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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크 : 하이 볼티지 (2009) Crank: High Voltage 평점 7.3/10
크랭크 : 하이 볼티지 포스터
크랭크 : 하이 볼티지 (2009) Crank: High Voltage 평점 7.3/10
장르|나라
액션/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5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브라이언 테일러, 마크 네빌딘
주연
(주연) 제이슨 스타뎀
누적관객

국제적인 갱단의 움직이는 타겟! 살아남기 위해선 질주해야 한다!

전편의 마지막 장면에서 헬기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은 킬러, 체브 첼리오스. 만신창이가 된 그의 몸이 정체불명의 중국갱단에 의해 옮겨진다. 3개월이 지난 후, 의식을 되찾은 체브는 심장은 인공심장으로 대체되어있고, 인조심장을 제대로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전기충전을 해주어야 한다. 위험한 탈출을 감행한 체브의 뒤를 멕시코 갱단 두목 엘 후론과 푼동이 이끄는 중국 삼합회가 쫓는다. 살아남기 위한 체브 그의 무차별 질주가 다시 시작되는데...

2006년 9월 개봉되었던 전편에 이어 3년만에 돌아온 액션 스릴러. 출연진으로는 <트랜스포터> 시리즈의 액션 스타, 제이슨 스테이덤이 다시 주인공 체브 역을 맡았고, <나비 효과>, <미러>의 에이미 스마트, <웨딩 크래셔>의 드와이트 요컴 등이 전편과 같은 역으로 돌아왔으며, <스타트렉-비기닝> 클리프톤 콜린스 주니어, <쓰리, 몬스터>의 링 바이, <로스트 보이>의 코리 하임 등이 새로운 멤버로 가세했다. 연출은 전편과 마찬가지로 마크 네벨다인과 브라이언 테일러가 공동으로 담당했다. 두 감독은 30일간 300시간에 이르는 강행군으로 영화 촬영을 마쳤고, 영화는 긴박하고 스릴 넘치게 그려진다. 제이슨 스테이덤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100만 볼트 전기가 몸을 휘감는 것 같은 연속적인 액션과 스릴은 관객들에게 황홀함 마저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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