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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성: 상처받은 도시 (2006) Confession Of Pain, 傷城 평점 7.7/10
상성: 상처받은 도시 포스터
상성: 상처받은 도시 (2006) Confession Of Pain, 傷城 평점 7.7/10
장르|나라
범죄/스릴러
홍콩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7.05.31 개봉
110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유위강, 맥조휘
주연
(주연) 양조위, 금성무
누적관객
숨막히는 두뇌게임,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진다

˝그 사람, 선배가 죽인건가요?˝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
우정은 상처가 된다

숨막히는 두뇌게임,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진다!

선후배 형사로 함께 호흡을 맞추며 파트너 이상의 신뢰를 쌓아온 유정희(양조위 분)와 아방(금성무 분). 어느 날 유정희의 장인이 잔혹하게 살해당한 사건이 벌어지고, 며칠후 범인으로 지목된 두 남자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수사는 금전 분배 다툼으로 서로를 살해한 단순강도살인으로 종결된다.

그러나 유정희의 아내이자 피해자의 딸인 숙진(서정뢰 분)은 제 3의 범인이 있을 것이라는 의심을 떨치지 못하고 아방에게 재수사를 의뢰한다.

조사가 진행될수록 사건의 중심에 유정희가 연루되어 있다는 의심을 하게 되는 아방.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유정희를 둘러싼 의문의 사건사고들은 계속해서 일어나는데…

【 about the movie 】


새로운 <무간도>의 탄생!
아시아 영화에 새로운 역사를 쓴 <무간도> 제작진이 돌아왔다!
전 세계 영화계가 인정한 유위강&맥조휘 감독의 2007년 신작,
범죄 액션 <상성:상처받은 도시>

<무간도>시리즈를 통해 감각적인 영상과 세련된 연출,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 등으로 홍콩 느와르, 더 나아가 아시아 영화에 한 획을 그은 명콤비 감독 유위강&맥조휘. 홍콩 영화계 최고의 연출력과 파워를 가졌다는 평을 듣고 있는 이들이 범죄 액션 <상성:상처받은 도시>로 다시 돌아왔다.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홍콩의 색이 듬뿍 담긴 감각적이고 화려한 영상과 탄탄한 스토리, 세심한 심리묘사, 숨막히는 긴장감 등을 ‘범죄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 안에서 절묘하게 아우르고 있는 영화로 그간 숱하게 봤던 기존 헐리우드 액션 영화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또한 <무간도>의 유덕화&양조위를 뛰어넘는 양조위&금성무 두 남자의 팽팽한 대립 구도와 연기대결, 한층 두터워진 두 감독의 호흡과 업그레이된 연출력 등은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최고의 제작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2007년 5월, <무간도>의 명성을 뛰어넘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사건을 은폐하려는 자, 양조위
vs 사건을 파헤치려는 자, 금성무
최고의 배우들이 펼치는 피할 수 없는 연기대결이 시작된다!

‘천상 배우’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홍콩의 대표 배우 양조위. 조각 같은 외모와 섬세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금성무. 이 두 배우를 한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상성:상처받은 도시>. 이들은 94년 왕가위 감독의 옴니버스 영화 <중경삼림>에서 서로 다른 에피소드에 출연한 바 있지만, 이들이 서로 호흡을 맞추며 연기대결을 펼친 것은 <상성:상처받은 도시>가 첫 작품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유위강&맥조휘 감독의 <무간도> 시리즈와 더불어 왕가위 감독의 영화 <중경삼림>, <화양연화>, <2046> 등에서 절제된 내면 연기와 그만의 카리스마로 폭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양조위. 그는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 의문의 살인사건의 중심에 서있는 형사 유정희 役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금성무는 왕가위 감독의 <타락천사>와 <중경삼림>을 통해 주목 받기 시작,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로 유정희(양조위 분)가 살인사건에 연루되어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끼고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아방 役을 맡았다.

이 둘은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사건을 은폐하려는 자’와 ‘사건을 파헤치려는 자’로 팽팽히 대립,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연기대결로 영화의 긴장감을 배가시킬 것이며 그들의 세밀하고 한 층 깊어진 연기력은 영화를 더욱 빛내줄 것이다


2007년 아카데미를 휩쓴 <디파티드> 제작진이 다시 선택한 영화
<디파티드>에 이어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확정!

