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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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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썸 (2008) Never Back Down 평점 8.0/10
겟썸 포스터
겟썸 (2008) Never Back Down 평점 8.0/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액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05.22 개봉
112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제프 와드로우
주연
(주연) 숀 패리스, 앰버 허드, 캠 지건뎃
누적관객
〈300><본 얼티메이텀> 액션팀의 프로젝트
`쿨`하게 붙어라


격렬한 비트로 뜨거운 심장으로..
섹시하게 즐기고 쿨하게 붙어라!

제이크(숀 패리스)는 플로리다로 전학 온 첫 날, 자신의 싸움장면이 담긴 UCC영상이 퍼지면서 단숨에 전교생에게 주목을 받는다. 첫 눈에 반한 퀸카 바하(엠버 허드) 역시 제이크에게 마음이 기울고 파티에 초대하지만 그 곳은 아이들이 비밀리에 운영하는 파이트 클럽. 한편 바하의 남자친구이자 학교 최고의 파이터 라이언(캠 지건뎃)은 제이크에게 ‘일인자’ 자리를 놓고 바하와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파이트를 제안하고 예상과 달리 제이크는 처참하게 패하고 만다.

이후 ‘도장 밖 싸움금지’라는 조건으로 MMA(종합격투기)도장에서 훈련을 시작한 제이크에게 라이언은 또 다시 최고 파이트 클럽 ‘비트다운’에서의 대결을 제안하는데..

[ MATCH POINT ]

<스텝업> 제작사 <300> <본 얼티메이텀> 액션팀의
드림 프로젝트 완성!

‘젊음’이라는 단어가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없는 영화 <겟썸>을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에는 제작사 써밋 엔터테인먼트의 공이 크다. 써밋 엔터테인먼트는 개성 강한 청춘들의 열정과 로맨스를 적절히 버무린 특유의 감각으로, 많은 관객을 동원해 화제가 되었던 <스텝업> <스텝업2: 더 스트리트>의 성공을 이끈 주역이기 때문이다. 이에 좀 더 화끈한 액션으로 젊은 관객들에게 대중적으로 다가갈 수 없을까를 고민했던 제작사는 <300>과 <본 얼티메이텀>으로 그 실력을 인정 받은 액션팀을 합류시켜 <겟썸> 특유의 맨몸 리얼 액션을 완성해 냈다. 특히 이들은 MTV스타일의 감각적 화면 구성과 촬영으로 새로운 느낌의 액션 디테일을 완성해내 젊은 영화 <겟썸>만의 생생한 생명력과 열기를 더했다. <스텝업>의 써밋 엔터테인먼트와 <300> <본 얼티메이텀> 액션팀의 만남만으로도 스피디하고, 스타일리쉬한 액션의 탄생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겟썸> 2008년 5월 22일, 그들의 화끈한 드림 프로젝트 <겟썸>을 만날 수 있다.


할리우드 ‘잇보이’ 숀 패리스, ‘잇걸’ 엠버 허드의
뜨거운 로맨스가 시작된다!

톰 크루즈를 닮은 얼굴과 환상적인 바디라인 덕분에 할리우드에서 제 2의 톰 크루즈로 화제가 되고 있는 숀 패리스. 금발머리에 섹스 어필한 팔등신의 외모를 가진 엠버 허드. 할리우드의 신선한 트렌드 세터 두 사람이 <겟썸>에서 만났다. 조급하지 않게 나름의 속도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만들어온 그들은 이번 영화를 통해, 파이트로 세상과 함께 성장하는 매력적인 십대 ‘제이크’와 나이보다 내공 깊은 쿨한 섹시함을 지닌 퀸카 ‘바하’ 역을 맡아 신선하지만 가볍지 않은 연기를 선보인다. 현 시대에 발맞춘 감각적인 액션과 로맨스를 선보이는 영화 <겟썸>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주목 받고 있는 신종 오락 스포츠 ‘MMA(종합격투기)’를 차용하고 로맨스와 접목시켜, 정적이고 정형화된 로맨스가 아닌 ‘역동적’이고 ‘스타일’ 있는 로맨스를 구축했다.
핫한 외모만큼이나 쿨한 스타일, 트렌디한 감각으로 사랑 받는 그들의 신선한 로맨스를 이제 <겟썸>을 통해 느껴볼 차례다.


격렬한 비트로 파이트에 리듬을 싣다!
최고의 뮤지션 마이 캐미컬 로맨스, 솔자보이 참여!

<겟썸>을 더욱 더 기대하게 하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음악이다. 특히 다양한 속도로 전개 되는 액션씬과 함께 적재적소에 자리 잡은 클럽 뮤직들은 눈과 귀를 동시에 즐겁게 한다. 바로 미국의 새로운 음악 트렌드의 중심으로 나선 마이 캐미컬 로맨스와 솔자보이가 자신의 히트곡으로 영화에 힘을 실었기 때문이다. 2007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얼티너티브 그룹상을 수상했던 마이 캐미컬 로맨스는 ‘Teenagers’로, 1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인터넷 스타를 넘어 빌보드를 휩쓴 힙합 가수 솔자보이는 ‘Crank that’으로 영화의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 외에도 <다이하드4.0>의 ‘I’m so sick’으로 빌보드 정상을 밟았던 플라이리프와 인기 힙합 가수 차밀리어레어 등 감각적인 뮤지션들의 음악이 MTV 스타일의 감각적 편집이 돋보이는 <겟썸>과 함께 한다.




