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은행털이범과 어머니 (2004) The Volatile Woman, 揮発性の女 평점 0.0/10
은행털이범과 어머니 포스터
은행털이범과 어머니 (2004) The Volatile Woman, 揮発性の女 평점 0.0/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스릴러/성인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0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쿠마키리 카즈요시
주연
(주연) 이시이 미츠코, 사와타 슌스케
누적관객

시골마을에서 혼자서 외롭게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는 미망인 에츠코에게 어느 날 젊은 남자가 나타나 칼을 들이대며 현금을 빼앗아 달아나버린다. 에츠코는 경찰에 신고하려다 피해가 크지 않고 귀찮은 생각에 그것도 그만둬 버린다. 그날 저녁, 낮에 주유소에 나타났던 젊은 남자 리이치가 돌아와 에츠코를 감금하고 강제로 방으로 들어와 멋대로 저녁까지 먹고 있을 때 마침 TV에서 나오는 신용금고 강도사건 뉴스를 통해 에츠코는 범인이 리이치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신고를 두려워한 리이치에게 손발이 묶인 에츠코는 기회를 틈타 리이치의 칼로 줄을 자르고 탈출, 형세를 역전시키고 그 와중에 반항하던 리이치는 에츠코의 어설픈 칼 공격에 약간의 상처를 입는다. 하지만 에츠코는 부상을 당한 리이치를 돌보면서도 경찰에는 신고하지 않는다. 그날 밤, 에츠코는 죽은 남편의 양복을 리이치에게 빌려준다.
덩치가 비슷하고 연하인 리이치에게 남자를 느끼기 시작하는 에츠코는 화장을 하기 시작한다. 또한 에츠코는 주유하러 온 불량스러운 여자 사토미에게 리이치가 친절하게 대하자 질투심을 느낀다. 에츠코의 마음에 점점 관능의 불이 붙게 되자 마침내 에츠코는 리이치를 유혹한다. 강도와 인질의 어설픈 관계가 점차 남녀 관계로 변하는데… (출처:씨네21)

옴니버스 영화가 아닌 각기 다른 6편의 장편 영화!

6명의 감독들이 에로티시즘을 주제로 영화를 만든 “러브콜렉션” 시리즈. 전세계적으로 단편 옴니버스 영화는 종종 만들어졌지만 단편이 아니라 동일한 주제의식을 가지고 이야기의 연결이 되지 않는 각기 다른 장편 영화가 만들어 진 것은 “러브콜렉션”이 처음이다. 이 프로젝트의 기획을 위해서 일본 내 굴지의 영화사, 광고회사, 케이블채널이 “러브콜렉션제작위원회”를 결성하였고, 모두 6편의 장편 영화를 총 제작기간 2개월 만에 속성으로 완성시켜 일주일에 2편씩 1달여에 걸쳐 개봉하여 일본 내 배급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일본 차세대 영화감독들이 에로티시즘을 주제로 기획한 프로젝트!!

그 첫 주자는 2003년 일본 최고의 영화 <바이브레이터>의 감독 히로키 류이치가 연출한 <걸프렌드>로서 삭막한 도시에서 우연히 조우한 두 여자의 동성애를 대담하고 섬세하게 그렸다.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이 등장하는 <그 남편, 그 여자의 사정>(원제:네지린보)은 반전을 포함한 블랙유머가 돋보이는 수작이며, <기묘한 아파트>(원제:OLDK)는 <사무라이더><클론5>의 인기만화가 스기무라 신이치의 동명 작품을 영화화한 것으로 제팬미디어 예술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마음과 몸>은 제24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여우상을 수상해 주목을 모은 영화 <블루>의 안도 히로시 감독이 실화를 바탕으로 소녀들의 우정과 상처 입은 몸과 마음을 그린 충격적인 작품이다. <안테나>의 구마키리 카즈요시 감독의 <은행털이범과 어머니>(원제:휘발성여자)는 성숙한 여성의 에로티시즘을 그리고 있는데, 2개 국어를 구사하는 NHK의 뉴스 캐스터이자 작가, 여배우로 활동해 온 이시이 미츠코가 성에 눈떠가는 중년여성을 열연했다.
또한 <달과 체리>는 일본 내 각종 언론에서 극찬을 받은 신예 여류 감독 타나다 유키의 작품으로 신세대의 성 의식을 투영한 귀엽고 유쾌한 작품이다.(출처:씨네21)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