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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맨하탄 (2005) Little Manhattan 평점 8.7/10
리틀 맨하탄 포스터
리틀 맨하탄 (2005) Little Manhattan 평점 8.7/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6.27 개봉
90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마크 레빈
주연
(주연) 조쉬 허처슨, 찰리 레이
누적관객

맨하탄에 살고 있는 10살 소년 ‘게이브’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사랑의 쓴맛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소년의 앞에 말도 없이 찾아온 한 여름보다 뜨거운 ‘첫’사랑!
가라테 수업에서 만난 11살 소녀 ‘로즈메리’에게 풍덩 빠져버리게 되는데…

“사랑은 바보나 하는 고통스러운 일!
그래도, 너도 날 사랑해주면 안 될까?”

열살 인생 최대의 난제.
끔찍하고도 달콤한 첫사랑이 펼쳐진다!

[ ABOUT MOVIE ]

<플립>을 잇는 2018년 관객 PICK 로맨스 영화의 탄생!

2005년 북미 개봉작 <리틀 맨하탄>은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올여름 국내 관객들과 첫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 정식 개봉 이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입소문과 개봉 요청을 바탕으로 35만 명 관객몰이에 성공한 <플립>을 잇는 또 다른 ‘관객 PICK 영화’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 2005년 북미 개봉 이후 국내 극장에는 개봉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끊이지 않는 네티즌들의 강력 추천으로 이미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리틀 맨하탄>은 난생처음 사랑이란 감정과 마주하게 된 10살 소년 ‘게이브’와 11살 소녀 ‘로즈메리’의 아이스크림보다 더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국내 관객들 사이에서 이미 극찬 세례를 받은 <리틀 맨하탄>은 맨하탄에 사는 10살, 11살 최연소 뉴요커 주인공들이 선사하는 사랑스러운 스토리와 첫사랑을 겪어본 이들이라면 공감할 수밖에 없는 대사, 그리고 뉴욕의 로맨틱한 영상미까지 더해져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킬 전망이다. 북미 개봉 이후 13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할 만큼 여전히 사랑스럽고, 오늘날 우리 모두의 연애담을 떠올리게 만드는 달콤쌉싸름한 로맨스 영화 <리틀 맨하탄>은 남녀노소 세대를 불문한 관객들의 선택을 받을 2018년 단 하나의 관객 PICK영화로 극장가에 달콤한 열풍을 불어넣을 것으로 그 귀추가 주목된다.


현실판 로맨스 <500일의 썸머> 10대 버전!?
우리 모두가 공감할 달콤하고도 끔찍한 첫사랑이 시작된다!

최연소 썸남썸녀의 러블리 뉴욕 로맨스 <리틀 맨하탄>은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공감대를 200% 이끌어낼 현실판 로맨스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부모님의 이혼을 경험한 10살 소년 ‘게이브’는 사랑은 바보들이나 하는 것이며, 사랑의 끝은 결코 해피엔딩이 아니라고 굳게 믿는 주인공. 그러던 어느 날 ‘게이브’는 카라테를 함께 배우는 11살 ‘로즈메리’에게 첫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온갖 귀여운 노력들을 펼치기 시작한다. ‘로즈메리’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울고 웃는 ‘게이브’의 모습은 나이를 초월해 사랑에 빠진 이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보편적인 감정으로 보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특히 통화 도중 홧김에 ‘로즈메리’에게 소리를 지른 뒤 전화를 끊고, 수화기를 부여잡은 채 통곡하는 ‘게이브’의 웃픈 명장면은 우리 모두의 서툰 연애담을 떠올리게 하며 유쾌한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일생 단 한 번뿐인 첫사랑의 설레는 감정뿐만 아니라, 쌉싸름한 현실을 달콤하고 따스하게 끌어안는 스토리까지 갖춘 <리틀 맨하탄>은 현실 공감형 로맨스 흥행작 <500일의 썸머>를 능가하는 레전드급 현실 로맨스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도시 맨하탄에서
펼쳐지는 러블리 뉴욕 로맨스!

<리틀 맨하탄>은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어 하는 로망의 도시이자, 낭만적인 감성으로 가득한 뉴욕 맨하탄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여름 휴가철을 앞둔 관객들의 여행 욕구를 한껏 자극할 전망이다. 맨하탄 9블록에 사는 소년 ‘게이브’와 건너편 부유한 81번가에 사는 소녀 ‘로즈메리’의 풋풋한 첫사랑을 사랑스럽게 담아낸 <리틀 맨하탄>의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도시 뉴욕 맨하탄. ‘게이브’가 킥보드를 탄 채 도심 곳곳을 누비는 오프닝 시퀀스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개되는 맨하탄의 시내 풍경은 분주하고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영화의 따스하고 유쾌한 감성을 예고한다. 또한 고급스러운 업타운에 거주하는 ‘로즈메리’의 집에서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뉴욕 마천루의 이국적인 전경은 보는 이들의 여행 욕구를 더욱 자극할 것이다. 또한 두 주인공 ‘게이브’와 ‘로즈메리’가 첫 데이트를 하는 장소 센트럴파크는 녹음이 짙게 깔린 평화롭고 낭만적인 풍경 속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연둣빛으로 빛나는 센트럴파크의 낭만적인 분위기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나란히 걷는 두 주인공의 풋풋한 모습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이처럼 각기 다른 로맨틱한 감성을 선사하는 맨하탄의 다양한 명소들은 영화 속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키는 동시에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예비 관객들의 발걸음을 더욱 재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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