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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 2 - 더 스트리트(2008)
Step Up 2 the Streets | 평점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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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 2 - 더 스트리트(2008) Step Up 2 the Streets 평점 8.3/10
장르|나라
드라마/로맨스/멜로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03.13 개봉
98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존 추
주연
주연 브리아나 에비건, 로버트 호프먼
누적관객
1,044,659
도움말 팝업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인생은 서툴다. 하지만 춤은 좀 안다!
더 ‘핫’하게, 더 ‘쿨’하게, 더 ‘폼’나게 뜨거운 가슴으로 즐겨라!


전편의 꼬마 소녀 ‘앤디’, 어느덧 16살이 된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볼티모어의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댄스 그룹 ‘410’과 어울리며 온 몸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위험한 스트리트 댄스를 펼치는 일. 하지만 돌아가신 엄마 대신 ‘앤디’를 보살펴 주고 있는 보호자가 이 사실을 알고 걱정된 나머지 ‘410’과 계속 어울려 다니면 ‘앤디’의 이모가 살고 있는 텍사스로 전학시키겠다는 최후 통첩을 한다.
볼티모어의 친구들을 떠날 수도, 좋아하는 춤을 그만둘 수도 없는 ‘앤디’에게 뉴욕에서 최고의 댄서로 명성을 얻은 오빠 ‘타일러’가 만약 자신이 다녔던 메릴랜드 예술학교(MSA)의 입학 오디션에 통과하면 전학하지 않아도 된다는 조건을 제시한다.
오디션 당일, ‘앤디’는 정형화된 춤보다는 거리에서 몸과 마음으로 익힌 자유롭고 역동적인 댄스로 심사위원들을 당황시키지만, 교장의 동생이자 메릴랜드 예술학교 최고의 실력자 ‘체이스’의 눈에 띄어 결국 오디션에 통과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앤디’는 고전적인 학업 스타일에 적응하기도 힘들고 ‘410’ 친구들과 소원해지고 만다. 결국 ‘410’에서 퇴출 당하고 더 이상 스트리트 댄스를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지만, ‘체이스’를 통해 새로운 길을 찾게 된다.
‘체이스’는 학내 최고의 댄서지만 그 또한 전통적인 교육 방식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던 것. ‘앤디’와 ‘체이스’는 끼로 넘쳐나는 교내 숨은 실력자들을 발굴하여 학교에서 금지시킨 독창적인 스타일의 스트리트 댄스로 그들만의 꿈과 자유, 사랑을 찾기 시작한다. 이렇게 비밀리에 조직된 ‘MSA’ 댄스팀에게 최고의 춤 꾼들이 경연을 벌이는 ‘더 스트리트’ 댄스대회 참가 기회가 주어지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이들을 가로 막고, ‘앤디’는 퇴학의 위기에 놓이게 되는데…

꿈도 사랑도 열정도. 그 어떤 것도 포기할 줄 모르는 ‘앤디’와 ‘체이스’
2008년 3월, 불타는 청춘들의 인생을 건 스텝이 시작된다!!!



[ INTRO ]

STEP no. 1 2006년 <스텝업>

불과 1,200만불 제작비로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제작비 수십 배에 달하는 흥행 신화 창조!
OST 수록 곡 ‘숀 폴’의 ‘Give It Up to Me’ 빌보트 차트 석권!
무명의 주연 배우 ‘채닝 테이텀’과 ‘제나 드완’, 일약 스타덤 등극!
2006년 하나의 현상으로까지 번지며 전세계 젊은이들의 뜨거운 아이콘으로 화제!
이 시대 젊은이들의 솔직한 열정과 사랑으로 네티즌들의 공감100배, 네티즌 만장일치 만족도!


STEP no. 2 2008년 <스텝업2 –더 스트리트>
2008년, 3월
더 강해진 STEP UP이 ‘스트리트’로 컴백한다!
더 ‘핫’ 하게
더 ‘쿨’ 하게
더 ‘폼’ 나게

훨씬 더 강력해진 그 두 번째 무대를 뜨거운 가슴으로 즐겨라!!

ARE YOU READY TO ‘STEP UP’?
NOW, Let’s Play Hard!




