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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좋아했던 남자(1977)
The Man Who Loved Women, L'Homme Qui Aimait Les Femmes | 평점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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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좋아했던 남자(1977) The Man Who Loved Women, L'Homme Qui Aimait Les Femmes 평점 5.0/10
장르|나라
코미디/로맨스/멜로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20분
감독
감독 프랑수아 트뤼포
주연
주연 샤를르 드네, 브리지트 포시
누적관객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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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1976년 크리스마스 다음 날, 40대 초반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베르트랑 모랑(샤를르 드네 분)의 장례식이 몽펠리에의 한 공동묘지에서 거행된다. 많은 여성들이 장례식에 참석하는데 모두 베르트랑이 사랑했던 여인들이다. 엔지니어였던 베르트랑은 일생을 여자들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살았던 한량이다. 하지만 사려 깊고 세련되고 신사다운 면모 덕분에 주변에 여자들이 끊이질 않았다. 또한 어떤 여성을 만나든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을 찾아내 살아 생선 만난 모든 여성들을 진심으로 사랑했다.
(EBS)

40대 초반에 세상을 떠난 베르트랑 모랑의 장례식이 거행된다. 장례식에는 베르트랑이 사랑했던 수많은 여인들이 참석한다. 놀라운 여성편력의 베르트랑은 어떤 여성을 만나든 그녀만의 매력을 찾아내고, 진심을 다해 사랑했다. 코믹한 터치의 현대판 카사노바 이야기. 트뤼포의 이성관이 투영되어 그의 인생과 추억이 녹아있는 듯하며, 트뤼포 영화의 특징들을 두루 살펴볼 수 있다. <아메리카의 밤>에 이어 고양이 장면이 다시 등장한다.
(2012 부산 영화의 전당 - 프랑수아 트뤼포 전작전)


현대판 카사노바 이야기라 부를 수 있을 코미디. 영화는 한 남자의 장례식이 거행되는 것을 보여주며 시작된다. 이 장례식에는 많은 여자들이 참석해 있다. 이후 이 남자 베르트랑이 자동차에 치여 죽게 되기까지의 과거 여성편력이 펼쳐진다. 관찰자이자 수집가이며 자전적 소설을 쓰기도 하는 베르트랑의 모습은 트뤼포의 이전 영화들에서 익히 보아온 캐릭터임을 금방 알 수 있다. 문 밖에 내놓은 음식을 고양이가 와서 핥아먹는 장면은 <아메리카의 밤>에 이어 이 영화에서 또 등장한다. 트뤼포 영화의 몇몇 특징적인 요소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장 뤽 고다르와 클로드 샤브롤과 함께 누벨바그를 대표하는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의 대표작. 평생 여자들만 쫓아다니던 한 남자의 일생을 이야기하면서 감독의 이성관을 잘 표현하고 있다. 1983년 블레이크 에드워즈 감독의 <사랑 도박, The Man Who Loved Women>으로 리메이크되기도 했다.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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