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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2008) The Midnight Meat Train 평점 5.7/10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포스터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2008) The Midnight Meat Train 평점 5.7/10
장르|나라
공포/미스터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08.21 개봉
97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기타무라 류헤이
주연
(주연) 브래들리 쿠퍼, 레슬리 빕, 비니 존스
누적관객
새벽 2시 6분 뉴욕 지하철,
그가 당신을 지목했다!

뉴욕의 젊은 사진작가,
심야의 도시에서 가장 공포스런 피사체를
포착하다!

도시를 찍는 뉴욕의 젊은 사진작가 레온 (브래들리 쿠퍼)은
유명한 아트 갤러리스트(브룩 쉴즈)의 관심을 얻어 화랑 데뷔를 앞두고 있지만,
그녀는 레온에게 좀 더 리얼한 사진을 찍어오라고 요구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지하철에서 한 남자를 찍게 되고
그 다음날 그와 함께 있던 사람들의 실종 소식을 접하게 된다.
알 수 없는 강한 이끌림으로 그 남자의 숨겨진 실체를 자신의 카메라에 담고 싶은 욕망에
휩싸인 레온은 그를 추적하게되고, 결국 그 남자가 매일 새벽 2시 6분, 같은 지하철을 타고
가장 완벽한 육체만을 골라 살인을 하며, 그것을 어디론가 배달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하지만, 경찰도 여자친구도 그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데…
결국, 레온은 이 연쇄살인을 막기 위해 새벽 2시 6분 행, 지하철에 타기로 결심한다.

과연, 그 남자는 누구일까? 그는 그것을 어디로 배달하고 있는 것일까?

[ HOT ISSUE ]

"극장 좌석을 관객들의 땀으로 적시고 싶다"
신화의 창조자, 세계적 작가 클라이브 바커 원작 영화화!

전 세계의 숭배를 받아온 거장 클라이브 바커의 작품. 팬들은 "일생동안 이 작품이 영화화되길 고대했다"고 말한다. 공포스릴러의 대가 스티븐 킹은 "공포의 미래는 그에게 있다" 라는 고백으로 그의 위상을 증언한다. 올 7월 중순, 영화 개봉을 축하하기 위한 그의 ‘피의 책’ 베스트 컬렉션(출판사 끌림) 재발간 소식은 열광의 시작이다.

"관객들을 오줌 지리게 만들겠다"
아카데미 수상자와 일본 천재감독의 만남!
<밀리언달러 베이비> 제작자 톰 로젠버그, 아카데미 수상의 특수분장 감독 매튜w 뮝글, <큐브> <쏘우> 피터 블록과 <오멘>의 촬영감독 조나단 셀라! 거기에 일본공포영화의 천재로 평가받는 기타무라 류헤이 감독이 만났다. 프리미어 모니터 스크리닝을 통해 먼저 영화를 맛본 전세계 팬들은 기쁨의 함성으로 기타무라에게 감사의 전언을 투하했다.

"공포 이상의 쾌감을 선사하는 블록버스터 공포“ - 베를린 영화제
세계가 환호하는 스타일리쉬 정통호러의 탄생!

메트로폴리탄 뉴욕, 감각적이며 세련된 금속성 이미지. 공포에서 스릴러와 스피드 넘치는 액션과 CG로 이어지는 최초의 블록버스터 공포. 깊이 있는 암흑의 세계가 천재적인 비주얼 감각으로 되살아난다. 신화는 다시 시작된다.

"20년 동안 더 이상 새로운 악마적 캐릭터는 나오지 않았다. 마호가니가 그 신화를 잇는다"
MMT 신드롬! 신개념 연쇄살인마 캐릭터 등장!

말 한마디 없지만, 뉴욕 최고의 사진작가의 시선을 사로잡고 결국 그마저 중독 시키고 만다. 그는 늘 명품정장을 입고 판결을 앞둔 판사처럼 표정은 없지만 까다로운 취향으로 완벽한 육체를 관찰한다. 새로운 개념의 악마적 캐릭터 탄생! 전세계 도시엔 MMT 신드롬 열풍이 몰아닥친다.


새벽 2시 6분. 지하철을 타지 말 것!
당신도 그를 만날 수 있다.




[ Who is the MMT guy? ]

새벽 2시 6분, 세계의 심야도시가 비명지르기 시작했다!
뉴욕 심야의 지하철, 가장 완벽한 시체만을 배달하는 그는 누구인가?

# 그는 알렉산더 맥퀸의 캐리백, 존 갈리아노의 회색수트를 즐겨입는다
# 그의 직업은 butcher. 뉴욕 첼시 街 폐쇄된 지하철 역 위의 도축장이 그의 직장.
# 어떤 이도 그의 목소리를 실제로 들은 적은 없다
# 그는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지하철을 탄다.
# 그는 마치 판결을 앞둔 판사처럼 플랫폼에 앉아 신중하게 승객들을 관찰한다
# 가장 아름답고 완벽한 육체만이 그의 흥미를 이끈다
# 그는 자신의 직업이 세상에서 가장 신성한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과연 그는 누구인가?
어쩌면, 당신 옆에 그가 앉아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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