[ HOT & COOL ISSUE ]

할리우드 젊은 기획력의 기적! 무명의 신인 배우, 감독으로 제작비 열 배의 흥행 수익!
신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스텝업>의 속편 전격 제작!

2006년, 무명의 신인 배우와 신인 감독에 불과 1,200만 불의 제작비로 그 수십 배에 가까운 수입을 벌어 들이며 경이로운 기록과 함께 주연 배우 ‘채닝 테이텀’과 ‘제나 드완’을 전세계 젊은이들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만들며 2006년 트렌드를 리드한 <스텝업>의 속편이 할리우드 최대의 메이저 투자 배급사인 디즈니에서 제작되었다. 개봉 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높은 만족도로 속편 제작을 기다리던 전세계 관객들에게 2008년 가장 HOT한 엔터테이닝 무비로 돌아온 <스텝업2-더 스트리트>. 1편에서 귀여운 춤으로 오빠를 놀라게 했던 꼬마 여동생 ‘앤디’, 그녀가 16살 숙녀로 성장해 더 화끈하고 강렬한 카리스마와 터질 듯한 열정으로 당신을 사로잡는다!


<스텝업2-더 스트리트>, 2008년 발렌타인 데이 개봉과 함께 <점퍼>를 제치고
전미박스오피스 스크린당 수익률 압도적으로 1위!!

2006년의 흥행 신화가 재현된다! 지난 2월 14일, 미국에서 이미 개봉한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개봉 주 박스오피스 스크린당 수익률 1위(총 스크린 2,470개 / 총 수익 $26,267,000 / 스크린당 평균 $7,961, 2007년 2월 14일~17일 기준)로 발렌타인 데이 극장가를 점령하며 <점퍼>와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을 압도적으로 누르고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임을 입증하였다. 전편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춤과 음악, 그리고 전세계 가장 HOT한 배우들의 열연, 꿈과 사랑, 열정을 다룬 이야기가 발렌타인 데이를 맞은 관객들에게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며 다시 한번 흥행신화를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화이트 데이를 하루 앞둔 3워 13일 개봉되어 전세계 트렌드의 중심으로 관객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박동하는 계절 3월, 꿈! 사랑! 열정! 당신이 원하는 단 하나의 영화 <스텝업2-더 스트리트>!
모든 것이 새로운 시간! 박동하는 젊음의 이름으로 탄생한 꿈과 사랑, 열정이 여기 있다! 분출하는 에너지를 주체 못하는 당신을 위해 스크린을 박차고 <스텝업2-더 스트리트>가 날아 오른다! 환상적인 춤과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젊은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꿈과 열정, 그리고 사랑과 아픔을 다룬 스토리는 관객들의 가슴을 사로잡을 것이다. 전편 <스텝업>이 발레리나와 사랑에 빠진 반항적인 비보이 ‘타일러’를 중심으로 한 러브 스토리가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전편에서 오빠 ‘타일러’를 따라 귀엽지만 제법 절도 있는 댄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놀래켰던 여동생 ‘앤디’를 중심으로, 제도권과 자유로움 속에서 갈등하며 자신이 열망하는 꿈을 향해 때로는 무모하게 도전하는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청춘’의 모습에 초점을 맞춘다.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사랑과 삶에 대해 조금씩 깨달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3월 신학기를 맞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공감대를 선사할 것이다.


2006 <스텝업>으로 전세계의 아이콘이 된 남자 채닝 테이텀,
주인공 ‘앤디’의 오빠로 깜짝 등장하여 더욱 강력해진 댄스 배틀을 펼친다!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또 하나 절대 놓칠 수 없는 볼거리는 <스텝업>에서 무심한 듯한 표정으로 폭발적인 길거리 댄스를 선보이며 발레리나를 사로잡았던 주인공 ‘타일러’ 역의 채닝 테이텀의 깜짝 출연이다. <스텝업>으로 그야말로 최고의 인기를 누린 그는 최근에 할리우드 메이저사인 20세기 폭스의 자회사 폭스 아토믹이 서울에서 제작하는 <블랙 레인>의 리메이크작 주연으로 결정되어 화제를 모았을 뿐 아니라, 국내 최고 배우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 에 함께 출연이 결정되어 한국과의 남다른 인연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스텝업2–더 스트리트>에서 전편의 ‘타일러’ 캐릭터로 다시 등장하여, 뉴욕에서 최고의 명성을 쌓은 뒤 미래를 고민하는 여동생 ‘앤디’에게 꿈과 희망을 북돋아 주며 자신이 다닌 메릴랜드 예술학교(MSA)로의 입학을 권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클럽에서 ‘앤디’와 함께 눈을 뗄 수 없는 뜨거운 댄스 배틀을 선보이며 속편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한다.


