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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7 - 장강7호 (2008) CJ7, 長江七號 평점 7.4/10
CJ7 - 장강7호 포스터
CJ7 - 장강7호 (2008) CJ7, 長江七號 평점 7.4/10
장르|나라
코미디/SF
홍콩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08.21 개봉
88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주성치
주연
(주연) 주성치, 서교, 장우기
누적관객
주성치
그가 돌아왔다!

요상한 물건을 들고 그가 돌아왔다!!

가난한 주성치 부자 곁에 찾아온
SF 영화 사상 가장 하찮은(?) 외계 생명체 ‘장강 7호’
과연 어떤 기적을 안겨줄까..?


쓰레기 더미에 버려진 구멍 뚫린 운동화를 신고, 오늘도 씩씩하게 학교로 향하는 샤오디. 일찌기 어머니를 여의고, 배운 것은 없지만 성실한 노동자인 아빠와 단 둘이 살고 있다. ‘아들에게만큼은 최고의 교육을 받게 해주겠다’는 아빠의 바람으로 부자들만 다니는 명문 학교에 다니고는 있지만, 학교에서는 언제나 물 위의 기름 같은 존재에 성적은 늘 꼴찌. ‘거짓말 하지 말고, 친구들과 싸우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면 가난해도 존경 받는다’는 아빠의 좌우명을 외치는 샤오디는 선생님에게도 별종 취급을 받는다. 그나마 샤오디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위엔 선생님과 교내 최고의 거구인 내성적인 소녀 매기가 있어 위로가 된다.
그러던 어느날, 부자에 학교 짱인 죠니가 최신 애완형 로봇 '장강 1호'를 가지고 온다. 죠니가 너무나 부러운 샤오디는 난생 처음으로 ‘장강 1호’를 사달라고 아빠에게 떼를 쓴다. 아들의 응석에 크게 화를 내는 아빠. 샤오디 역시 ‘더 이상 가난뱅이는 싫어’라고 참고 참아온 불만이 폭발하고...
그날 밤, 샤오디에게 말끔한 운동화를 신겨주려 언제나처럼 쓰레기 더미를 찾아온 아빠는 UFO가 남긴 녹색 고무 공을 발견하고, 샤오디를 달래주기 위해 집으로 가져와 선물로 안겨준다. 이 알 수 없는 녹색 물체를 학교로 갖고 온 샤오디는 죠니 앞에서 허세를 부리며 “최신 장난감, 장강 7호”라고 큰소리를 친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평범한 고무 공. 그 순간, 박자에 맞춰 스위치가 들어가고, 녹색 물체는 강아지처럼 4발 달린 애완 동물로 대 변신! 생명체인지 장난감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이것을 샤오디는 '칠땡이'라 부르며 기뻐한다. 이제, 샤오디는 ‘장강7호’가 깜짝 놀랄 초능력으로 구박 받고 따돌림 당하던 학교 생활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줄 것이란 기대감에 부푼다. 그러나 샤오디와 함께 학교에 온 ‘장강7호’는 예상 밖의 엉뚱한 사고들을 벌이며 샤오디를 더욱 난처한 입장으로 몰아넣는다.

가난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고 있던 샤오디와 아빠에게 찾아 온 뜻 밖의 손님 ‘장강7호’. 이 요상한 외계생명체는 이들 부자에게 어떤 놀라운 변화를 가져 다 주게 될 것인지…

[ Welcome To 주성치’s World ]

코미디의 제왕 주성치, 그가 돌아왔다 !!

2002년 <소림축구>로 홍콩은 물론 아시아 전역의 흥행 기록을 갈아 치우며 명실공히 ‘코미디 제왕’ 자리에 등극한 주성치. 특유의 슬랩스틱 유머와 기발한 상상력의 컴퓨터 그랙픽이 만들어낸 과장된 화면들로 주성치식 요절복통 코미디의 트랜드를 만들어냈다. 2005년 <쿵푸허슬>은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인 콜럼비아 트라이스타가 공동 제작 및 투자 배급을 맡아 홍콩 영화 최초로 대규모 미국 개봉을 이뤄내며, 그를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적인 스타로 도약하게 했다. <쿵푸허슬>의 전세계적인 흥행 성공 이후, 3년 만에 주성치 그가 돌아왔다. 속편 제작의 유혹을 물리치고, 전혀 색다른 장르의 SF 코믹 블록버스터 와 함께!!


감독, 각본, 주연, 제작까지 욕심 많은 희극지왕 주성치!!
1996년 <식신>을 통해 성공적인 감독 신고식을 마친 이후, 1999년 <희극지왕>으로 다시 한번 감독, 각본, 주연, 제작을 맡아 자신만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한 주성치. 2001년 <소림축구>로 무술과 전세계인이 좋아하는 축구를 결합시켜 만들어낸 <소림축구>가 홍콩 영화 역사상 4위의 흥행 기록을 세운 데 이어, 2005년 <쿵푸허슬>까지 홍콩 역대 흥행 기록 2위를 차지하는 대성공을 거두며 그를 아시아 최고의 코미디 배우이자, 가장 재능 있는 영화인으로 자리잡게 했다. 는 주성치가 감독, 각본, 주연, 제작을 맡은 다섯번째 작품으로 그의 영화 인생 최대 야심작이다.


