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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10.5 볼케이노(2006)
10.5 : Apocalypse | 평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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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10.5 볼케이노(2006) 10.5 : Apocalypse 평점 8.0/10
장르|나라
액션/어드벤처/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69분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존 라피아
주연
주연 킴 델러니, 딘 케인

땅을 가르는 지진이 미국 서해안을 침몰시키자, 지진학자 사만다 힐은 나라를 역사상 최악의 재난 속에서 구하려 한다. 지질학자 조단과 협력하고 미국 대통령의 후원 아래 사만다는 이제 용기와 활력의 상징이 된다. 그러나 쓰나미가 와이키키를 지도에서 쓸어내자 여파에 대한 그녀의 두려움은 극대화 된다.

진도 10.5에 의해 수세기 동안 지진이 없던 지역이 깨어난다. 산봉우리에서 분출하는 치명적인 연기와 재의 구름으로 스키 리조트를 삼킨다. 끓는 물이 땅에서 솟아나 마누먼트 곡을 뒤덮고, 후버 댐이 무너지며 모든 것을 짓밟을 듯한 물기둥이 쏟아진다. 러쉬모어산이 폭발하며 지옥의 불 같은 용암을 분출한다.

지진, 화산, 땅의 꺼짐,폭발, 홍수 그리고 기상 이변 등이 연속되면서 국토가 황무지가 될 지경에 있다. 설상가상으로 가장 큰 위험이 다가오고 있는데, 그것은 텍사스 단층이 갈라지며 두 거대한 핵 발전소로 향하는 것이다.이로 인하여 수억의 생명체가 사라질 것이다.

사만다와 홀리스터 대통령은 그들을 도울 사람은 한 사람뿐이라는 것을 동의한다. 사만다의 아버지인 얼 힐 박사다. 그는 퇴임한 과학자인데 몇 년 전에 이 무시무시한 재앙을 예언했으며 지금은 거대한 라스베가스 지진의 희생자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사만다의 최종 임무는 그녀의 아버지를 찾아 나라를 구하는 것이다. 광란적인 단층의 멈추지 않는 폭발과 용솟음이 우리 모두를 핵의 참화로 몰고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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