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인크레더블 헐크 (2008) The Incredible Hulk 평점 7.4/10
인크레더블 헐크 포스터
인크레더블 헐크 (2008) The Incredible Hulk 평점 7.4/10
장르|나라
액션/SF/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06.12 개봉
113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루이스 리터리어
주연
(주연) 에드워드 노튼, 리브 타일러, 팀 로스
누적관객
새로운 영웅이
분노에서 깨어난다!

분노의 폭발! 운명의 변화! 그리고… 목숨을 건 세기의 격돌
올 여름 새로운 영웅이 분노에서 깨어난다!

실험 중 감마선에 노출된 이후 분노를 통제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녹색 괴물 ‘헐크’로 변하게 되는 브루스 배너(에드워드 노튼). 필사적으로 치료제 개발에 매달리지만, 그의 능력을 이용하려는 정부 군대의 끈질긴 추격을 받고 쫓기게 된다. 한편 헐크의 거대한 힘의 비밀을 파헤치던 이들은 헐크보다 더 파괴적인 ‘어보미네이션’을 만드는데 성공, 도시 전체를 집어삼키려 한다. 이에 브루스 배너는 정상적인 인생을 되찾으려던 계획을 버리고, 스스로 ‘헐크’로의 변신을 결심하고, 내부의 분노를 통제해야만 하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 정부 군대, 그리고 사상 최강의 적 어보미네이션과의 마지막 격돌을 준비하는데...


[ HOT ISSUE ]

Incredible Casting >>

두 얼굴을 가진 사나이, 에드워드 노튼
정의를 위해 폭발하는 분노, 진정한 액션 히어로의 탄생!

평범한 과학자에서 통제할 수 없는 분노를 분출하는 헐크로 변신하는 상반된 이미지의 브루스 배너 박사 역할로 생애 첫번째 블록버스터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 에드워드 노튼. <프라이멀 피어>, <파이트 클럽>, <일루셔니스트> 등을 통해 선과 악의 이중적인 캐릭터를 선보였던 에드워드 노튼은 내면의 통제할 수 없는 분노로 갈등하는 ‘두 얼굴의 사나이’로서의 묘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최고의 캐스팅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캐스팅과 동시에 각본 작업에도 참여, 탄탄한 스토리에 심혈을 기울이며 ‘헐크’로의 변신에 열의와 애정을 다했다. 에드워드 노튼의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분노에서 깨어나는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그린 거대한 액션과 탄탄한 스토리의 <인크레더블 헐크>는 올 여름 최강의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Incredible Enemy >>

어둠이 탄생시킨 무차별 파괴 본능 ‘어보미네이션’
사상 최강의 적들과의 목숨을 건 격돌!

헐크보다 더 파괴적이고 더 위험한 괴물 ‘어보미네이션’. 헐크의 거대한 힘의 비밀을 파헤치던 무리들이 탄생시킨 무차별 파괴 본능의 어보미네이션이 도시를 초토화 시키는 가운데 그의 가공할 위력에 맞설 수 있는 자는 오직 헐크 뿐. 전편의 헐크가 내면의 고민으로 인해 진지한 액션 히어로의 면모에 집중했다면, 2008년의 <인크레더블 헐크>는 사상 최강의 적인 어보미네이션과 헐크의 격돌이 기대되는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가공할 위력의 헐크는 어보미네이션의 파괴적인 힘을 막기 위해 스스로 ‘헐크’로의 변신을 결심하고 내면의 분노를 통제한다. 분노에서 깨어나는 새로운 영웅 헐크와 헐크보다 더 파괴적인 어보미네이션의 목숨을 건 격돌을 통해 올 여름 극장가는 거대한 스케일과 액션 속에 환호를 보낼 것이다.


Incredible Upgrade >>

<스파이더 맨>, <엑스맨>의 원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 제작
<아이언 맨>에 이을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진화!

<스파이더 맨>, <엑스맨>의 원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아이언 맨>에 이어 2008년 두번째로 제작에 나선 <인크레더블 헐크>. 2003년의 <헐크>와는 달리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직접 제작에 나서며, 세상을 구하기 위해 분노를 폭발시키는 ‘헐크’의 진정한 모습을 강조, TV 시리즈로 친숙한 원작에 충실한 이야기를 그려냈다. 특히 그동안 수많은 인기 캐릭터들을 영화화하는 작업에 참여하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교한 CG 작업과 특수효과를 통해 세밀한 근육 움직임은 물론 액션의 파워도 배가시키며 진정한 액션 히어로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낸다 화려한 액션, 거대한 스케일 그리고 박진감 넘치고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통해 통해 이전의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들과의 차별화를 선언하고 있는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여름 극장가의 다크 호스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