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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2008) 평점 7.4/10
아기와 나 포스터
아기와 나 (2008) 평점 7.4/10
장르|나라
코미디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08.13 개봉
96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김진영
주연
(주연) 장근석, 문 메이슨, 송하윤, 박명수
누적관객
생후 13개월...
완~전 꼬였다!

열아홉 철부지 완소남과 까칠 베이비의
지상최대 험난한 동거동락이 시작된다!

마른 하늘의 날벼락…
폼생폼사 잘나가던 열아홉 철부지 완소남 한준수(장근석). 어느 날 하루가 멀다 하고 학교에 출근도장 찍게 하는 문제아 준수 때문에 지친 부모님은 요즘 애들도 안 한다는 동반가출을 해버렸다. 하지만 부모님의 어이없는 가출에 황당해하는 것도 잠시, 준수 앞에 갑자기 아기가 나타났다.

아기의 이름은 한우람(문메이슨).
난생 처음 보는 생후 13개월의 아기가 바로 자신의 아들이라며 나타나 졸지에 아기 아빠가 되어버린 준수는 눈앞이 캄캄하다. 우람이 엄마를 수소문 해보기도 하고, 고아원에 버릴까, 온갖 궁리를 해보았지만 결국 우람이와 단둘이 남게 된 준수. 기저귀 가는 법도 모르던 육아 생 초보 준수는 우람이도 돌봐야 하고, 학교도 가야 하는 속수무책 난감한 상황에 빠진다. 설상가상으로 우람이는 인스턴트 우유는 싫다며 분유 먹기를 거부하고, 자연산 모유만 찾으며 울기 시작하는데...

[ About Movie ]

명랑유쾌!!
2008년 여름 유쾌하고 코믹한 명랑동거가 시작된다!

이제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명랑한 영화가 찾아온다. 그 동안 숨 돌릴 틈 없이 찾아온 헐리웃 블록버스터를 비롯한 대작 영화들로 지친 관객들에게 시원한 단비 같은 즐거움을 전해줄 <아기와 나>. ‘열아홉 고등학생이 하루 아침에 아기 아빠가 된다’는 깜찍한(?!) 발상에서 출발한 <아기와 나>는 열아홉 초보 아빠와 결코 만만치 않은 한 살 아기의 험난한 동거동락을 코믹하게 그려내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그리고 좌충우돌 버라이어티한 스토리는 톡톡 튀는 개성의 다양한 캐릭터들과 만나 코믹함을 더하는데, 이렇게 코믹 발랄한 캐릭터들의 매력은 마치 맞춤 옷을 입은 듯 열연을 펼친 배우들 덕분에 더욱 빛이 난다. 특히 여성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장근석은 열아홉 철부지 아기 아빠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 것은 물론 한 살 아기 메이슨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스크린 가득 훈훈한 매력을 채워 줄 것이다.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영화 <아기와 나>는 2008년 여름! 일상에 지친, 더위에 지친, 웃음에 목말라 있던 남녀노소 모두에게 명랑하고 유쾌한 웃음과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명랑훈훈!!
완소부자(父子)의 매력러쉬! 안 넘어오고 못배길껄?!

세계적인 축구스타 베컴 부자(父子)?! 헐리웃 최고의 매력남 주드로 부자(父子)?! 그들의 시대는 갔다. 이제 2008년 대한민국 최고의 완소부자(父子) 장근석과 메이슨이 대세다. <아기와 나>는 아빠와 아들의 판박이 같은 스타일리쉬한 모습으로 전세계 여성 팬들을 사로잡았던 세계적인 스타들마저 무릎 꿇게 한 장근석과 메이슨의 매력으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그 동안 TV 드라마 <황진이>, <쾌도 홍길동> 등을 통해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일편단심 캐릭터를 연기하며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장근석은 <아기와 나>를 통해 폼생폼사 잘 나가는 열아홉 고등학생으로 분해 거친 오토바이 질주를 하는 등 남성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며 가슴을 설레게 한다. 또 장근석과 꼭 닮은 큰 눈과 예쁜 미소로 치열한 경쟁 끝에 우람이 역할에 캐스팅된 1살 아기 메이슨은 첫눈에 반할 만큼 예쁜 외모와 깜찍한 연기력으로 새로운 아기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2008년 최고의 완소부자(父子) ‘완소남 장근석’과 ‘얼짱아기 메이슨’의 훈훈한 매력을 직접 확인하라!


명랑발랄!!
톡톡 튀는 개성의 코믹발랄 캐릭터 총집합!!