주성치의 영원한 페르소나. ‘미워할 수 없는 루저’들이 전하는 웃음과 페이소스
주성치가 선보이는 영화 속 캐릭터들은 낡아 빠진 운동화에 보잘 것 없던 인생에서 절대 무공의 축구 드림팀의 스트라이커로 거듭나거나, 하찮은 건달에서 숨어있던 무술의 고수들과 함께 거대 조직을 물리치는 영웅이 되는 등 우리 주변의 루저들이 그들만의 행복을 찾는 과정을 보여준다. 독특하고 유쾌한 웃음과 그 속에 담긴 삶의 페이소스는 주성치 영화를 단지 배꼽 잡는 코미디 영화 그 이상의 감동이 살아 숨쉬는 영화로 만들어 준다. 가난하지만 서로를 아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주성치 부자와 그들을 찾아온 낯선 방문객이 만나 펼쳐 낼 색다른 이야기 는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주성치의 범우주적 코믹 세계가 펼쳐진다!!
주성치의 신작 .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코믹 본능과 통쾌한 웃음은 그대로. 거기에 기발한 상상력과 첨단 컴퓨터 그래픽이 만들어 낸 우주에서 온 ‘장강7호’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등장시키며, 주인공 부자와 우주 생명체 ‘장강7호’와의 우정과 감동을 그려낸다. 주성치의 코미디를 즐기는 젊은 관객 층 뿐만 아니라 남녀 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는 주성치의 소망이 담긴 영화 가 올 여름 극장가를 찾아온다.




[ Hot Focus ]

홍콩 영화사상 최대 규모 2천만 달러 제작비 투입!!
무한 상상력, 절대 유머가 작렬하는 주성치식 SF 코믹 세계!!

<소림축구>, <쿵푸허슬>의 전세계적인 흥행 성공으로 진정한 ‘코미디의 제왕’에 등극한 주성치가 SF 코믹 블록버스터 로 새롭게 귀환한다. 는 <쿵푸허슬>로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난 주성치가 자신의 제작사 Star Overseas와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 콜럼비아 트라이스타가 함께 제작하는 두 번째 작품이다. 홍콩 영화 사상 최대 규모인 2천만 달러에 달하는 거액의 제작비가 투입된 는 주성치만의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가공할 유머가 담긴 SF 코믹 블록버스터. 가난하지만 서로를 위하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주성치 부자에게 우주에서 낯선 존재가 찾아오면서 이들의 생활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 주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발랄하게 그리고 있다. 할리우드 최첨단 특수 효과 기술에 의해 탄생한 우주에서 온 외계 생명체 ‘장강7호’의 귀엽고 사랑스러움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동시에 CG 캐릭터의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완벽하게 스크린에 구현함으로써 더욱 강력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시아를 강타한 주성치의 코믹 파워!!
중국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홍콩 역대 흥행 성적 5위의 경이로운 기록!!

3년 만에 돌아온 주성치가 SF 코믹 블록버스터 로 아시아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자신의 흥행파워가 건재함을 입증했다. 주성치의 인기와 존재감이 절대적인 홍콩에서는 개봉하자마자 1위에 등극,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고, 개봉 주에만 1,650만 홍콩달러(약 20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려, 1위 <쿵푸허슬>, 2위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3위 <캐리비안의 해적 3>, 4위 <스파이더맨 3>에 이어 역대 흥행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중국의 경우, 개봉 4일 동안에만 6,300만 위안(약 96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냈고,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갔다. 대만에서도 는 개봉 첫날 단번에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개봉 5일만에 타이완 전체에서 8,000만 뉴타이완 달러(약 25억원)를 돌파하며 화제에 올랐다. SF 코믹 블록버스터 는 이제 아시아를 뒤흔든 흥행돌풍의 여세를 몰아 대한민국 극장가를 초토화시킬 예정이다.


스티븐 스필버그 를 넘어설 주성치의 꿈의 프로젝트!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웃음과 감동의 버라이어티 무비!!

주성치 스스로 어린 시절 셀 수도 없이 보았던 명작 SF 에서 영감을 받아 를 만들게 되었으며, 스티븐 스필버그가 자신을 감독의 길로 인도한 장본인이라고 말할 정도로 는 주성치의 영화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주성치는 영화 속 외계 생명체가 낯선 지구에서 지구인과 우정을 나누며 좌충우돌 하는 모습에서 느꼈던 재미와 감동을 자신만의 유머 코드와 접목시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SF 코믹 블록버스터로 만들어냈다. 는 기발한 상상력이 가미된 패러디 장면과 주성치 사단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배꼽 잡는 웃음과, 초 절정 매력의 ‘장강7호’와 주성치 부자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과 가슴 따뜻한 우정을 통한 감동을 전하는 버라이어티한 영화가 될 것이다.


