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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4

플레이어 예고편 외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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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4 (2007) Taxi 4 평점 5.1/10
택시 4 포스터
택시 4 (2007) Taxi 4 평점 5.1/10
장르|나라
코미디/액션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7.07.05 개봉
91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제라르 크라브지크
주연
(주연) 사미 나세리, 프레데릭 디팡탈
누적관객
4배 강력한
진짜 택시가 온다!


4배의 스피드!
이번엔 볼 수조차 없다!!

4년 만에 돌아온 택시!!
초고속 스피드와 초강력 웃음으로 더위마저 날려버린다!!

초고속 임무수행!! ... 하지만 최단시간 사고발생!!

작전개념 전무, 사고뭉치 경찰관 에밀리앙과 경찰들의 전폭적인 후원을 받는 초특급 총알택시 운전사 다니엘이 아빠가 되어 돌아왔다. 항상 머리보다 몸이 앞서는 에밀리앙은 어느 날 53건의 무장강도와 122건의 살인 및 살인미수를 저지른 특급 살인마 반덴보쉬를 관리하라는 임무를 받게 된다. 늘 사고만 치는 에밀리앙은 이번엔 실수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손수 살인마를 보내주는 대형사고를 치게 되고 형사 생활 최대의 위기에 처한다.

사건 해결에 필요한 건 오직 스피드!!
탈출한 범인을 찾아서 명예회복을 해야 하는 에밀리앙. 그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이자, 경찰들도 인정한 세계 최고의 총알 택시운전사이면서 언제나 사건해결에 도움을 주는 다니엘을 찾아간다. 초고속 스피드를 낼 수 있는 최신형 택시를 이용한 다니엘과 함께 에밀리앙의 최악질 살인마 체포를 위한 도심질주가 시작되는데…

[ Intro ]


전 세계 영화팬들이 선택한 바로 그 영화!! 택시시리즈!!

<택시> 시리즈, 그 서막을 열다!
1998년 <택시1>

이전까지는 볼 수 없었던 빠른 스피드와 화려한 볼거리로 많은 영화팬들을 사로잡은 <택시1>은 <레옹>, <제 5원소>의 세계적 거장 뤽 베송이 제작, 각본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최고의 스피드광이자 총알 택시운전사인 다니엘과 어리숙한 경찰 에밀리앙의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를 첫 만남을 시작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그린 <택시1>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뤽 베송은 이후에도 여전히 제작과 각본을 맡으며 택시시리즈를 이끌고 있다.


<택시> 시리즈, 최강의 스피드와 액션의 완성!
2000년 <택시2>

일본 야쿠자를 소탕하기 위해 다시 뭉친 다니엘과 에밀리앙이 또 한번 콤비플레이를 발휘했다. <택시2>는 더욱 빨라진 스피드와 강해진 코미디로 프랑스에서만 천만 이상의 관객들을 불러 모으며 흥행 열풍을 일으켰고, 세계적으로도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택시시리즈의 명성을 이어나갔다.


<택시> 시리즈의 스피드 액션, 그 명성을 이어간다!
2003년 <택시3>

이미 두 번의 범죄자 소탕작전에 성공해 영웅이 된 다니엘과 에밀리앙의 이번 상대는 약탈을 일삼는 인라인 스케이트 라이더들을 수배하는 것이다. 화려한 익스트림 스포츠로 도시를 질주하는 라이더들의 모습과 그들을 쫓는 다니엘의 총알택시의 스피드가 어우러지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피드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2007년 7월, 한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택시4>가 돌아온다!!




[ About Movie ]


최고의 스피드와 강력한 폭소탄 실은 <택시4>가 온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스피드와 화려한 액션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택시1>. 이후 프랑스에서 16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택시2>, <택시3>의 인기에 힘입어 <택시4>는 제작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모았다. <택시4>는 국내 개봉에 앞서 먼저 개봉한 프랑스에서는 4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 큰 호평을 받았다. 최신형 택시의 등장과 함께 한층 빨라진 스피드로 관객들에게 시원함과 통쾌함을 선사할 <택시4>는 <택시>시리즈 전편에서부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배우들도 그대로 출연해 여전히 녹슬지 않은 유쾌한 입담과 짜릿한 액션을 선보이며 2007년 여름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엔 세계 최고의 악질 살인마가 탑승했다!
<택시1>에서 만난 다니엘과 에밀리앙은 독일 갱단을 체포하게 되고, <택시2>편에서는 일본 야쿠자 일당을 소탕한다. <택시3>편에서는 약탈을 일삼는 인라인 스케이트 라이더들과의 한판 승부까지 벌였다. 이처럼 이미 전편 시리즈에서 함께 사건을 해결했던 그들은 <택시4>편에서 에밀리앙이 놓쳐버린 53건의 무장강도와 122건의 살인 및 살인미수를 저지른 특급 살인마를 체포해야 하는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된다. <택시>시리즈 사상 가장 악질 범죄자를 상대하게 된 다니엘과 에밀리앙의 좌충우돌 미션 수행기가 시작된다.


세월이 흘러도 죽지 않는 <택시>시리즈의 코믹콤비!
새미 나세리와 프레데릭 디팡탈은 1998년 개봉한 <택시1>부터 2007년 개봉을 앞둔 <택시4>까지 무려 9년 동안 같은 역할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최강 코믹콤비로써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총알 택시운전사로 스피드광이지만 사건 해결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는 ‘다니엘’ 역의 새미 나세리 와 어리버리하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인 형사 ‘에밀리앙’ 역의 프레데릭 디팡달은 달라도 너무 다른 외모와 성격을 무기(?)로 영화상에서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로 발전했다고. 3편까지는 그들의 사건을 두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에서 웃음을 주었지만 4편에서는 이 뿐만 아니라 이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콤비플레이가 ‘택시 시리즈’ 특유의 유쾌한 유머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세계최고의 축구스타 ‘지브릴 시세’, <택시4> 깜짝 까메오!

<택시4>는 영화 시작부터 세계적인 축구스타 지브릴 시세의 출연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프랑스의 유명한 축구선수인 지브릴 시세는 빠른 스피드와 발재간이 돋보이는 세계적인 스트라이커다. 평소 <택시>시리즈의 팬이었다는 그는 우연히 <택시4>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할 기회가 생겨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 그는 “택시를 타고 경기장 한가운데로 들어와 내리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촬영 당시를 떠올렸고, 팬들에게 짧지만 자신이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택시4>에 깜짝 출연한 프랑스 축구의 최고 인기스타인 지브릴 시세는 <택시3>편에 출연한 미국 최고의 액션스타 실베스타 스텔론에 이어 <택시>시리즈에 출연한 두 번째 카메오가 되는 영광을 얻었다.


업그레이드된 스피드만큼 최첨단으로 변신한 택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스피드로 거리를 누비는 다니엘에게 딱 맞는 <택시4>의 맞춤형 택시는 푸조 407 모델을 완전히 개조하여 만들었다. <택시4>의 자동차 튜닝을 담당한 크리스티앙 보티크누는 12개의 틀을 만들고, 콩코드에서 부품들을 공수해서 3주 밤낮으로 꼬박 시간을 투자해 최고의 택시를 만들었다. 자동차 내부 키보드에 코드를 입력하면 운전판이 작동하고, 데이터들을 이용해 터보 엔진을 조절할 수 있다. 또, 강력한 터보 엔진으로 주행력도 매우 뛰어나 스피드 광인 다니엘의 캐릭터에 딱 맞는 택시가 완성되었다.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고 <택시4>를 통해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최첨단 택시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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