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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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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터 (2007) The Visitor 평점 8.2/10
비지터 포스터
비지터 (2007) The Visitor 평점 8.2/10
장르|나라
코미디/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2.11.08 개봉
104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토마스 맥카시
주연
(주연) 리차드 젠킨스, 하즈 슬레이만, 히암 압바스, 다나이 구리라
누적관객
단조로운 삶의 리듬을 바꿀 보석 같은 영화!

삶의 리듬을 바꾼 작은 두드림..

20년째 같은 시간, 같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단조로운 삶을 살아가는 월터 베일 교수. 논문 발표를 위해 뉴욕으로 간 그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예상치 못한 불법 이민자 ‘타렉’ 커플과 마주친다. 월터는 갈 곳 없는 그들을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하고, 타렉은 감사의 뜻으로 젬베를 가르쳐 준다. 밝고 경쾌한 젬베 리듬은 경직된 그의 삶을 살며시 두드리고, 클래식만 듣던 노교수의 건조한 삶에는 서서히 활기가 찾아온다. 그렇게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두 사람의 서먹한 관계와 경계의 벽이 조금씩 허물어지던 어느 날, 타렉이 불법 이민자 단속에 걸려 수용소에 들어가게 되는데…

[ About Movie ]

세계 유수 영화제 18개 부문 수상! 18개 부문 노미네이트!
세계가 인정한 보석 같은 영화!
삶을 변화시킬 특별한‘비지터’가 찾아온다!

올 가을, 삶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특별한 ‘비지터’가 찾아온다. <비지터>는 클래식만 듣던 미국 노교수와 젬베를 두드리는 시리아 청년의 특별한 우정과 삶의 아름다운 변화를 기분 좋은 위트와 따뜻한 감동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첫 장편 데뷔작 <스테이션 에이전트>로 영국아카데미상 최우수각본상을 수상한 톰 맥카시 감독의 탄탄한 시나리오는 진정성이 묻어나는 리차즈 젠킨스의 섬세한 내면 연기와 독특한 이국의 악기 ‘젬베’가 전하는 경쾌한 리듬, 그리고 잊고 있던 삶의 의미를 되찾는 따뜻한 감동의 스토리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인디펜던트 스피릿어워드 감독상, 새틀라이트어워즈 각본상과 남우주연상, 그리고 전미비평가협회상 최우수작품상과 스포트라이트상 수상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18개 부문을 수상하고 1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해외 언론과 평단들 역시 깊은 감동의 스토리가 삶을 통찰케 하고, 동화 같은 여정이 삶을 되찾아 준다_Washington Post, 보석처럼 빛나는 영화! _Orlando Sentinel, 쉽게 찾아보기 힘든 최고의 수작!_Fayetteville Free Weekly, 풍부한 디테일과 적당한 위트, 주제를 파고드는 날카로움을 겸비한 담백한 영화!_rec.arts.movies.reviews, 리차드 젠킨스가 이제껏 보지 못했던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다_Window to the movie, 관객을 빨아들이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그리고 리차드 젠킨스와 히암 압바스의 깊이 있는 연기력! _Toronto star,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고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_ericDSnider.com, 눈부시게 반짝이는 영화!_Baltimore Sun, 리차드 젠킨스는 관객에게 조용히 다가와 순식간에 마음을 뺏어버린다_Philadelphia Inquirer, 특별한 관계와 소통의 과정을 통해 우리를 생각케 하는 영화_Oscar Guy, 리차드 젠킨스와 <비지터>는 매우 사랑스러운 음악을 연주한다_Chicago Tribune, 톰 맥카시 감독의 매우 탄탄한 시나리오_Ebert & Roeper등 만장일치의 극찬을 쏟아냈다.
이렇듯 세계가 인정한 보석 같은 영화 <비지터>는 뭉클한 감동과 잔잔한 여운을 선사하는 특별한 비지터가 되어 올 가을, 관객의 마음을 찾을 예정이다.