2008년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가장 HOT한 배우 총출동!
‘린킨 파크’의 뮤즈 ‘브리아나 에비건’과 ‘어셔’의 안무가 ‘로버트 호프먼’,
그리고 ‘박진영’의 빌보드 메이커 ‘캐시’까지!

<스텝업2–더 스트리트>에서 2008년 전세계 트렌드를 리드할 주인공들로 지금 전세계 젊은이들 사이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 받고 있는 배우들이 열연을 펼친다. 여자 주인공 ‘앤디’역으로는 7살 때부터 춤과 음악을 익히고 인기 락밴드 ‘린킨 파크(Linkin Park)’의 감각적인 히트곡 ‘Numb’ 뮤직비디오로 You Tube에서만 6백 만 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세계에 얼굴을 알린 ‘브리아나 에비건’이 등장한다. 배우와 뮤지션 집안에서 태어난 그녀는 7살 때부터 전설적인 미국 힙합 안무가에게 트레이닝을 받으며 일찌감치 전세계 댄스계를 평정할 인물로 주목 받았다. 남자주인공으로는 이미 국내에서도 발 빠른 네티즌들을 통해 엄청난 댄스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버트 호프먼’이 등장한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어셔’, ‘리키 마틴’ 등 최고의 팝 아티스트들의 공연 안무를 맡아온 그는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개봉을 기다리는 여성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단연 화제가 되고 있는 또 하나의 주인공은 박진영의 빌보드 TOP 10 히트곡 ‘When Your Body Is Talking’를 부른 가수 “Cassie”. 모델 출신의 섹시한 몸매와 외모를 자랑하며 ‘비욘세’를 이을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그녀는 이번 영화에서 연기뿐 아니라 음반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 PRODUCTION NOTE ]

전세계 최고 기량의 COOL한 댄서 500여명이 한 자리에 모두 모였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춤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고스란히 담기 위해 제작진은 볼티모어와 뉴욕에서 펼쳐진 대규모 공개 오디션을 통해서 영화 속 주인공들을 선발하였다. 그 결과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자넷 잭슨’, ‘그린데이’, ‘카니예 웨스트’, ‘비욘세’, ‘제니퍼 로페즈’의 공연을 맡고 있는 백댄서들뿐 아니라, You Tube와 Myspace.com을 통해 네티즌들 사이에 전설적인 춤 꾼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최고의 배우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대규모 공개 오디션을 통해 합류한 놀라운 실력의 A급 댄서 500여명이 각각 발레, 힙합, 탱고, 살사 등 다양한 스타일의 퓨전댄스와 파워풀한 길거리 군무로 단 한번도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살아있는 대규모 댄스 장면을 완성하였다. 영화의 하이라이트에 해당하는 빗 속 댄스 배틀 장면은 액션 블록버스터를 능가하는 대담하고 역동적인 스타일로 영화 사상 최고의 댄스 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학교로 갔던 <스텝업>이 ‘스트리트’로 컴백! 로맨스 커플 댄스에서 댄스 배틀로!
창고와 기차역, 그라피티로 가득한 ‘스트리트’의 패기 넘치는 자유와 열정을 재연하다!

