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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별장 (2008) The Christmas Cottage 평점 6.9/10
크리스마스 별장 포스터
크리스마스 별장 (2008) The Christmas Cottage 평점 6.9/10
장르|나라
가족/드라마
미국, 캐나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12.24 개봉
100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마이클 캠퍼스
주연
(주연) 제러드 파달렉키, 마샤 게이 하든, 피터 오툴
누적관객
올 겨울, 가족과 나누는 최고의 선물

크리스마스에 찾아온 기적 같은 선물
크리스마스를 맞아 집으로 돌아온 젊은 화가 토마스 킨케이드(자레드 페달렉키)는 고향 사람들의 유일한 일터였던 금광사업이 어려워지면서 고향은 물론 자신의 엄마(마샤 게이 하든)까지 모두가 경제적으로 매우 힘들어진 현실에 낙담을 하게 된다.
게다가 집을 압류한다는 독촉장까지 받게 되고, 엄마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찾던 토마스는 마을에 벽화를 그리는 일을 우연히 맡게 된다.
하지만,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할 지 몰라 고민하는 토마스에게 이웃집에 살고 있는 유명한 화가이자 토마스의 정신적 지주인 글렌(피터 오 툴)은 용기를 북돋워 주며,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그림을 그려보라고 권한다.
토마스는 글렌의 독려로 그림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그림을 그리기 위해 토마스는 자신의 마을과 크리스마스를 소재를 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데, 과연 무사히 벽화는 완성이 될까?

올 겨울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이 영화는 미국의 빛의 화가라 불리는 ‘토마스 킨케이드’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실화이다.

[ HOT ISSUE ]

No1.
21C밀레, 빛의 화가 토마스 킨케이드의 감동 실화가 펼쳐진다!

21세기 밀레라고 일컬을 만큼 목가주의 화풍으로 유명한 토마스 킨케이드는 미국이 사랑하는 국민 화가이다. 영화<크리스마스별장>은 토마스 킨케이드의 청년 시절에 겪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그의 세계적인 명작인 <크리스마스별장>그림이 탄생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수 많은 화가들이 추상적이고 인상적인 그림에 집중되고 있다면, 토마스 킨케이드는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배경 속에서 꾸밈없는 즐거움과 영감을 주는 메시지에 집중하는 작가이다.
영화<크리스마스별장>에서는 그의 화풍과 삶을 반영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할 뿐 만 아니라 그의 독창적인 그림에 6살 때부터 좋아했던 첫 사랑이자 부인인 나네트에 대한 애정 표시로 알파벳 철자 N을 숨겨놓을 정도로, 그의 넘치는 사랑과 가족애를 영화 속에서 엿볼 수 있다.
현대 사회 인간들의 피폐한 삶과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토마스 킨케이드 그림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영화<크리스마스별장>은 영화 속에서 생활고에 힘겨워하던 사람들에게 위로가 된 것처럼 최근 경제 침체로 힘들어하는 대한민국에도 새로운 희망을 전해주는 기적 같은 영화가 될 것이다.


No2.
2007년은 음악, 2008년은 그림! 영화 속에 ART있다!

2007년은 스크린에 <원스><카핑베토벤><어거스트러쉬>등 음악 영화들이 연이어 히트를 치면서 음악 선율로 관객들의 마음을 자극 시켰다면, 2008년은 하반기 흥행작<미인도>를 필두로 그림과 화가 등을 소재로 한 그림 영화 들이 연이어 선보이면서 또 하나의 아트 컨텐츠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인도>가 실존 인물이었던 신윤복의 작품을 에로티시즘과 팩션으로 결합하여 풀어내는 재미를 줬다면 일견 만화 같은 이미지의, 시니컬한 표정을 한 소녀 그림으로 유명한 일러스트 작가 나라 요시토모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요시토모 나라와의 여행>은 작품 전시회 준비 스케치 모습을 선보이며 그의 작품을 스크린 속에서 볼 수 있는 영화이다.
한편 영화<크리스마스별장> 역시 현존하고 있는 미국의 화가 중 가장 존경 받고 있는 토마스 킨케이드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수 억불이 팔려나간 유명 화가의 청년 시절과 그림에 대한 성찰과 삶이 오롯이 녹아있는 영화<크리스마스별장>은 실제 그림인 ‘크리스마스별장’처럼 영화 속에서도 온화하고 전원적인 느낌을 그대로 전해준다.
관객들의 문화적인 욕구는 나날이 높아가는 가운데, 영화<크리스마스별장>은 컨텐츠 속의 또 하나의 컨텐츠를 찾아나가는 솔솔한 재미와 함께 그림이 주는 따뜻한 선물 같은 메시지도 함께 얻을 수 있을 것이다.


