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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3D (2010) Step Up 3-D 평점 9.1/10
스텝업3D 포스터
스텝업3D (2010) Step Up 3-D 평점 9.1/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0.08.05 개봉
107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존 추
주연
(주연) 릭 말람브리, 샤니 빈슨
누적관객
춤에 미치고, 음악에 흥분하고,
온몸으로 전율하라!

꿈과 사랑, 젊음… 그리고 열정
모든 것을 건 세계 최고의 댄스 배틀이 시작된다!

Stage 1. 목표는 월드잼이다!

뉴욕 최고의 댄스 크루 ‘해적팀’의 리더 루크는 곧 다가올 세계 최고의 댄스배틀 ‘월드 잼’ 준비에 한창이다.
우연히 거리의 댄스 배틀을 구경하던 루크는 최대의 라이벌 ‘사무라이’ 팀을 단숨에 제압해버린 NYU 공대생 무스를 만나게 되고, 부모님의 반대에 망설이던 무스는 타고난 댄스 본능에 이끌려 루크의 팀에 합류하게 된다.

Stage 2. 우리가 추는 춤이 바로 우리를 말해주는 거야!
클럽에서 남다른 댄스실력을 보이던 나탈리를 눈 여겨 봐왔던 루크는 싸움에 휘말린 그녀를 구해 자신의 아지트로 데려온다. 무스와 나탈리까지 합류한 ‘해적팀’은 1차 배틀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춘다. 한편, 함께 ‘월드 잼’을 준비하던 나탈리는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루크의 모습에 점차 사랑을 느끼게 된다.

Stage 3. 춤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파워풀한 댄스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며 예선을 통과한 ‘해적팀’은 승리의 기운에 들뜬다. 하지만, 자신들의 비밀 리허설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출되면서 위기를 맞게 되고, 그와 동시에 ‘나탈리’ 마저 갑자기 사라지게 되는데...

[ Intro ]
First Step <스텝업>

2006년.
1,200만불 제작비, 전미 박스오피스 1위 달성!
댄스 영화 흥행신화 창조!
힙합과 발레의 로맨틱한 조화
전세계 젊은이들의 ‘핫 이슈’ <스텝업>이 댄스 무비의 신기원을 알리다.

Second Step <스텝업2 – 더 스트리트>
2008년.
국내 개봉 댄스 무비 최초 100만 관객 돌파!
신인 가수 ‘플로 라이다’가 부른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의 OST ‘Low’ , 빌보드 차트 10주 연속 1위!
전세계 영화 팬들의 가슴을 뒤흔든 강렬한 스트리트 댄스 배틀
<스텝업2 – 더 스트리트> 진정한 오리지널 댄스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하다!

Third Step <스텝업3D>
그리고, 2010년.
더 새로운 스토리, 더 강렬한 스타일과 스케일을 자랑하는 시리즈의 결정판 <스텝업3D>
이번엔 월드 배틀이다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댄스와 상상을 초월하는 퍼포먼스가
진일보한 3D 테크놀로지로 거듭나며 댄스 영화의 혁명을 예고한다!




[ Hot Issue ]

The Original Come Back! 댄스 무비의 흥행신화가 돌아온다!

2006년, 불과 1,200만 불의 제작비로 만들어져 수십 배에 가까운 수입을 벌어드리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스텝업>. 2008년, 국내 개봉한 댄스 영화로는 최초로 1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에 이어, 영화 <스텝업3D>가 더욱 새로워진 스토리와 상상을 초월하는 댄스 퍼포먼스로 진화되어 찾아온다.
더욱 새로워진 스토리, 스타일, 스케일을 자랑하며 오리지널 댄스 블록버스터의 귀환을 알리는 영화 <스텝업3D>는 기획 단계부터 3D 상영을 목표로 제작되어 댄스라는 역동성에 리얼한 현장성을 극대치로 구가해냈다. 심장을 멎게 할 만큼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환상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댄스와 결합된 3D 댄스 블록버스터 <스텝업3D>는 2010년, 전세계 극장가에 또 한번의 ‘댄스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오리지널의 막강 파워를 느끼게 할 것이다.


