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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의 대재앙(2006)
The Great Warming | 평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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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의 대재앙(2006) The Great Warming 평점 9.0/10
장르|나라
다큐멘터리
캐나다,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3분
감독
감독 마이클 테일러

수백만 종의 생물이 각각 물과 육지, 하늘에서 번성하며 생태계의 균형을 이루던 행성에 단 하나의 종족이 우세를 차지하면서 그 행성의 자연적인 균형을 깨뜨려 버렸다면? <온난화의 대재앙>은 나레이터인 팝 스타 앨라니스 모리셋과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의 이와 같은 질문으로 시작된다. 4개 대륙, 8개 나라에서 촬영한 <온난화의 대재앙>은 세계 곳곳의 기후 이변과 기후 이변이 사람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종합 보고서 같은 다큐멘터리다. 결국 생태계의 균형을 깨뜨린 것은 인류며 지구 온난화는 산업혁명과 인구 폭증, 기술과 속도와 힘에 탐닉한 결과라고 일침을 놓는 이 영화는 이 사태를 멈출 수 있는 것 또한 바로 우리라고 말하면서 이제는 논의가 아닌 실천의 시기라고 역설한다.- 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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