턴이 미켈란젤로로 등장하고 있으며, 미켈란젤로의 대표작인 '천지창조'가 있는 시스틴 성당에서 촬영되었다. <고통과 환희>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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