No3.
올 겨울 크리스마스, 가족과 나누는 최고의 선물이 찾아온다!

각박한 만큼 더 따스한 정이 그리운 요즈음 요란한 파티가 아니라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가족이다.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겠다.”라고 응답한 인원이 작년 대비 17% 상승한 60% 이상으로 올 연말은 가족들과 뜻 깊고 의미 있는 자리를 통해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자 하는 추세이다.
실존화가 토마스 킨케이드가 가족을 통해, 그림에 대한 영감을 얻고 삶에 대한 의미를 깨닫는 영화<크리스마스별장>은 이런 분위기에 가장 적절한 추천 영화로 부족함이 없다.
또한 미술적인 재미와 교육성도 갖춘 영화는 세대를 넘나드는 스승과의 교감이나 이웃과의 정도 함께 돌아볼 수 있어 아이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제공하는 진정한 가족영화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건네고 싶은 마음처럼 영화<크리스마스별장>은 이 같은 교육적,문화적인 메시지에 더해 국내 최초로 극장 수익의 5%를 불우 아동을 돕는 ‘굿네이버스’ 를 통해 기부할 예정이어서 사회적인 메시지까지 곁들이게 되었다. 영화<크리스마스별장>를 통해 경제 위기와 공황 속에 침체 되어 있는 대한민국에 작지만 함께 나누며 조금씩 커지는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할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행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별장으로 초대합니다.

<크리스마스 별장>의 촬영 기간은 마치 크리스마스, 어느 행복한 가정의 정경처럼 순조롭게 진행 되었다.
배우들은 영화 세트장 근처 들판에서 마을 아이들과 축구를 하며 지냈으며 스텝들 역시 가족처럼 함께 요리를 하거나 피크닉을 가는 것처럼 촬영 내내 화목한 분위기를 유지하였다.
뿐만 아니라 영화 속 실제 주인공인 화가 토마스 킨케이드는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스텝들에게 일일이 선물 하기도 하였다.
한편 영화 속의 가장 큰 묘미는 크리스마스 정취를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마을의 정경을 그려내는 것 이었는데, 1977년 캘리포니아 주의 이곳은 금광으로 유명했다.
화려한 듯 하면서도 몰락해가는, 어두운 이면이 있는 플레이서빌의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가장 비슷한 형태를 유지한 포트 랭리 B.C(Fort Langley B.C)에 세트장을 구성하였다.
그러나 2007년 늦은 여름에 크랭크인 했음에도 불구하고 무더운 콜롬비아의 이상 고온에 시달렸던 배우들과 스텝들은 갖은 노력으로 강한 바람이 눈 앞에서 불어대듯 완벽하게 노던 캘리포니아의 겨울 분위기로 탈바꿈시켰다.
영화 속에서 눈 여겨 볼 점 중에 토마스 킨케이드의 그림을 빼놓을 수 없다. 실제 토마스 킨케이드가 영화 시나리오 작업 및 프로덕션에 참여할 정도로 곳곳에 그의 손길이 가득하다.
특히 영화 속 가장 중요한 벽화 스케치는 토마스 킨케이드가 직접 리터칭하며 감수해 그의 놀라운 붓터치가 고스란히 살아 있다.
마치 벽난로가 피워진 따듯하고 사랑이 넘치는 크리스마스별장에 온 것처럼 영화<크리스마스별장>은 올 겨울, 온기 넘치는 마음을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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