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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버터플라이(2007)
Butterfly on a Wheel | 평점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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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버터플라이(2007) Butterfly on a Wheel 평점 6.3/10
장르|나라
범죄/스릴러
캐나다, 영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7.11.08 개봉
98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마이크 바커
주연
주연 피어스 브로스넌, 마리아 벨로, 제라드 버틀러
누적관객
188,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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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모든 것을 가진 남자
완벽했던 그의 삶이 파괴된다!

시카고의 한 광고회사의 중역인 닐 랜달(제라드 버틀러)의 삶은 완벽 그 자체이다. 매력적인 아내 애비(마리아 벨로), 사랑스러운 딸 소피와 함께 행복한 가정 생활을 누리는 한편, 회사에서는 최고의 능력남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 그 무엇도 거칠 것 없었던 그의 삶은 어느 날 정체 불명의 남자 라이언 (피어스 브로스넌)의 습격을 받으며 위기에 빠지기 시작한다. 닐의 딸 소피를 납치한 채 24시간 동안 닐의 모든 것을 파괴하려는 라이언, 닐은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완벽했던 삶을 지키기 위해 그와의 대결을 시작한다!

단 24시간, 5개의 요구 조건
두 남자의 숨막히는 대결이 시작된다!

142,367달러의 은행 잔고, 경쟁사를 이기기 위한 불법 해킹 등 닐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라이언은 냉혹하고 치밀하게 그를 궁지에 몰아넣는다. 주어진 24시간 동안 마치 게임을 즐기듯 하나씩 요구조건을 제안하는 라이언! 완벽하게 고립된 닐은 속수 무책으로 라이언과의 대결에 응할 수 밖에 없다. 설상가상으로 라이언이 제시한 마지막 요구조건은 바로 누군가를 죽이는 것! 딸을 구하기 위해서 사람을 죽여야 하는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닐! 이유도 알 수 없이 그를 파괴하려는 라이언! 이 둘의 대결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최후를 향해 달려가는데…

Keyword1. 대결

1996년 <히트>
1997년 <자칼>
2002년 <스파이 게임>
5년 만에…
이들을 뛰어넘을 최고의 영화가 탄생됐다!

시대가 흘러도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는 불후의 명작들이 있다. 로버트 드 니로와 알 파치노의 카리스마 대결이 돋보였던 1995년 <히트>, 두 남자의 숨막히는 액션 대결로 전세계를 사로잡았던 브루스 윌리스 vs 리차드 기어의 <자칼>, 그리고 두 배우의 이름만으로도 세기의 대결임을 예감케 했던 로버트 레드포트 vs 브래드 피트의 <스파이 게임>. 2007년, 관객들이 기다렸던 진짜 남자들의 운명적 대결이 시작됐다. <300>의 제라드 버틀러와 <007>의 피어스 브로스넌이 영화 <더 버터플라이>에서 한판 승부를 벌인 것. 국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쳤던 <300>의 제라드 버틀러는 <더 버터플라이>에서 잔혹한 파괴자 피어스 브로스넌으로부터 자신의 완벽한 삶을 지키기 위해 숨막히는 대결을 펼치고, 제임스 본드로 찬사를 받았던 <007>시리즈의 피어스 브로스넌은 그의 연기인생 21년 중 최고의 악역을 맡아 치밀하게 제라드 버틀러의 모든 것을 파괴하려 한다. 2007년 세기를 뒤흔들 단 하나의 스릴러 <더 버터플라이>의 두 남자, 제라드 버틀러와 피어스 브로스넌의 숨막히는 대결을 주목하라!




Keyword2. 24시간

2001년 <24>
2002년 <체인징 레이스>
2004년 <콜래트럴>
‥‥
한정된 시간에 벌어지는 스릴의 묘미!!

스릴러 영화에서 빠져서는 안될 요소, 한정된 시간! 왜 한정된 시간의 긴장감이 관객들을 더욱 자극하는 것일까? 관객들은 주인공에게 단 24시간 만이 주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그 시간 동안에 주인공이 죽을 것인가? 아니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스릴은 배가 되는 것. 하루 동안에 벌어지는 일들이 기가 막히게 맞물리는 독특한 구성과 허를 찌르는 반전을 보여준 미국 드라마 ‘24’. 2002년 우연한 사건에서 시작된 인간들의 극적 대립을 24시간의 한정된 시간 안에 그려낸 <체인징 레이스>, 하룻밤에 5명을 살해하러 LA에 온 킬러와 그 피해자 중 한 명인 변호사를 살리려 하는 평범한 택시 운전사의 대결을 그린 <콜래트럴>까지 한정된 시간이 중요한 모티브가 된 작품들은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데 성공했다. 24시간은 길고도 짧다. 24시간 안에 당신의 목숨이 달려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목숨을 위해 힘을 다해 싸울 것인가? 평온했던 한 남자의 삶에 낯선 남자가 끼어들면서 하루 동안의 피 말리는 대결을 그리고 있는 영화 <더 버터플라이>는 2007년 가을, 24시간 동안 벌어지는 극적 스릴로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할 것이다.