홍콩 느와르에 한 획을 그은 명콤비 유위강&맥조휘 감독. 이들의 수작 <무간도>는 영화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멧 데이먼 주연으로 리메이크하며 영화의 완성도를 입증받은 바 있다. <무간도>를 리메이크한 <디파티드>는 아시아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 최초로 아카데미의 인정을 받으며 감독상, 작품상, 각색상, 편집상 등 총 네 개 부문을 휩쓰는 위력을 발산했다.

때문에 유위강&맥조휘의 <상성:상처받은 도시>가 주목받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 있다. 감독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과 지성, 감성을 자극하는 탄탄한 스토리 라인, 영화 전반을 아우르는 스릴감과 긴박한 정서는 범죄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와 맞물려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또한 <상성:상처받은 도시> 역시 <무간도>에 이어 <디파티드>팀이 리메이크를 결정해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리메이크 판권은 <디파티드>를 제작했던 ‘워너브라더스’에서 구입했으며 각색 또한 <디파티드>를 각색한 윌리엄 모나한이 작업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신뢰감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디파티드>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양조위 역할을 맡을 예정으로 또 하나의 수작이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무간도>에서 <디피티드>로 이어지는 감동이 다시 재현될 것으로 보이는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5월 한국에 상륙한다.


두 남자의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숨막히는 두뇌게임
당신의 눈을 열고, 머리를 깨워라

어느 날 갑작스럽게 일어난 유정희(양조위 분) 장인의 잔혹한 살인사건. 단순강도사건으로 종결되는 듯 하지만, 사건은 계속하여 또 다른 의문점을 낳게 된다. 이때부터 관객들은 무수히 많은 궁금증을 제기하게 된다.

“왜 유정희의 아내 숙진은 아방에게 사건을 의뢰하는가?" “유정희의 장인을 죽인 자는 누구인가?” “숙진의 목숨을 노리는 정체불명의 남자는 누구인가?” “정체불명 남자는 누가 죽였는가?”

의문의 살인사건을 둘러싼 치밀한 수사과정과 숨막히는 긴장감,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지속적인 궁금증들, 그리고 수사과정에서 생기는 두 남자의 갈등. 이를 바탕으로 관객이 직접 범인을 추리해 나가는 과정은 영화의 ‘짜릿한 즐거움’으로 작용하여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홍콩 특유의 감각적인 영상과 미장센!
역동적이고 화려한 카메라워크로 눈을 사로잡는다 !

<무간도>, <중경삼림>, <화양연화>, <2046> 등 홍콩 영화의 공통점이 있다면? 바로 홍콩 영화 특유의 스타일리쉬하고 독창적인 영상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이렇듯 화려하면서도 몽환적인 홍콩영화의 감성을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영상미에 대한 기대는 당연히 남다를 것이다.

이러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유위강&맥조휘 감독의 야심작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감각적인 영상을 자랑한다. 특히 촬영의 귀재로 불리는 유위강 감독은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 수려하고도 절제된 세련미가 담긴 영상을 선보인다. 때로는 역동적이고 화려한 카메라 워크, 때로는 무게감있으면서도 정적인 영상, 거친듯 세련된 색감은 보는 이들을 압도하기 충분하다.




【 character 소개 】


사건을 은폐하려는 자_ 유정희

경찰청에선 엘리트 팀장으로, 가정에선 아내 숙진에게 한없이 다정한 남편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유정희. 어느날 장인이 잔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되자 형사로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옛 파트너 아방의 의심을 받게 된다. 조사가 진행될수록 유정희의 감춰진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게 되는데…


사건을 파헤치려는 자_ 아방
유정희와 함께 형사로 일하다 갑작스러운 애인의 자살에 충격을 받고 서서히 무너져가는 아방. 죽은 애인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중 유정희 장인의 살인 사건을 의뢰받게 된다. 그리고 그 살인사건의 중심에 파트너 이상의 우정으로 지내오던 선배 유정희가 연루되어 있다는 걸 직감적으로 느끼게 되는데…


행복을 지키고 싶었던 여자, 유정희의 아내_ 숙진
다정한 남편 유정희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던 숙진. 어느날 갑작스럽게 일어난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을 품은 그녀는 아방에게 은밀히 사건을 의뢰한다. 그러던 중 아버지의 살인사건에 유정희가 연루되어 있다는 걸 직감적으로 느끼게 되는데…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그녀, 아방의 새로운 사랑_ 펑
사랑스럽고 통통튀는 매력을 가진 여자, 펑. 사랑하는 이의 자살로 상처받은 아방을 만나 우연히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한없이 무너져가던 아방의 마음을 서서히 따뜻함으로 채우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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