World JAM Battle 판이 확! 커진다!
이제 학교와 거리는 좁다. 1, 2편이 학교와 거리를 배경으로 한 댄스 배틀을 선보였다면, <스텝업3D>는 세계 최고의 댄서들만 출전할 수 있는 댄스 배틀 ‘월드 잼’을 배경으로 전작들과는 비교 할 수 없는 스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도시 뉴욕을 스캐닝한 70곳의 로케이션과 기존 영화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어마어마한 규모의 세트를 무대로 한 <스텝업3D>는 일단의 댄스 영화들과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의 환상적인 댄스를 소개 할 것이다. 특히 <스텝업3D>의 최고 명장면이라고 할 수 있는 ‘월드 잼’ 배틀은 지금껏 어떤 댄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말 그대로 블록버스터급 제작 스케일을 자랑한다. 총 1,000명이 넘는 엑스트라와 250여명의 전문 댄서들을 동원해 더욱 화려하고 환상적인 댄스 퍼포먼스로 레벨이 다른 댄스 영화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Real Shot in 3D!!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하는 진짜 3D 댄스 영화를 만나다!
<스텝업3D>는 댄스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수단으로 3D를 선택, 기획단계부터 철저히 3D 상영을 목표로 제작되었다. 댄스라는 역동성에 리얼한 현장성을 극대화 시켜,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하는 3D 댄스 블록버스터로 탄생한 <스텝업3D>는 2010년 상반기 3D 영상의 신기원을 알렸던 영화 <아바타>를 잇는 화제작으로 3D 댄스 영화의 영상 혁명을 알릴 예정이다. <스텝업3D>는 네온, 워터, 파우더, 벌룬을 비롯해 지하철 환풍기의 강한 바람을 타고 하늘로 치솟는 슬러시 아이스 쇼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상상을 초월하는 3D 영상을 구현한다. 그리고 대규모의 세트장과 독자적인 방식으로 제작한 3D 카메라와 프레임, 촬영 기술을 결합해 공간감을 정점으로 끌어올렸으며, 배우들의 움직임, 세트와 소품까지 모든 것이 완전한 3D 영화를 위해 연출되었다. 단순히 2D로 촬영된 영상을 3D로 컨버팅 한 일련의 작품들과는 차원이 다른 입체영상을 보여줄 <스텝업3D>는 진정한 3D 댄스 영화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Upgrade Dance 스텝의 차원이 다르다!
<스텝업3D>는 힙합과 브레이크, 로보팅 댄스는 물론, 탱고, 재즈 등 10가지가 넘는 댄스 장르를 총 망라했다. 또한, 야마카시와 마샬 아트를 응용한 격투기 기술까지 녹여낸 고난도 동작까지 구사한 <스텝업3D>는 전작과의 비교조차 거부하는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네온 레이저 빔을 통한 역동적이고 현란한 네오 플라이 퍼포먼스, 워터 플로어 위에서 펼쳐지는 섹시하고 짜릿한 댄스 배틀, 비트에 맞춰 발포되는 다이나믹한 파우더 댄스 등은 기존의 댄스영화들과는 차원이 다른 스텝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또, 거기에 전세계 최상의 실력과 규모를 자랑하는 댄스팀 ‘ACDC’가 탄생시킨 파워풀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세포 하나하나를 짜릿하게 흥분시키며 차원이 다른 스텝의 경지를 선보일 것이다.


The BEST Music 1등, 최고의 음악이 아니면 선택하지 않았다!
매 시리즈마다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와 그에 부합하는 최고 뮤지션들의 음악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인 인기와 기록적인 판매고를 기록하는 ‘스텝업’ 시리즈의 사운드 트랙. 그리고, 그 명성을 이어 3D 댄스 블록버스터로 돌아온 <스텝업3D>의 OST에 참여한 아티스트들 역시 전세계 힙합 트렌드를 점령한 최정상급 뮤지션들로 구성되었다.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의 ‘Low’로 10주 연속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을 열광시켰던 ‘플로라이다’를 필두로 ‘비욘세’와 함께 부른 ‘Baby Boy’로 9주 연속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점령한 ‘션 폴’, 전세계 모든 힙합계를 점령한 ‘T-Pain’이 참여해 눈길을 모은다. 또한, 첫 번째 싱글 앨범인 ‘Nothin’ On You’로 단숨에 빌보드 차트 1위를 거머쥔 다재 다능한 뮤지션 ‘B.O.B’와 국내 최고의 아이돌 그룹 빅뱅, 2AM 등이 가장 좋아하고, 닮고 싶어하는 목소리로 손꼽는 ‘트레이 송즈’는 더욱 강렬해진 비트와 한번 들으면 결코 잊을 수 없는 리듬의 새로운 음악을 선사한다. <스텝업3D>의 OST는 업그레이드 된 영상과 최고의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Most Promising in Hollywood Director
아시아계 신예 감독 ‘존 추’, 할리우드를 사로잡다!