모니터 시사 만족도 90.4% 추천도 90.4%!
포털 평점 9.1! IMDB 평점 7.7! 로튼지수 89%!
영화의 가치를 미리 알아본 영화제들의 앞다툰 초청!
미국과 유럽을 강타하고 한국에 상륙한 최고의 추천작!

<비지터>는 전세계 관객이 먼저 알아본 올 가을 최고의 추천작이자 세계전역에 걸쳐 장기상영의 신화를 이어간 최고의 흥행작이다. 평점주기에 인색하기로 유명한 세계 최대의 영화 포털 사이트 IMDB는 영화 <비지터>에 7.7이라는 높은 점수를 주었고 세계 최대의 리뷰사이트 로튼 토마토는 89%의 높은 평가지수를 통해 영화 <비지터>가 전세계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는 뛰어난 작품성의 영화임을 입증했다. 공신력 있는 세계 영화 사이트들을 통해 증명된 영화 <비지터>의 눈부신 가치는 전세계 관객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 신뢰의 빛을 더했다.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등 미주 대륙은 물론, 스웨덴, 핀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고 독일과 헝가리에 이르는 유럽 전역, 그리고 호주와 뉴질랜드의 오세아니아 대륙과 아시아 대만에 이르기까지, 저예산으로 제작된 작은 규모의 영화였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27개국에서 개봉에 성공한 영화 <비지터>는 미국 6개월, 이탈리아 8개월, 스페인 6개월, 그리고 프랑스, 호주, 영국에서 3개월 이상 장기상영하며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전세계를 강타하고 드디어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비지터>에 대한 국내 영화제들의 반응도 뜨겁다. 음악과 영화의 공존을 모색하는 색다른 컨셉으로 전세계인의 축제로 자리잡고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폐막작으로 선정되는 것을 시작으로, 작품성이 검증된 예술영화의 신작들을 소개하는 ‘넥스트플러스영화축제’, 제3세계의 다양한 영화들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인식제고에 기여하는 ‘CGV다문화영화제’, 그리고 젊은이들 사이에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KT&G 상상마당시네마 음악영화제’ 등 <비지터>는 국내 유명 영화제들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았다. 이렇듯 영화의 가치를 미리 알아본 국내 유수 영화제들의 앞다툰 초청은 곧바로 관객들 사이의 강력한 입소문으로 이어지며 국내 포털 사이트 9.1의 높은 평점과 영화를 적극 추천하는 네티즌들의 끊임없는 호평 속에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경쾌한 ‘젬베’ 리듬으로 소통하는 주인공들의 특별한 우정!
잊고 있던 삶의 의미를 되찾는 따뜻한 감동의 스토리!

코네티컷 대학의 경제학교수 월터 베일은 피아니스트였던 아내가 세상을 떠난 뒤 삶에 대한 의욕을 잃어버린 채 20년째 같은 대학에서 같은 강의를 하며 무료한 삶을 살고 있다. 축 처진 어깨와 열정을 잃어버린 눈빛, 무미건조한 그의 표정은 세상과의 소통을 거부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 그는 틀에 박힌 자신의 일상에 변화가 찾아오기를 누구보다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면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잃어버린 삶의 의지를 되찾아줄 마지막 희망으로 아내가 남긴 피아노 건반을 열심히 눌러보지만 늘 같은 소절만 맴돌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논문 발표를 위해 뉴욕으로 향한 그는 마치 자신의 삶처럼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자신의 아파트에서 불법체류자 ‘타렉’ 커플과 마주친다. 어느 날 갑자기 삶에 찾아온 낯선 방문자들을 왠지 그대로 보내고 싶지 않았던 월터는 갈 곳 없는 그들에게 자신의 집에 머물 것을 제안하며 조심스럽게 그들을 자신의 삶 속으로 초대한다. 타렉은 감사의 뜻으로 그에게 젬베를 가르쳐주지만 클래식의 네 박자에 길들여진 월터에게 아프리카 음악의 세 박자를 따라가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타렉은 그런 그에게 용기를 주고 천천히 그의 리듬에 맞춰 화음까지 불어넣는다. 60대 미국인 노교수와 시리아 출신의 20대 젬베 연주자.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두 사람 사이에는 그렇게 특별한 우정이 싹트기 시작하고, 경직된 노교수의 건조한 삶에도 조금씩 활기가 찾아온다. 하지만 두 사람이 공원에서 신나게 젬베를 두드리고 돌아오는 지하철 역에서, 타렉은 갑작스런 검문으로 체포되어 이민자 수용소에 갇히게 되는데…

