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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 시티 (2013) Broken City 평점 6.7/10
브로큰 시티 포스터
브로큰 시티 (2013) Broken City 평점 6.7/10
장르|나라
범죄/액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3.04.04 개봉
108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알렌 휴즈
주연
(주연) 마크 월버그, 러셀 크로우, 캐서린 제타 존스
누적관객
조작된 진실,
둘 중 하나는 부서진다!

정의가 사라진 음모와 배신의 도시 뉴욕!
운명을 건 두 남자의 전쟁이 시작된다!


의문의 총격 사건으로 권고사직을 하게 된 빌리 (마크 월버그)는 7년이 지난 지금, 사설 탐정으로 일을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빌리가 해고되도록 조장한 장본인이기도 한 야망 있는 뉴욕 시장 니콜라스 (러셀 크로우)가 자신의 아내 캐틀린 (캐서린 제타 존스)의 불륜을 조사하기 위해 빌리를 고용한다. 니콜라스의 의도가 의심스러운 빌리는 그의 뒷조사를 시작하고, 설상가상 캐틀린의 정부가 시신으로 발견되자 자신이 예상했던 것보다 상황이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 Introduction ]

증거는 음모에 감춰지고 진실은 또다시 격돌한다!


“<브로큰 시티>는 스토리와 인물 속의 대화방식에 엣지가 있다.
촬영 중 실제 시장처럼 결정을 내리는 행위를 보이는 등 인물에 완전히 몰입했다.”
- 러셀 크로우, 뉴욕 시장 ‘호스테틀러’역

“이 작품의 각본은 내가 어릴 적부터 즐겨 감상했던 범죄 스릴러 작품들을 연상시켰다.
‘빌리’의 변명이나 사죄, 반성하지 않는 성격이 마음에 든다.
그는 옳고 그릇된 방식을 상관하지 않고, 어떤 식으로든 자신의 임무를 수행한다.”
- 마크 월버그, 전직 경찰 ‘빌리’역

“이 작품은 관객들의 이해와 사고력을 중요시한다.
‘캐틀린’은 모든 여성이 꿈꾸는 모든 것을 소유한 삶을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캐릭터를 파고 들수록 그녀가 왜 이 상황에서 탈출하고자 하는지 알게 된다.”
- 캐서린 제타 존스, 시장의 부인 ‘캐틀린’ 역 –

“이 영화는 궁극적으로 명예 회복, 정의에 관한 스토리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다이나믹한 캐릭터, 날카로운 대사로 관객들은 인물에 완벽하게 몰입할 수 있을 것 이다.”
- 알렌 휴즈 감독 –




[ About the Movie ]

<레미제라블> 러셀 크로우 VS <트랜스포머 4> 마크 월버그
2013년 빅매치! 헐리우드 대세남들의 대격돌이 시작된다!

운명을 건 두 남자의 격돌을 다룬 범죄 액션 <브로큰 시티>는 헐리우드가 가장 주목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제작 단계부터 이슈가 되었다. 바로 국내 스코어 500만을 돌파하며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감동 뮤지컬 대작 <레미제라블>의 카리스마 넘치는 ‘자베르’ 경감 연기를 선보였던 러셀 크로우가 야심을 품은 뉴욕의 시장을, <19곰 테드>, <파이터>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였고, 최근 2014년 가장 기대작인 <트랜스포머 4>의 출연을 확정한 연기파 배우 마크 월버그가 형사 ‘빌리’ 역을 맡아 헐리우드 대세남들의 불꽃 튀는 운명적 대결을 확인 할 수 있게 된 것. 이렇게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두 배우는 그 동안의 노하우로 리허설 없이 본 촬영에 들어갈 정도로 뛰어난 집중력과 최고의 호흡을 보였다. 러셀 크로우는 “마크 월버그만큼 즐기면서 일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그와 함께 한 촬영은 항상 즐거움의 연속이다.”라고 존경심을 표했고, 마크 월버그 역시 “러셀 크로우 만큼 철저하게 준비되어 있고, 집중하는 배우는 없다. 그는 내가 정말로 닮고 싶은 유능한 배우이다.” 라는 찬사를 할 만큼 환상의 파트너십으로 똘똘 뭉쳐 두 남자의 불꽃 튀는 격돌을 선사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2013년 가장 짜릿한 진짜 남자들의 범죄 액션!
<베를린> <신세계>에 이어 이번에는 헐리우드판 남자 영화를 만난다!