Keyword3. 시카고

화려한 유혹의 도시! 뮤지컬 <시카고>
무법천지 범죄의 도시! <언터쳐블>
‥‥
매혹적인 범죄의 도시 ‘시카고’가
<더 버터플라이>에서 한 남자를 완벽하게 고립시킨 거대한 덫이 된다!

시카고! 매혹과 열정 그 속에 숨겨진 수많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 것 같은 현란하고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도시! 1920년대 최고의 범죄 도시로도 손꼽히며 영화 속에서 항상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었던 도시 ‘시카고’는 2003년 뮤지컬 화제작 <시카고>에서 유혹과 음모로 가득한 쇼 비즈니스 세계의 화려함이 배경이 된 한편, 1990년 <언터쳐블>에서는 최악의 갱스터 ‘알 카포네’의 주요 활동지역으로 범죄 도시로써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다이내믹 스릴러 <더 버터플라이>는 화려하고 거대한 도시 시카고를 배경으로 누구에게도 도움을 청할 수 없는 주인공 제라드 버틀러가 직면한 최악의 위기 상황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밀레니엄 파크(Millennium Park), 1924년 르네상스 양식의 초고층 리글리 빌딩(Wrigley Building), 시카고 역사 박물관(Chicago Historic Society) 등 시카고의 명소를 배경으로 한 <더 버터플라이>는 로케이션에서 조차 최고의 다이내믹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Keyword4. 버터플라이

‘Who breaks a butterfly upon a wheel!’

‘Butterfly’
충격적 반전을 위한 유일한 단서!
한시도 눈을 떼지 마라!

영화의 원제 ‘Butterfly on a wheel’은 세계적 시인 알렉산더 포프의 시 중 ‘Who breaks a butterfly upon a wheel’ 에서 착안해온 것으로 이는 잔혹하게 파괴되는 아름다운 것을 상징하고 아주 작은 일로 인해 큰 결과를 야기시킨다는 것을 뜻한다. ‘버터플라이’의 의미는 영화 속에서 피어스 브로스넌이 ‘왜’ 제라드 버틀러의 사랑스러운 딸, 매력적인 아내 그리고 완벽한 그의 직장을 ‘파괴하려는 지’에 대한 중요한 단서가 된다. 하지만 방심과 섣부른 상상은 금물!버터플라이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다면 영화가 만들어 놓은 함정에 빠질지도 모른다. 예상치 못한 반전, 24시간 동안의 숨막히는 대결! 2007년 당신의 상상을 뒤엎을 최고의 반전이 있는 스릴러 영화 <더 버터플라이>가 올 가을 당신의 심장을 확실하게 책임질 예정이다.




Production

아카데미가 인정한 <카포티>팀이 선택한 작품!
완벽한 시나리오가 완벽한 스릴러를 탄생시킨다!!

아카데미와 평단이 인정한 <카포티>의 제작자 윌리엄 빈스가 영화 <더 버터플라이>를 통해 최고의 스릴을 선사한다! 영화 <더 버터플라이>의 제작자 윌리엄 빈스는 <더 버터플라이>의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정형화된 스릴러의 틀을 깰 영화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하며 단번에 영화화를 결심했다. 또한 <카포티>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스릴을 선사한바 있는 윌리엄 빈스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제작한 아이콘과 함께 <더 버터플라이>의 제작에 돌입했다. 윌리엄 빈스는 영화 <더 버터플라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매 순간마다 긴박감과 스릴을 선사하고 싶어했다. 때문에 프로덕션 단계에서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이 시나리오를 각색하는 작업이었다. 그는 시나리오에 모든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 부었다. 논리적이면서도 명확한 스토리, 더불어 관객들을 긴장시키는 적절한 타이밍을 재단해 넣은 영화 <더 버터플라이>. 2007년 한국영화계의 스릴러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카고, 캐나다, 영국을 오간 다이내믹 로케이션!
1년 3개월에 걸친 치밀한 작업!!

<더 버터플라이>의 촬영 감독 애쉴리 로우는 제라드 버틀러가 처한 악몽 같은 상황에 반하는 화려한 도시를 통해 현대인의 쓸쓸함, 소외감 등을 표현함과 동시에 표현해 스릴을 부각시키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때문에 <더 버터플라이>의 주요 로케이션을 영국과 시카고로 선정하고 캐나다와 로스엔젤러스를 오가며 화려한 배경을 만들어 내는데 공을 들인 것. 특히 그는 매혹적이고 역사가 깊은 건물들이 가득한 시카고를 주요 로케이션지로 선정. 세계적 명소 밀레니엄 파크(Millennium Park), 1924년 르네상스 양식의 초고층 리글리 빌딩(Wrigley Building), 시카고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카고 역사 박물관(Chicago Historic Society) 등을 배경으로 영화 <더 버터플라이>를 탄생시켰다. 더불어 <더 버터플라이>의 미술 감독 롭 그레이는 제라드 버틀러의 광고회사 사무실을 세련되고 누구나 탐내고 싶을 욕망을 일으킬 정도로 현대적이게 제작해 제작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2006년 2월부터 2007년 5월까지 1년 3개월의 치밀한 제작기간을 통해 영화 <더 버터플라이>는 스릴과 세계 투어를 하는 듯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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