영화 <비지터>에는 관객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착하고 사랑스러운 인물들이 등장한다. 아내와 사별한 뒤 삶이 무료한 노교수 월터, 희망을 두드리는 거리의 젬베 연주자 타렉, 두렵지만 꿈을 잃지 않는 타렉의 연인 자이납, 온화하고 아름다운 타렉의 어머니 모나. 서먹했던 그들이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두드리며 관계의 벽을 허물어가며 나누게 되는 특별한 우정, 그리고 밝고 경쾌한 젬베의 리듬과 함께 시작되는 조용한 일상의 변화를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담아낸 영화 <비지터>는 관객들에게 조용하지만 강력한 울림을 전하며 잊고 있던 삶의 소중한 의미를 되찾는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배우
리차드 젠킨스의 섬세하고 진중한 연기!
최고의 감독과 프로듀서, 가슴을 두드리는 음악까지!
환상의 조합! 최고의 팀이 만났다!

데뷔작 <스테이션 에이전트>를 통해 영국아카데미상 및 선댄스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스토리텔러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은 톰 맥카시 감독은 드라마와 연극, 영화에 이르기까지 여러 장르에서 다양한 인물들을 연기해온 배우 출신의 감독이다. 그는 연기자로서 쌓아온 풍부한 감성과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언제나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훈훈한 공감을 자아내는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그려왔다. 영화 <비지터>에서도 톰 맥카시 감독은 소외되고 상처받은 인물들이 예상치 못한 계기를 통해 관계를 변화시켜 나가고 그 과정에서 잊고 있던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희망을 발견하는 모습을 자신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이렇듯 조용히 공감하고 몰입하게 만드는 톰 맥카시 감독의 마법 같은 연출력은 조니뎁과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동화 같은 이야기 <네버랜드를 찾아서>로 아카데미상 음악상을 수상한 얀 A.P 카취마렉 음악감독과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고 인디펜던트 스피릿어 워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사이드웨이>, 전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일루셔니스트>, 아카데미를 비롯한 세계 유수 영화제를 석권한 숀펜 주연의 영화 <밀크>를 제작한 천재 프로듀서 마이클 런던과 만나면서 시너지를 더한다. 특히 마이클 런던은 영화 <비지터>에서 주인공 월터 베일의 동료 교수로 까메오 출연을 해 소소한 재미도 함께 전한다.

영화 <비지터>에서 관객의 가슴 깊은 곳을 파고드는 것은 무엇보다도 리차드 젠킨스의 탁월한 연기력이다. 그는 주변 이웃들의 작은 관심조차 부담스러워할 정도로 세상과 벽을 쌓고 홀로 외롭게 살아가던 노교수가 낯선 방문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새로운 관계를 쌓으며 조금씩 변화해가는 인물 ‘월터 베일’을 진정성이 묻어나는 섬세한 내면연기로 완벽하게 표현했다. 구체적인 대사 없이 작은 표정변화와 제스처, 눈빛만으로도 인물의 감성을 호소력 짙게 담아낸 리차드 젠킨스의 진중한 연기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를 포함 세계 유수 영화제 10개 부문 수상과 8개 부문 노미네이트의 쾌거를 이뤘다.

감독과 배우, 프로듀서와 음악감독까지 최고의 팀이 만나 보여주는 환상의 조합이 돋보이는 영화 <비지터>는 두고두고 사라지지 않을 감동과 여운으로 관객들의 가슴을 가득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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