최근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신세계> 등 남성 냄새가 물씬 풍기는 영화들이 쟁쟁한 국내 탑 배우들의 대결구도와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내면연기로 남심부터 여심까지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오랜만에 헐리우드판 진짜 남자들의 범죄 액션 영화가 찾아와 눈길을 끈다. 성공과 돈에 눈이 먼 뉴욕 시장과 정의와 의리를 중요시하는 전직 경찰로 시작부터 배경과 직업이 전혀 다른 <브로큰 시티>의 두 주인공은 계획된 사건 의뢰와 조작된 불륜 그리고 연이은 살인 사건까지 숨기려는 자와 정의를 되찾으려는 자의 불꽃 튀는 격돌을 진짜 남자들의 넘치는 카리스마와 선 굵은 연기로 2013년 가장 짜릿한 범죄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항상 올곧은 캐릭터를 연기했던 러셀 크로우가 차갑고 야비하며 치밀하게 계산된 악역으로 돌아왔고, 그에 맞서 음모에 휘말리지만 정의를 찾기 위해 온 몸을 던지는 열혈 전직 경찰이자 사립탐정인 ‘빌리’역의 마크 월버그는 이전보다 업그레이드 된 진중한 연기로 맞닥뜨린다. 범죄 느와르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이 영화는 두 주연 배우 모두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단번에 출연을 오케이 할 만큼 훌륭한 캐릭터와 스토리, 흥미로운 반전까지 모든 것이 치밀하게 짜인 가운데 관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아카데미가 사랑한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스타일리쉬한 영상미의 대가, <달콤한 인생> 리메이크 알렌 휴즈 감독!

<브로큰 시티>는 김지운 감독의 <달콤한 인생>의 헐리우드 리메이크작품의 연출자로 결정된 것은 물론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일라이>, <프롬 헬>의 알렌 휴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알렌 휴즈 감독은 블록버스터, 로맨스, 느와르 등 장르를 불문하고 입체감 있는 캐릭터와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비주얼을 조화시키는 데 탁월함을 보이며 전세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얽히고 설킨 인물들과 강렬하고 탄탄한 스토리를 가진 <브로큰 시티> 시나리오에 매료된 알렌 휴즈는 무엇보다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가게 될 것인지 예상 불가능한 전개가 마음에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캐스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전부터 이미 마크 월버그, 러셀 크로우, 캐서린 제타 존스 세 배우를 모두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특히 시나리오를 읽는 내내 마크 월버그의 얼굴이 떠올랐고, 먼저 그에게 연락해 같이 작업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한 일화는 <브로큰 시티>를 향한 그의 열정을 확인케 한다. 다이나믹한 사건 전개를 치밀한 연출력으로 이야기를 완성한 알렌 휴즈 감독과 폭발적인 연기력을 자랑하는 세 배우의 시너지 효과로 탄생한 <브로큰 시티>는 전에 없던 범죄 액션 영화로 강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눈앞에 펼쳐진 생생한 뉴욕 시티 & 폭발적인 사운드의 OST!
긴장감 200% 업그레이드와 함께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브로큰 시티>를 더욱 감각적인 작품으로 만드는 것은 스크린에 파노라마 식으로 펼쳐지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브루클린 브릿지 등 뉴욕의 대표적인 상징물들과 함께 하는 생생한 영상이다. 완전한 뉴욕배경이지만 대부분 뉴올리언스와 같은 뉴욕의 외부지역에서 촬영된 <브로큰 시티>는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에 앞서 뉴욕을 상징하는 이미지들을 선별함과 동시에 뉴올리언스에서 촬영 가능한 장면들과 필히 뉴욕에서 촬영해야 하는 장면들을 추려내어 관객들이 뉴욕이라는 도시의 위대하고 아름다운 광경들을 리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화면에 담아내었다. 이 같은 제작진의 치밀함으로 탄생한 생생한 뉴욕 배경의 영상미 외에도 <브로큰 시티>는 <소셜 네트워크>로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음악감독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폭발적인 OST로 음모와 배신이 도사리는 화려한 도시의 탄생을 예고하기도 한다. 데이비드 핀처의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 시상식, 그리고 유수의 영화 비평가 협회 시상식에서 음악상을,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를 통해 그래미 어워즈 영화 음악상을 수상하며 능력 있는 영화 음악감독으로 자리 잡은 애티커스 로스는 다시 한번 알렌 휴즈 감독과 손잡고 <브로큰 시티>를 통해 러셀 크로우와 마크 월버그의 운명을 건 격돌에 긴장감을 더욱 고조 시키며 관객들을 스크린 속으로 빠져들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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