댄서 출신으로 타고난 감각과 춤, 음악, 영상 등 문화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재능, 거기에 탁월한 연출력까지 겸비한 ‘존 추’ 감독이 오우삼과 이안 감독을 잇는 아시아계 출신 감독으로 할리우드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섯 살 때부터 각 종 장르의 댄스를 섭렵하는 것은 물론, 피아노 색소폰 등 다양한 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춤과 음악에 대한 남다른 재능을 보였던 존 추 감독. 단 한 편의 영화 <스텝업2- 더 스트리트>로 전세계를 사로잡았던 그는 더욱 진화한 댄스 무비 <스텝업3D>를 통해 할리우드를 압도했다. 첫 번째는 우연이었을지 몰라도 할리우드 같은 곳에서 두 번의 기회를 거머쥔 것은 실력이라고밖에 이해할 수 없다. 이제 그는 가장 촉망 받는 아시아 감독으로 손꼽히며 전세계를 뜨겁게 열광시킬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오직 <스텝업3D>만을 위해 태어난 3D 테크놀로지!
특수 카메라와 새롭게 구현한 프레임, 그리고 3D 영상을 위한 세트와 소품!

존 추 감독은 <스텝업3D>의 기획 초기단계에는 영화 <아바타>에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선보였던 ‘이모션 캡쳐’ 방식을 도입하려고 했으나, 다이나믹하고 열정적인 댄스를 보여줘야 하는 영화의 성격에 맞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고 전혀 새로운 3D 제작 방식을 선택했다. <스텝업3D>의 제작진은 역동적인 소재인 ‘댄스’가 영화의 핵심이라는 점에 중점을 두고 관객들이 마치 스테이지에 함께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들 현장감과 생동감에 포커싱을 맞춰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제작진은 공간과 소품을 적극 활용하여 세트와 동선에 특별한 공을 들였으며 입체감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네온, 워터, 미세한 파우더 입자와 벌룬 등 다양한 소재를 적극 활용했다. 거기에 소니에서 특별 제작한 3D카메라를 이용, 실사 영화를 3D로 촬영하기 위한 특수 프레임을 별도로 제작했고, 그에 따른 영상을 최대화 하기 위해 깊이와 층을 더할 수 있는 전략적인 안무와 조명, 프로덕션 디자인을 활용했다. 특히, 워터 플로어 댄스 장면에서는 3D 카메라를 대형 크레인에 장착해 렌즈가 젖고 물이 튕겨 춤추는 느낌을 확실하게 살렸으며 마치 3D 안경 위로 실제 물이 튀는 듯한 느낌을 더했다. 촬영 감독인 빈스 페이스는 존 추 감독의 댄스 컨셉이 자리를 잡아감에 따라 반복적으로 3D 카메라를 테스트 하고 완벽한 입체 영상 구현을 위해 카메라 시스템을 바꾸어가며 촬영에 임했다. 또한, 촬영 스텝들은 댄스 장면들과 배우들의 모든 움직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마치 액션 블록버스터를 촬영하듯이 카메라들을 최대한 빨리, 그리고 낮게 움직이면서 모든 움직임을 잡아냈다. 매 장면, 매 시퀀스마다 새로운 시도를 이어간 <스텝업3D>는 댄스 영화의 놀라운 영상 혁명을 이루며 올 여름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작품을 선보일 것이다.


5번의 오디션, 7주간의 리허설, 그리고 100일간의 촬영!
최고의 댄서들이 <스텝업3D>를 위해 세계 각지에서 모이다!

존 추 감독은 최고의 기량을 보여줄 250여명의 전문 댄서들을 섭외하기 위해 제작자들과 함께 LA, 뉴욕, 마이애미 등을 돌아 다니며 유명한 안무가와 댄서들의 오디션을 직접 심사했다. 이미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보이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존 추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내로라하는 댄서들이 몰렸으며, 온라인 오디션도 개최 되어 <스텝업3D>를 향한 뜨거운 열기를 짐작케 했다. 특히, 주연 배우 오디션은 4번의 연기 오디션과 1번의 안무 오디션을 거쳐서 진행되었으며, 제작자인 아담 쉥크만은 인기리에 방영된 시리즈 <유 캔 댄스>에서 뛰어난 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던 ‘스티븐 트위치 보스’와 ‘조슈아 알렌’ 등을 대거 영입해 <스텝업3D>의 댄스 장면을 더욱 완성도 높게 만들었다. 또한, <스텝업3D>는 <스텝업2 – 더 스트리트> 이후, 존 추 감독이 만든 댄스 팀 ‘LXD’의 댄서들을 약 40여명 가까이 동원해 관객들에게 전편과는 차별화된 댄스를 선보이고자 애썼다. 이렇게 캐스팅 된 주연 배우들과 조연, 그리고 엑스트라 배우들은 모두 하루에 약 10시간 동안 안무 연습을 하고, 이 후 강도 높은 웨이트 트레이닝도 마다하지 않으며 훈련을 이어갔으며 배우들의 연습은 100일간의 촬영 기간 동안 끊임없이 이어졌다.