‘얼굴 되고, 몸 되고, 싸움도 좀 되는’ 폼생폼사 열아홉 철부지 고등학생 아빠. 인스턴트 분유는 절대사절, 자연산 모유만 선호하는 까칠한 아기. 코믹 발랄한 매력의 두 주인공만큼이나 톡톡 튀는 개성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명랑한 웃음을 선사하는 <아기와 나>. 그 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끄는 주인공은 엉뚱발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4차원 천재소녀 김별이다. 운명처럼 자신과 이름마저 똑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 김별은 마치 다른 세계에서 온 듯 차원이 다른 독특함으로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그리고 말썽쟁이 아들을 피해 동반가출을 감행하는 대책 없는 장근석의 부모님. 유별난 부부금술 덕에 무려 9명의 자식을 탄생시킨 김별의 부모님. 불량학생들은 사랑의 매(?!)로 다스려야 한다는 철칙을 가진 미모의 타이슨 선생님까지… <아기와 나>의 명랑발랄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웃음에 유쾌함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명랑코믹!!
호통 박명수! 까칠 김구라! 능청 이문식! 코믹 히어로 총출동에 폭소만발!!

<아기와 나>를 명랑하게 감상하는 포인트 중 하나! 바로 순간순간 등장해 폭소를 터뜨리게하는 대한민국 최고 코미디 스타들의 모습을 찾는 것이다. 특히, 한 살 아기 메이슨의 목소리 역할에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던 호통개그의 1인자 박명수는 감칠맛 나는 목소리 연기를 선보이며 코믹함을 더해준다. 아기 역할에 완전히 몰입하여 때로는 깜찍한 목소리로, 때로는 특유의 호통과 버럭으로 까칠한 아기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낸 박명수의 연기는 깜찍한 외모의 메이슨과 환상의 조화를 이루어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다. <아기와 나>에 등장하는 또 다른 코믹스타는 요즘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개그맨 김구라. 영화 출연을 직접 자청했을 정도로 김진영 감독과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김구라는 메이슨과 함께 술집 웨이터로 나선 장근석에게 “애를 팔아서 영업을 하네~” 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를 날려 관객의 폭소를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지하철 물품보관소에 메이슨을 보관(?!)하려던 장근석을 혼내주는 역무원으로 깜짝 등장하는 코미디 연기의 달인 이문식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관객들에게 반가움과 함께 유쾌한 웃음을 전해줄 것이다. 호통 개그의 달인 박명수부터 까칠 김구라, 한국 코미디 영화의 대표주자 이문식까지 대한민국을 웃게 만드는 최고의 코믹 히어로들이 함께하는 영화 <아기와 나>는 올 여름 전국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액션까지도 완소다! 액션배우가 된 장근석!

드라마와 시트콤에서 완소남의 이미지로 사랑 받은 장근석이 액션배우로 돌아왔다! 장근석이 영화 <아기와 나>에서 거친 싸움 짱의 준수를 연기하게 된 것. 준수의 거친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장근석은 액션 배우로 거듭나는데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극중 준수는 싸움도 잘하고, 오토바이도 잘 타는 캐릭터로 액션배우로서의 장근석을 기대하게 하는 인물. 장근석은 극중 싸움 짱 답게 위기에 몰린 친구들을 구하는 장면을 위해 무술 감독의 지도아래 액션연습에 심혈을 기울였고, 폼 나는 액션 장면을 완성해냈다.

또, 장근석은 평소에 오토바이에 관심이 많았다며 오토바이 신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실제로 오토바이 질주 촬영은 서강대교를 통제하며 모든 스태프들이 심혈을 기울여야 했는데 위험한 촬영이라 장근석의 안전도 걱정이었지만, 수 천 만원 대를 호가하는 오토바이의 안전도 스태프들을 긴장시켰다. 오토바이 위에 앉은 장근석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스태프들은 식은땀을 흘려야 했던 속사정이 있었다고. 거침없는 오토바이 질주는 물론 위험한 액션장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낸 장근석은 <아기와 나>를 통해 액션배우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줄 것이다.


‘우람’이를 찾아라! 얼짱 베이비 ‘메이슨’의 캐스팅 비하인드 공개!
영화 <아기와 나>에서 철부지 아빠만큼이나 중요한 인물이 있다. 바로 말똥말똥한 눈으로 귀여움과 까칠함을 함께 연기해야 하는 아들 우람이. 우람이를 찾기 위해 제작진들은 아역 캐스팅 업체 섭외는 물론 대대적인 오디션을 진행하여 총 3차에 걸친 선발과정을 치렀다고 한다. 먼저 제작진은 수 백 명의 아기들 중에서 1차 후보들을 선별했고, 부모님과 함께한 2차 오디션에서 부모님과 함께 있는 아기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관찰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종 3명의 후보들 중에서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런 메이슨의 외모에 반해 메이슨을 캐스팅하기로 한 것.

