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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헤즈 (2008) Leatherheads 평점 7.8/10
레더헤즈 포스터
레더헤즈 (2008) Leatherheads 평점 7.8/10
장르|나라
코미디/로맨스/멜로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13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조지 클루니
주연
(주연) 조지 클루니, 르네 젤위거
누적관객

사랑과 승리의 터치다운이 시작된다!
1925년 미국. 프로 미식축구 리그는 존폐의 위기에 놓여있고 하루가 멀다하고 팀들이 해체된다. 프로팀 ‘불독스’를 이끄는 노장 지미 다지 코넬리는 팀을 구하기 위한 묘안으로 대학 미식축구팀의 슈퍼스타 카터 러더포드를 팀으로 영입하려 한다. 카터는 1차대전에 참전 홀홀단신으로 다수의 독일군인들을 생포한 것으로 알려진 전쟁영웅으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었다. 결국 거금을 주기로 한 다지의 유혹에 카터는 대학을 그만두고 ‘불독스’에 입단한다. 한편, 카터의 영웅 스토리에 의문을 가진 아름다운 신문기자 렉시 리틀튼이 카터의 독일군 생포에 대한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불독스 팀의 원정 경기에 동참한다. 카터와 다지. 두 사람 모두 렉시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오션스 일레븐><오션스 트웰브>의 액션작에서 <참을수 없는 사랑>의 로맨스까지 다양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시리아나>로 아카데미상을 거머쥐고, <굿 나잇, 앤 굿 럭>으로 연출력까지 인정받은 조지 클루니가 다시한번 메가폰을 잡고 주연을 겸한 스포츠 드라마. 원제인 ‘Leatherheads’는 바보, 멍청이를 뜻하는 속어이다.
1920년대 프로 미식축구 리그를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로 <시카고>, <브리짓 존스의 일기>, <콜드 마운틴>의 르네 젤위거가 극중 클루니의 상대역인 렉시 리틀튼 역을 맡았다. 그 외에도 TV 시리즈 <오피스>, <라이센스 투 웨드>의 존 크라신스키가 카터 러더포드 역을 연기했으며, <브라질>, <캐러비안의 해적> 2, 3편의 조나산 프라이스도 함께 출연한다. 조지 클루니가 역할을 맡은 극중 지미 다지 코넬리는 1920년대 실제 미식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쟈니 블러드 맥낼리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왔으며 카터의 캐릭터는 미식축구 스타 레드 그랜지의 캐릭터를 가져온 것이라고 한다. 또한 조지 클루니는 로맨틱하면서도 열정적인 지미 다지 코넬리 역을 위해 많은 스크루볼 코미디를 보며 참고했다고 한다.
미국 개봉에서 주말 박스오피스 3위, 3주연속 톱 10에 랭크된 이 작품은 최고의 제작 스탭진도 눈길을 끈다. <아웃 오브 아프리카><사브리나>의 거장 시드니 폴락 감독이 제작에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슈퍼맨 리턴즈><엑스맨><쓰리킹즈>의 뉴튼 토마스 시겔이 촬영을, <토이 스토리>1, 2편과 <딕 앤 제인>의 랜디 뉴먼이 음악을 맡았다.
시대적 배경을 보여주는 다양한 의상, 음악, 그리고 미식축구의 철저한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한 디테일한 구성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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