뉴욕의 도시 전체를 스캐닝 한 사상 최대의 로케이션!
엑스트라 1,000여명! 전문 댄서 250여명! 댄스 영화 사상 최대 스케일!!

코니 아일랜드, 워싱턴 스퀘어 파크, 그랜드 센트럴 스테이션, 브루클린 브릿지와 같은 뉴욕의 세계적 명소들과 브루클린의 상업지대까지 광범위하게 로케이션을 진행한 <스텝업3D>는 2만평이 넘는 브루클린의 그린포인트에 세트장을 제작했다. 뉴욕의 약 70 곳에서 촬영된 <스텝업3D>는 역동하는 젊음과 리드미컬한 도시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영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분위기를 창조해냈다.
뉴욕이라는 거대 세트를 배경으로 <스텝업3D>는 세계 최고의 댄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월드 배틀’ 단 한 장면을 위해 무대, 조명, 춤, 모든 것에 아낌없는 노력을 쏟아 부었다. 영화 속 최고의 클라이막스인 이 장면을 위해 주연배우를 비롯한 전 출연진은 힙합, 브레이크 댄스, 탱고, 재즈, 현대 무용 등은 물론, 아크로바틱에 가까운 고난도 댄스를 익혀야만 했다. 제작진들은 ‘월드 잼’의 시각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조명과 의상 등 모든 요소에 빛을 가미시켜 현란함을 극대화시켰다. 그리고, 마치 경기장을 연상케 하는 무대는 LED 비디오 패널들을 수직으로 장착하여 댄스 배틀에 참가한 댄서들의 모습에서 미세한 색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생생함을 지속적으로 표현했다. 존 추 감독은 완벽하게 만들어진 무대를 1,000여명의 엑스트라와 250여명의 전문댄서들을 총 동원해 댄스 영화 사상 최대의 스케일로 제작하였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월드 잼’ 배틀 장면은 관객들의 뇌리에 영원히 기억 될 것이다.


네온, 워터, 파우더 등 그 어떤 댄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수효과!
관객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기 위해 동원된 다양한 소재들!

<스텝업3D>는 그 동안의 댄스 영화에서 보여주지 못한 네온, 워터, 파우더 등의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3D의 입체감을 살리며 관객들에게 짜릿한 시각적 쾌감을 선사한다. 수백 개의 네온 레이저들로 특수 제작된 의상과 신발 등에서 뿜어져 나오는 역동적이고 현란한 네오 플라이 퍼포먼스는 댄스 영화의 한 획을 그을 환상적인 볼거리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무대에서 쉴 세 없이 쏟아져 나오는 분수로 관객들에게 더욱 시원하고 짜릿한 댄스 배틀을 선사하는 섹시한 워터 플로어 댄스를 위해선 수십만 갤런의 물이 동원되었다. 배우들은 촬영을 이어갈수록 물로 인해 더욱 무거워지는 옷과 신발로 인해 더욱 크고 역동적으로 움직여야만 했으며, 그 결과 더욱 섹시하고 핫한 퍼포먼스가 연출되었다. 또한, 미세한 입자의 파우더를 이용한 댄스 배틀 장면은 댄서들이 스텝을 밟고 손을 움직이며 동작을 이어갈 때마다 공중에 파우더가 흩날릴 수 있도록 댄스 플로어는 물론 배우들의 옷과 신발에 어마어마한 양의 파우더를 묻혀 두어야만 했다. 이처럼 3D 영화의 현장감과 입체감을 극대화 시켜 관객들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스텝업3D>는 말 그대로 올 여름,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가 될 것이다.


각 분야 최고의 댄스 전문가들이 총 출동했다!
할리우드 댄스 디렉터 TOP 3!! ‘자말 심스’, ‘나딘 러핀’, ‘데이브 스콧’,
댄스 신동 ‘아담 G. 세반니’! 로보팅의 마에스트로 ‘매드 채드’!!