2006년 <스텝업>이 발레리나와 사랑에 빠진 반항적인 비보이 ‘타일러’를 중심으로 한 로맨틱 커플댄스에 중점을 두고 길거리 댄서가 예술학교로 들어가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엘리트 예술학교에서는 얻을 수 없는 자유와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길거리로 그 무대를 넓혔다. 볼티모어의 창고와 기차역에 설치된 초대형 촬영장에는 전세계 최고 실력의 댄서들 수 백 명이 뜨거운 호흡을 나누며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엄청난 스케일의 댄스 장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보다도 세심한 동선과 배우들간의 호흡이 중요했던 대규모 댄스 장면들은 대형 뮤지컬이나 팝 아티스트의 공연보다 더 완벽한 리허설과 준비가 필요했다. 수없이 많은 연습 끝에 거리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창조적인 색의 그라피티로 가득한 초대형 세트 장에서 촬영된 하이라이트 빗 속 댄스 배틀 장면은 좁은 학교나 실내에서는 느낄 수 없는 거리의 자유로움을 스크린 밖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배우, 엑스트라는 물론 감독에서 제작자까지! 최고의 댄서들이 최고의 영화를 만들다!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제작진은 진짜 뜨거운 댄서들의 삶을 역동적으로 담기 위해 출연하는 배우들뿐 아니라, 모든 스탭진들 또한 실제 댄서 출신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실력파 춤 꾼들로 구성하였다. 감독을 맡은 존 M. 추는 유치원 시절부터 탭 댄스를 시작으로 모든 춤들을 익혀온 만능 춤 꾼. 이미 USC 영화학도 시절 만든 몇 편의 춤에 대한 단편 영화들로 할리우드 제작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적임자로 낙점되었다. 또한 제작을 맡은 아담 쉥크만은 줄리어드 음대 출신으로 '폴라 압둘'과 '자넷 잭슨'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스크림 2>, <부기나이트>, <조지 오브 정글>, <아담스 패밀리> 등의 영화에서 영화 안무가로서 활동한 만능 엔터테이너. 안무를 맡은 자말 심스는 전편 <스텝업>의 흥행신화 주인공일뿐 아니라, 각종 CF와 뮤직비디오는 물론 <헤어스프레이>, <바닐라 스카이> 등에서 그 재능을 맘껏 뽐냈다. 주.조연 배우뿐 아니라 모든 단역 출연진까지 그것도 모자라 감독, 제작자, 안무가 등 모두 춤에 대해서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최고의 스탭들로 만들어진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지금껏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역동적이고 에너제틱한 영상은 물론 경험으로 탄생된 진짜 춤 꾼들의 땀내나는 열정과 꿈을 보여줄 것이다.


영화가 아닌 현실에서, 당신의 꿈이 진짜 현실이 된다!
Myspace.com을 통해 영화배우의 꿈을 이룬 열정적인 거리의 댄서들!

<스텝업2–더 스트리트>에 전세계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인터렉티브한 제작 방식이다. 영화의 기획 단계부터 전세계 젊은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Myspace.com을 통해서 배우 공개 오디션을 실시한 것은 이미 유명한 사실이다. 전편에서 엔딩 크레딧에 전세계에서 참여한 일반인들의 재미있고 유쾌한 댄스 UCC를 삽입한 데서 더 나아가 <스텝업2-더 스트리트>에선 각각 자신들이 펼칠 수 있는 최고의 춤 동작과 스토리를 담은 자체 제작 영상을 응모하면 이를 감독과 안무가, 그리고 주연 배우들이 직접 보고 출연 여부를 결정했다.
전세계 최고의 춤 꾼들이 펼친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단체 부분에서는 ‘J-KREW’, 개인 부분에서는 ‘SEVEN’이라는 여성 댄서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들은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출연 기회에 대해 행복감을 감추지 않았으며, “무엇이 춤이고 뜨거운 것이며, 새로운 것인지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보여줬다. 안무를 맡은 자말 심스는 Myspace.com을 통한 이번 오디션에 대해서 “그들은 나를 비롯한 프로 댄서보다 더 춤에 대한 열망이 강하며, 그 열망으로부터 그들만의 창조적인 동작이 나온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단순히 극장에 앉아서 관람하는 영화에서 벗어나, 관객들이 가진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스크린으로 그대로 끌어온 인터렉티브한 제작 방식은 바로 자기 자신의 모습을, 진짜 뜨거운 삶을 보여줄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금 전세계 젊은이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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