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사고친 후에 (2007) Knocked Up 평점 7.5/10
사고친 후에 포스터
사고친 후에 (2007) Knocked Up 평점 7.5/10
장르|나라
코미디/로맨스/멜로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28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주드 애파토우
주연
(주연) 세스 로건, 캐서린 헤이글
누적관객

TV 엔터테인먼트 뉴스의 기자로 맹활약하는 잘 나가는 커리어 우먼 앨리슨은 클럽에서 승진 축하 파티를 즐기던 중 별 볼일 없는 남자 벤과 의미 없는 하룻밤을 보낸다.
얼마 후, 백수 벤은 하룻밤 사랑을 나누었던 앨리슨의 연락을 받는데, 바로 그녀가 임신을 한 것. 두 사람은 아기를 위해서 서로의 관계를 개선해보기로 하지만, 알면 알수록 서로가 자신의 타입이 아닌데...

전미 박스오피스 8주 연속 톱 10의 히트 코미디
전미 박스오피스 2위, 8주 연속 톱 10에 랭크되며 롱 런 히트를 기록한 로맨틱 코미디. 코미디계의 전천후 엔터테이너로 떠오르고 있는 세스 로건과 <그레이 아나토미>의 수퍼스타 캐서린 헤이글이 주연을 맡아 사고친(?) 후에 시작된 이상야릇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2008년 전미 시민이 뽑은 인기 코미디상에 노미네이트 된 작품으로 "재미있고, 솔직하고, 감칠맛 나는 최고의 아메리칸 코미디!(J. R. Jones, Chicago Reader)"라는 호평을 이끌어 냈다.

<40살까지 못해본 남자>의 배우, 제작진이 또 한번 뭉쳤다!
<40살까지 못해본 남자>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세스 로건과 주드 아파토우 감독이 또다시 터뜨린 대형 폭소탄! 세스 로건은 <수퍼 배드><파인애플 익스프레스>의 각본가로도 활약한 영화계의 스타로, 이 작품의 제작을 맡아 관심을 모았다. 또 감독을 맡은 주드 아파토우와 환상의 궁합을 보여준다. 평범할 수도 있는 스토리를 감칠맛 나는 대사와 사실적인 연기로 완벽하게 탄생시킨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