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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티 보이즈 (2008) The Moonlight Of Seoul 평점 6.1/10
비스티 보이즈 포스터
비스티 보이즈 (2008) The Moonlight Of Seoul 평점 6.1/10
장르|나라
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04.30 개봉
123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윤종빈
주연
(주연) 윤계상, 하정우, 윤진서
누적관객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화려하다!

단 하루를 살아도 느낌있게...

하루를 살아도 느낌있게 살고 싶은
호스트들의 리얼한 드라마가 시작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럭셔리 신공간 청담동을 주름잡는 호스트. 그들은 화려한 청담동의 유흥업소에서 여성 고객들을 접대하며 자신들의 스타일리쉬한 삶을 유지한다. 여성들에게 초이스되기 위해 체력 관리는 물론 외모와 스타일을 가꾸며 자신에게 투자를 아끼지 않고, BMW를 타고 청담대로를 질주하는 그들의 밤은 낮보다 더욱 역동적이다.

화려한 밤의 세계에 몸 담고 있으면서도 부유했던 과거를 간직한 채 살아가는 청담동 No.1 호스트 승우(윤계상 분)와 사랑도 꿈도 내일로 미룬 채 오직 지금 이 순간만을 즐기는 호스트 바의 리더 재현(하정우 분). 그들은 오늘도 쿨하고, 폼나고, 화려한 라이프 스타일을 고수하며 럭셔리의 대명사 청담동을 배회한다.

그러던 중 승우는 순수한 듯, 자신과는 또 다른 면을 지닌 지원(윤진서 분)에게 끌리게 되고, 승우의 누나 한별(이승민 분)과 동거하던 재현은 새로운 공사 상대를 만나게 되면서 매일 반복되던 그들의 삶은 조금씩 변화하게 되는데…

[ Prologue ]

PM 1:40 기상
“밥 먹었어? 오빠 이제 밥 먹어야 돼…”

PM 3:20 스타일 만들기
“지금 학동사거리… 공치러 연습장 가고 있어..”

PM 6:10 고객 관리
“놀러와~ 오빠가 신경써 줄게~”

PM 7:20 몸 만들기
“넌 내가 봤을 때 갑빠는 진짜 좋아... 여자들이 좋아하겠네~”

PM 11:00 메이크업
“메이크업 좀 해라~ 그 다크써클 어떡할거야~”

PM 12:00 영업 시작
“선수들 전원 등장!”
.
.
.그리고
AM 2:00 선수 입장
“3조 소개합니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배팅한다.
하루를 살아도 느낌있게 살고 싶은 그들의 리얼한 라이프 스타일




[ Hot Issue ]

하나. 충무로의 떠오르는 블루칩, 윤계상과 하정우의 만남!

충무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두 배우가 한 자리에 모였다. 최근 100만 관객을 돌파한 <6년째 연애중>을 통해 한층 성숙한 연기를 보여준 윤계상과 소름끼치는 살인마 연기로 450만 관객을 공포에 빠뜨린 <추격자>의 하정우가 그들. 윤계상은 <비스티 보이즈>에서 잘생긴 외모와 세련된 매너를 가진 사랑하고 싶은 No.1 호스트 ‘승우’로 분해 그동안 보여줬던 앳된 소년의 모습을 모두 버리고 진정한 남자로 거듭날 예정. 하정우 또한 검증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능글맞고 뻔뻔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호스트의 리더인 ‘재현’을 연기해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 계획이다. 호스트의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가지고 열연한 두 사람은 실제 호스트들의 모습처럼 리얼한 연기를 펼쳤다. 최근 충무로에 불고 있는 ‘두 남자 영화’ 열풍의 주역으로 떠오를 윤계상&하정우의 신선한 조합은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다.


둘. 쿨하게~ 폼나게~ 느낌있게 살고 싶은 청담동 호스트, 그들의 스타일리쉬한 이야기!
대한민국 최고의 럭셔리 신공간 청담동을 배경으로 하루를 살아도 느낌있게 살고 싶은 호스트의 라이프 스타일을 그린 리얼 드라마 <비스티 보이즈>. <비스티 보이즈>는 화려한 명성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청담동 호스트들의 실제 생활을 반영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BMW를 타고 청담대로를 질주하며 외모를 가꾸고 체력을 관리하는 이들은 모두가 잠드는 시간 그들만의 화려한 밤을 시작한다. 윤계상과 하정우는 청담동 최고의 No.1 호스트 승우와 호스트들의 리더 재현으로 분해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인다. 깔끔한 외모와 세련된 매너를 겸비한 승우는 차가운 듯 도도한 태도로 여성들의 마음을 애태우고, 재현은 능글맞고 뻔뻔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여성들에게 어필한다. 또한 두 사람과 함께 청담동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꽃미남 호스트들이 대거 등장,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 예정이다.