[ PRODUCTION NOTE ]

스턴트도 CG도 없다! MMA 리얼 액션에 뛰어들다!

제프 워드로우 감독은 <겟썸>만의 액션 축으로 MMA(Mixed Martial Arts- 종합격투기)를 선택했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 못지 않은 세계적인 스타들을 배출하고 있는 K-1, 프라이드, UFC 등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는 스포츠 MMA는 감독에게는 더할 것 없이 완벽한 소재였던 것. <300> <본 얼티메이텀>을 통해 새로운 액션 감각을 선보였던 액션 디자이너 데이먼 카로와 스턴트 코디네이터 조나단 유세비오 역시 이러한 감독의 의견을 바탕으로 리얼하고, 신선한 액션 장면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자신들이 접했던 모든 격투기와 무술을 재해석하는 등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상대가 공격해오면 상대를 쓰러뜨려야 하고 상대에게 붙들리면 빠져 나와야 한다’는 <겟썸>만의 액션 명제 위에서 스턴트와 CG에 의지하지 않고 촬영했다. 그 결과 온전히 자신과의 싸움인 촬영 현장에서 <겟썸>만의 파이트 액션의 디테일을 표현했고, 성공적으로 완성해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호날두’ 부럽지 않은
나이스 핫바디로 탄생한 배우들

숀 패리스와 캠 지건뎃은 오디션 현장에서 뛰어난 운동 감각 덕분에 캐스팅 되었지만, <겟썸>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액션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 그들은 영화의 완성도를 위해 크랭크업 전까지 약 4달 동안 매일 8시간 이상씩 웨이트 트레이닝과 함께 종합격투기를 기본으로 한 액션 훈련을 소화했다. <300>을 통해 이미 배우들의 트레이닝과 액션에 대해 베테랑이 된 액션 디자이너 데이먼 카로의 지휘 아래, 숀 패리스와 캠 지건뎃은 철저한 식단관리를 비롯한 강도 높은 액션 훈련을 촬영 기간 내내 병행했다. 이에 혹독한 훈련 과정을 통해 생긴 두 배우들의 유대감과 호흡은 실감나는 맨몸 리얼 액션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기에 충분하다. 배우들의 노력은 수백 명의 엑스트라들 속에서 촬영된 일명 ‘비트다운 씬’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 완성도 높고 리얼한 액션씬을 연출하기도 했다. <겟썸>으로 대한민국의 송승헌-권상우 못지 않은 멋진 액션과 액션 바디를 선보일 숀 패리스와 캠 지것뎃은 2008년 최고의 신예 스타로 급부상할 것이다.


<블러드 다이아몬드> 디지몬 하운스,
젊은 영화 <겟썸>의 무게 중심으로 나서다!

골든 글러브 수상과 함께 두 차례나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된 디지몬 하운스. 그는 다양한 싸움의 기술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승부를 내는 MMA로 풀어가는 청춘들을 향한 메시지라는 매력 때문에 <겟썸> 출연을 결정했다. 그는 신예 배우들이 주연인 이 영화에서 주인공 제이크가 찾는 MMA 사범 ‘장 로카’ 처럼 선배이자 친구로서 배우들을 독려했다. 또한 그들과 부지런히 호흡을 맞추며, <겟썸>의 무게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감독 제프 워드로우는 디지몬 하운스의 이런 모습을 보고 ‘육체적인 강인함과 현명함을 가진 배우’라고 말하며, 그와의 작업에 큰 만족감을 표했다.


할리우드 젊은 영화인들의 열기,
플로리다 수은주를 높이다!

‘젊음’과 ‘열정’은 동의어다. <겟썸>은 ‘가십걸’ ‘디 오씨’ 등 케이블 인기 드라마처럼 고급 자동차와 형형색색의 ‘비키니 걸’ 들로 가득한 풀 파티가 끊이지 않는 플로리다 상류층 고등학생들의 생활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직설적이면서 솔직한 영화 <겟썸>은 30대의 젊은 감독과 스태프, 20대의 젊은 배우들을 통해 완성되었으며 그들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운 플로리다의 수은주를 높이기에 충분했다. 특히 감독 제프 워드로우는 살아있는 움직임과 표정, 강력한 디테일을 지닌 액션 영화를 완성하기 위해 다양한 카메라 워크에 도전했고, 숀 패리스와 캠 지건뎃, 디지몬 하운스는 그 어떤 격투 경기보다 사실적인 액션 연기를 펼쳤다. 그 결과 후끈 달아오른 플로리다의 밤, 거침없이 폭주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완성도 높게 그려 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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