<스텝업3D>는 완벽한 댄스 영화로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편의 안무가 ‘자말 심스’, ‘나딘 러핀’, ‘데이브 스콧’과 댄스 신동 ‘아담 G. 세반니’, 로보팅 댄스의 세계적 마에스트로 ‘매드 채드’ 등 각 분야 최고의 댄스 전문가들이 총 출동하였다. 먼저, 전편 <스텝업>과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의 안무를 맡으며 할리우드의 촉망 받는 안무가로 시선을 집중시킨 자말 심스, 나딘 러핀, 데이브 스콧은 ‘어셔’, ‘Jay-Z’, ‘미시 엘리엇’ 등 정상급 힙합 가수들의 안무를 도맡아온 할리우드의 TOP 3 댄스 디렉터. <스텝업3D>의 안무에도 어김없이 참여해 ‘스텝업’ 시리즈의 흥행신화를 다시 한 번 재연한 이들은 전편보다 더 역동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댄스를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줄 것이다. 또한, 단 17세의 나이로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에 출연하며 인상 깊은 댄스를 선보였던 댄스 신동 아담 G. 세반니는 ‘윌 스미스’와 ‘T-Pain’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댄서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직접 안무를 구성해 호평을 얻는 것은 물론, 힙합, 재즈, 탭댄스 등 전 장르의 댄스를 모두 섭렵한 댄스 신동 아담 G. 세반니는 <스텝업3D>에서 더욱 파워풀하고 화려한 댄스 실력과 귀엽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그리고 세계 최고의 규모와 실력을 자랑하는 댄스팀 ‘ACDC’에서 ‘로보팅의 마에스트로’라 불리며 신의 경지에 오른 실력을 자랑하는 매드 채드는 지금까지 그 어떤 댄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충격적 댄스를 선사하며 단지 존재 자체 만으로도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것이다.

* Special Tip : ACDC란?
‘Adam Chu Dance Crew’의 약자.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개봉 이후, 존 추 감독과 ‘무스’ 역할의 아담 G.세반니가 결성한 세계 최고 실력의 댄스팀. 전편에 등장했던 브리아나 에비건, 로버트 호프만은 물론, 배우 겸 가수 린제이 로한과 아담 샌들러, 가수 크리스 브라운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참여하고 있다.




[ Special Stage ]

차원이 다른 스텝! 노는 레벨이 다른 지상 최대의 댄스 퍼포먼스!!
2010년 여름 미친 듯이 즐겨보자!!!

[다이나믹 파우더 댄스]

미세한 입자의 파우더를 이용한 퍼포먼스, ‘다이나믹 파우더 댄스’’!
댄서들이 스텝을 밟을 때마다, 박수를 칠 때마다, 점프를 할 때 마다 흩날리는 파우더와
그로 인해 더욱 입체적이고 역동적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환상의 퍼포먼스를 만끽하라!

[섹시 워터플로어 댄스]
갑자기 솟아오른 물줄기로 완전히 물에 잠겨 버린 댄스 플로어!
댄서들은 머리부터 발 끝까지 물에 젖어 더욱 섹시하고,
그들의 움직임은 더욱 짜릿하고 더욱 시원하게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판타스틱 네오 플라이 댄스]
수백 개의 네온이 장착된 옷과 스니커즈! 그들의 몸짓 하나하나가 빛이 되어 무대를 장악한다!
지상 최대의 댄스 배틀을 선보이는 세계 정상급 댄서들의 스텝과 동작이 바뀔 때 마다
현란하게 색을 바꾸며 살아 움직이는 네오플라이는
판타스틱한 비주얼을 뿜어내며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것이다.

[시크릿 탱고]
럭셔리한 파티와 완벽히 어울리는 댄스, 탱고!
화려한 무도회장을 가득 채운 댄서들이 호흡을 맞추며 환상적인 군무를 선보이는 모습과
가면을 쓴 루크와 나탈리의 완벽한 탱고는 비밀스러운 움직임과 눈빛으로 당신마저 매혹시키기에 충분하다.

[원씬 원컷 뮤지컬 버전 로맨틱 힙합]
전세계 영화 매니아들의 베스트 무비인 진 켈리의 <사랑은 비를 타고> 중 한 장면을 오마쥬한 명 장면!
뉴욕의 핫 플레이스를 가로지르며 힙합이라는 새로운 스타일로 재해석된 이 장면은 원씬 원컷으로 촬영되었다.
‘원씬 원컷 뮤지컬 버전 로맨틱 힙합’ 댄스 장면은 <스텝업3D>만의 생동감 넘치는 느낌을 담아내며 가장 러블리하면서도 센세이션널한 퍼포먼스로 기억 될 것이다.

[팝핀 마임 댄스: 엔딩 타이틀]
강렬한 여운으로 영화가 끝나고도 자리에 서 일어나지 못하는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구상한 스페셜 퍼포먼스 마임과 팝핀 댄스를 결합해 탄생시킨 엔딩 타이틀 장면은 화려하게 움직이는 두 팔의 움직임과 섬세한 손짓만으로 관객들을 자리에 붙잡아 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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