셋. <용서받지 못한 자>로 연출력을 검증받은 윤종빈 감독의 차기작
2005년 <용서받지 못한 자>를 통해 2006년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분에 초청받으며 세계적인 시선을 한 몸에 받은 윤종빈 감독. 그는 <용서받지 못한 자>로 2005년 부산 국제 영화 평론가 협회상, PSB관객상, 넷팩상까지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른 그가 야심차게 준비한 차기작 <비스티 보이즈>는 하루를 살아도 느낌있게 살고 싶은 호스트들의 리얼한 삶을 그린 드라마. ‘호스트’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영화화하기 위해 실제로 8개월간 호스트바에서 웨이터로 생활한 그는 그 곳에서 익힌 리얼한 상황들을 영화에 고스란히 녹여 양지로 드러나지 않았던 호스트들의 생활을 실감나게 보여줄 것이다. 특히 윤종빈 감독 특유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비스티 보이즈>는 탄탄한 연출력을 바탕으로 2008년 봄 극장가를 장악할 것이다.


넷. <비스티 보이즈> 속 특별한 인연!
윤종빈 감독&하정우, <용서받지 못한 자>에 이어 두 번째 만남!

<용서받지 못한 자>로 각자 연출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완벽한 호흡을 과시한 윤종빈 감독과 하정우가 <비스티 보이즈>로 다시 만났다. <용서받지 못한 자>에서의 작업으로 윤종빈 감독의 열정과 준비성, 그리고 연출력에 대해 절대적 신뢰를 보이던 하정우가 윤종빈 감독이 건네는 <비스티 보이즈>의 시나리오를 보고 기꺼이 영화에 참여할 뜻을 밝힌 것. 윤종빈 감독과 하정우는 사실 같은 학교 선후배 사이로 촬영 시에는 철저히 감독과 배우의 관계로 서로를 대하고, 촬영 외의 시간에는 형, 동생으로 지내며 각별한 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전폭적인 지지와 신뢰를 보이며 의기투합해 <용서받지 못한 자>의 완성도를 한 층 뛰어넘는 <비스티 보이즈>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윤계상, 윤진서, 윤종빈! 윤트리오의 환상적 궁합!
<비스티 보이즈>의 촬영 현장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찰떡 궁합을 자랑한 이들이 있었다. 윤종빈 감독을 포함해 윤계상, 윤진서가 함께 뭉친 ‘윤트리오’가 그 주인공. 윤종빈 감독은 촬영장을 지휘하는 감독으로서 윤계상, 윤진서 등 배우들로부터 최고의 연기를 이끌어내 배우들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윤계상은 처음 도전하는 호스트 역을 소화하기 위해 감독에게 많은 도움을 구했고, 감독은 그런 윤계상에게 충고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감독은 또한 윤진서와도 많은 대화를 나눠 그녀로부터 ‘지원’의 캐릭터를 최대한 끌어내고자 노력했고, 이를 통해 윤진서는 <비스티 보이즈>에서 색다른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하정우의 질투를 유발하기도 했던 윤트리오 윤종빈-윤계상-윤진서의 환상적인 조합은 감독의 재능과 두 배우의 가능성을 더욱 열어줌과 동시에 <비스티 보이즈>의 완성도를 끌어올려 관객들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선사할 것이다.


윤계상&하정우, 동갑내기 막강 파워 과시!
<비스티 보이즈>를 통해 청담동 호스트로 거듭난 윤계상과 하정우는 상반된 매력을 대표하는 동갑내기 연기자. 부드러운 이미지의 윤계상은 사랑하고 싶은 호스트 승우를, 거친 매력이 돋보이는 하정우는 미워할 수 없는 호스트 재현을 연기해 <비스티 보이즈>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비스티 보이즈>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이들은 동갑내기 연기자로서 때로는 서로를 의식하며, 때로는 서로에게 의지하며 환상의 호흡을 일구어냈다. 충무로를 대표하는 동갑내기 배우의 프로 의식과 연기에 대한 열정, 그리고 두 사람의 우정은 촬영장을 뜨겁게 달구며 <비스티 보이즈>의 완성도를 한 층 끌어올렸다.



* 텐프로 (상위 10%의 에이스)
최상급의 룸살롱에서 화류계의 No.1이자, 최고로 지칭되는 호스트.

* 티씨(T/C)
몸값이 아닌 손님을 상대하고 받는 테이블당 수당.

* 공사
호스트들이 여자 손님을 유혹하여 돈을 얻어낼 목적으로 접근하는 것.

* 마이킹
일명 '선불금'을 말한다. 텐프로들은 업소에 취업하기로 약속한 뒤 돈을 미리 빌리는데,
마이킹의 경우 일을 하면서 갚고 싶을 때 언제든지 갚을 수 있다.

* 선수
호스트바에서 쓰는 말로 여종업원이 아닌 여자 손님을 접대하는 남자 종사원을 말한다.

* 에이스
가게에서 제일 인기 많은 선수를 에이스라고 칭한다.

* 초이스
말 그대로 '선택'이다. 손님이 왔을 때 호스트들을 룸으로 들이고,
손님들이 마음에 드는 호스트를 선택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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