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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驛)의 로망(2007)
Crossed Tracks, Roman de gare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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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驛)의 로망(2007) Crossed Tracks, Roman de gare 평점 0.0/10
장르|나라
드라마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03분
감독
감독 끌로드 를르슈
주연
주연 도미니크 피뇽, 화니 아르당

영화는 저명한 소설가인 주디트가 경찰서에서 심문을 받는 것으로 시작한다. 자신으로 인해 두 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다는 형사의 말에 그녀의 진술은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고, 라디오에서는 탈옥한 연쇄 강간범 ‘마법사’에 대한 속보가 흘러나온다. 이때 질주하는 차 안에서 그 소식을 듣고 있는 정체불명의 인물이 어둠 속에 어렴풋이 보이는 동시에, 경찰서에는 고등학교 교사인 남편이 실종됐다는 한 여성의 신고가 들어온다.
[역(驛)의 로망]은 범죄와 로맨스가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가운데 관객으로 하여금 얽히고설킨 인간사의 실타래를 풀어가도록 유도하는 영화이다. 결말에 이르렀다 싶으면 다시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관객의 예상을 끊임없이 뒤집는 구성, 그리고 그에 일조하는 편집이 감탄할 만하다. 초반의 속도감 있는 전개는 중반 이후 클로드 를루슈 특유의 낭만과 합쳐져 영화 전체에 독특한 분위기를 감돌게 한다. [남과 여]의 거장 를루슈의 신작. (이수원)

팜므파탈 분위기의 성공한 여성작가 주디스가 다음 작품의 캐릭터를 구상하며 시작되는 이야기. 서스펜스, 코미디, 드라마, 로드무비에 서부극의 풍미까지 느낄 수 있는 복합장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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