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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더 쎄임 문(2007)
Under the Same Moon, La Misma luna | 평점7.9
언더 더 쎄임 문(2007) Under the Same Moon, La Misma luna 평점 7.9/10
장르|나라
드라마
멕시코,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10.16 개봉
103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패트리시아 리건
주연
주연 아드리안 알론소, 케이트 델 까스틸로, 유제니오 데베즈
누적관객
58,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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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머나먼 LA에서 걸려오는 엄마의 전화를 기다립니다.
멕시코에서 외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9살 소년 까를리토스(아드리안 알론소)는 LA로 일하러 간 엄마 로사리오(케이트 델 까스틸로)가 하루 빨리 자신를 데려가 주기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전화로 서로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까를리토스와 엄마 로사리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 남게 된 까를리토스는 국경을 넘어 LA로 엄마를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다.

주어진 시간은 단 일주일,
9살 소년의 가슴 울리는 7일간의 여행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엄마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단서는, 엄마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도미노 피자집 근처 버스 정류장 옆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한다는 것이 전부. 엄마가 매주 전화를 거는 그곳으로 가야만 엄마를 만날 수 있다. 용감하게 길 떠난 까를리토스는 멕시코에서 미국 LA까지 1,500Km의 긴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불법체류자로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한 가정의 안타까운 삶을 소년의 순수한 시선으로 따뜻하게 그린 작품. 멕시코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 여성 감독 파트리샤 리게는 험난한 현실에 소년의 시선을 투영해 무겁지 않은 감동적인 드라마를 선사한다. 2007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 소개되어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은 작품.
(2009 제10회 멕시코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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