하지만 캐나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메이슨이 혼혈아라는 부분은 제작진들에게 부담스러운 점이기도 했다. 아기들이 금방 커서 본 촬영에 들어갔을 때 극중 설정과 다르게 혼혈아라는 부분이 부각되지 않을까라는 염려 때문이었다. 하지만 울어도 사랑스러운 외모와 카메라를 낯설어하지 않는 모습에 누구보다 적격이라는 판단을 했고, 무엇보다 붕어빵처럼 장근석과 꼭 닮은 외모가 제작진을 사로잡았다. 수 백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주인공답게 사랑스러운 외모로 촬영 현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한 메이슨은 영화를 통해 ‘얼짱 베이비’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천하무적 꽃미남 콤비 탄생!
두 완소남이 부자(父子) 가 되어 만나다!

난생 처음으로 한 살의 아기를 상대역으로 만나 환상적인 부자(父子) 연기를 선보인 장근석 은 얼짱 베이비 메이슨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서로가 통할 것이라고 직감했다. 본인과 꼭 닮은 외모의 메이슨을 보고 진짜 자신의 아들 같다며 호감을 느낀 장근석은 촬영을 준비할 때나, 대본 연습할 때나 늘 메이슨 곁에서 ‘메이슨 아빠 되기’에 여념이 없었다. 메이슨을 안고 노래를 불러주거나 우유를 먹이는 등 장근석의 계속되는 매력 만점 애교에 메이슨은 진정한 ‘장근석의 아들’이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추운 날씨 속에 계속 되는 힘든 촬영으로 메이슨은 울음을 터트리는가 하면, 엄마를 찾으며 떼를 쓰기도 해 곤란한 상황들도 발생했지만 오히려 둘의 티격태격한 관계를 보여줄 때에는 큰 도움이 되기도 했다. 한편 점점 서로를 닮아가며 언제 어디서나 같이 있는 장근석과 메이슨의 모습에 스태프들은 정말 부자의 모습이 느껴진다며 신기해했고, 메이슨의 사랑을 독차지한 장근석을 질투하기도 했다는 기분 좋은 이야기도 전해졌다. 촬영 전부터 두 완소남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아기와 나>는 이 둘의 환상적인 궁합과 더불어 실제 부자인지 착각이 들 정도의 닮은 모습을 사랑스럽게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호통 박명수, 생후 13개월 아기를 연기하다?!
얼짱 베이비의 목소리 마저 까칠하게 만드는 박명수!!

호통 개그의 1인자 박명수가 이번엔 아기의 모습으로 호통 멘트를 친다. 바로 영화 <아기와 나>에서 박명수가 극중 우람의 목소리를 연기하게 된 것. 제작진은 울어도 사랑스러운 우람의 목소리를 연기할 스타를 찾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극중 아빠의 기를 누르는 까칠한 얼짱 베이비인 우람의 모습을 부각시키길 원했다. 고민 끝에 결정한 사람이 바로 평소 까칠한 캐릭터로 코믹하게 호통 치는 박명수를 만장일치로 생각했다고.

시나리오를 받은 박명수는 기대 반 부담감 반의 심정으로 촬영에 임했지만, 촬영에 들어가자 우람이와 한 몸이 되어 호통 멘트를 치며 “쌩유, 알~겠습니다” 등 유행어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우람의 사랑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까칠한 박명수의 더빙 현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김진영 감독 역시 우람이 얼굴에서 뿜어져 나오는 박명수의 목소리에 만족해 하며, 박명수의 호통 멘트에 즐거워했다. 박명수는 우람이로 완벽하게 변신하여 아기가 왜 우는지 모르는 초보 아빠에게 “쌌다니까~”라고 버럭 화를 내는가 하면, 찡얼대는 아기의 모습에서 “모유를 달라고!” 아빠한테 호통을 치는 목소리까지, 박명수가 아니면 할 수 없었던 멘트를 영화에 고스란히 담았다. 실제로도 박명수는 더빙했던 장면 중 아기가 모유 달라며 찡얼대는 장면을 연기할 때가 가장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뭘 해도 사랑스러운 얼짱 베이비 우람의 얼굴에 까칠한 호통개그 박명수 목소리의 만남으로 이미 더빙 현장에서부터 화제를 몰고 온 영화 <아기와 나>는 박명수의 코믹한 까칠함과 우람의 귀여운 표정을 통해 또 다른 재미를 전달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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