통쾌한 웃음의 원조 코믹 달인들과 신선한 웃음의 뉴 페이스!!
더욱 강력해진 주성치 사단의 업그레이드된 코믹 본능!!

주성치 영화의 웃음을 책임지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소림축구>, <쿵푸허슬>에 이은 영원한 주성치 사단의 핵심 멤버 임자총은 지난 영화들에서 그에게 무시당하고 구박 받던 설움을 말끔히 씻어버리고,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 보스 역할을 맡아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매번 배바지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주는 풍면항도 속 주성치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했다. 그러나 에는 새롭게 영입 된 주성치 사단 멤버들의 활약이 더욱 빛을 발한다. ‘리틀 주성치’라 불리는 천재 아역배우 ‘서교’는 능청스런 코믹연기와 더불어 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그 뿐만 아니라 매 영화마다 여배우들을 일약 스타덤에 올려 놓았던 ‘성치걸’은 신예 장우기가 맡아 자신의 아름다움과 스타로서의 자질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그 외에도 개성 넘치는 아역 배우들과 외계 생명체 ‘장강7호’가 만들어내는 웃음의 포인트도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주성치 영화사상 최연소 주인공을 찾아 나선 중국 대장정
10,000: 1의 경쟁률을 뚫고 탄생한 천재 아역 배우 서교

주성치에게 공동 주연으로 아역배우와 함께 작업하는 일은 를 통해 새롭게 시도되는 일이었다. 영화의 메인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인물로 극의 재미와 활기를 불어넣어 줄 재능과, 캐릭터의 표현 능력은 물론 코미디 배우로서의 자질을 갖춘 ‘샤오디’를 찾아내는 일이 영화 제작에 있어 가장 중요했다. 2005년 2월에 시작된 오디션은 2006년 10월까지 진행되며 1년 반이 넘는 기간동안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와 같은 대도시는 물론 항저우, 닝보에 이르는 소도시까지 중국 전역에 걸쳐 이루어졌고, 일반 초등학교와 무술학교, 연기학교, 특수 영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들까지 샅샅이 뒤지며, 1만명이 넘는 아이들을 만나 ‘샤오디 찾기’에 매달렸다. 닝보에서 오디션이 있던 날, 모든 스텝들은 어린 소녀 서교에게 시선이 꽂혔다. 연기 경험이라고는 한편의 광고를 찍은 것이 전부인 이 소녀는 ‘개구쟁이에 마음씨 착하고 어른스러운 샤오디’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 앞서 ‘샤오디’에 도전했던 수천명의 남자아이들 보다 훨씬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주성치 또한 ‘서교’를 처음 본 순간, ‘바로 이 아이다’라는 느낌을 왔다며 ‘서교’의 개성과 연기력 그리고 무엇보다 타고난 배우로서의 기질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9살의 천재 아역배우는 를 통해 주성치 영화사상 최연소 히로인을 맡으며 그녀의 연기인생을 화려하게 시작했다.


할리우드 최첨단 특수효과 “Fur 시스템’ 도입
초절정 매력의 외계 생명체 ‘장강7호’ 탄생

의 인기 캐릭터 ‘장강7호’의 앙증맞은 외모와 풍부한 표정, 그리고 거침없는 액션연기를 만들어 낸 곳은 ‘Menfond Electronic Arts’.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의 악몽>을 비롯해 <울트라 바이올렛>, <이니셜 D>와 같은 할리우드 대작의 최첨단 특수효과를 책임졌던 노하우를 최대한 살렸다. Menfond Electronic Arts의 시각효과 팀은 감독인 주성치와 함께 2년이 넘는 기간동안 시각 효과와 캐릭터 디자인을 고안해 내는 작업에 몰두했고, 그 과정에서 1,000장이 넘는 스케치들로 그들의 상상했던 이미지가 표현되었다. 무엇보다 에서 가장 힘들었던 작업은 외계생명체 ‘장강7호’를 만들어 내는 일. 시각효과 팀은 주성치와 함께 ‘장강7호’의 모습과 행동을 생동감 넘치는 과장된 표정과 우스꽝스러운 동작들로 표현해 내기 위해 새로운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개발에 나섰다. 이에 할리우드의 최첨단 시각효과 프로그램 ‘Fur 시스템’을 도입하고 자체 연구개발 팀이 외국의 모피 전문가들을 초빙해 첨단시스템을 구축에 성공, 보다 사실적인 생동감이 느껴지는 ‘장강7호’의 캐릭터를 완성해냈다. ‘Fur 시스템’은 물과 먼지와 같은 것들이 무언가에 닿으면 반응하는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는 시스템으로 그 결과 ‘장강7호’의 머리 부분에 흩날리는 털은 대형 스크린에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결을 선보이며 마치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명력이 느껴지는 ‘장강7호’로 탄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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