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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2007) Mission Possible: kidnapping Granny K 평점 8.1/10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포스터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2007) Mission Possible: kidnapping Granny K 평점 8.1/10
장르|나라
코미디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7.09.12 개봉
118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김상진
주연
(주연) 나문희, 강성진, 유해진, 유건
누적관객
전신작렬!
배꼽폭발!
대한민국 스트레스 완전스탑!

엄청난 엄마를 건드렸다!


우리는 죽어도 웃긴다
2007년 추석 공식 지정 코미디

세상 모든 굴욕을 운명으로 타고난 놈들,
엄청난 인질을 건드렸다!


매맞는 게 일상다반사인 약골도범, 외모는 야생버섯이나 심성은 비닐 하우스 속 꽃봉오리 같아 수시로 상처받는 소심근영, 이십대 중반이지만 공부건, 구직이건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무뇌종만. 이 함량미달 굴욕 3인조들이 교도소에 수감된 채 출산이 임박한 도범 아내의 보석금을 위해, 우즈베키스탄 맞선 사기로 날린 근영 어머니의 틀니값을 위해, 그리고 백수로서의 품위유지비(?)를 위해 통 크게 한 탕을 터뜨리기로 마음먹는다.

목표는 국밥재벌 권순분 여사. 여자이니 약골도범보다 힘도 약할 것이고 고령이니 소심근영보다 어리버리할 것이고, 돈은 쌓아놓고 사실테니 무뇌종만도 평생 먹고 살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도범은 죽도록 맞고 근영은 눈물마를 날이 없다. 그리고 돈은??? 자기가 몸소 몸값을 받아주겠다는데...그 금액이 500억!!!! 엄청난 인질을 건드렸다. 엄청난 드림팀이 결성됐다.

특종, 송편들이 떨고 있다!

2007년 추석, 대한민국의 관심은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이 독점할 예정?

흥행영화의 원천기술 보유자들이 만든 초대형 코미디
‘온 국민 통쾌 프로젝트’가 출발한다!

2007년 대한민국의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다!

극장가가 헐리웃 블록버스터들의 독무대로 변해 버린 요즘, 한국 영화인의 자존심은 바닥에 떨어지고 국민들의 사기도 덩달아 추락했는데...헐리웃 영화들이 아무리 잘 만든다 하더라도 한국인의 재미욕구를 100% 충족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을 터. 한국인의 생활에 밀착된 공감대가 없는 탓이다. 모두 살기 힘들다고 아우성치고 남녀노소 스트레스를 입에 달고 사는 요즘 대한민국의 가슴을 통쾌하게 뚫어줄 한 방의 영화가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데...

추석, 한국 영화의 진검승부가 시작된다!

<주유소 습격사건>, <신라의 달밤>, <광복절 특사>, <귀신이 산다> 등 영화마다 대박을 터뜨리며 코미디의 재미를 입증해온 김상진 감독, 그가 추석을 위해 나섰다. ‘무적인질로 거듭난 생활형 히어로 권순분 여사와 함량미달 굴욕 3인조 납치법이 경찰, 언론,가족을 상대로 펼치는 황당무계 범죄대소동’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을 선보이는 것. 나문희, 강성진, 유해진, 유건 등 이미 영화와 드라마, 연극 등으로 검증받은 배우들의 연기력과 김상진 감독의 손 맛 나는 연출력이 결합된 시너지가 일품이라는 <권순분...>은 그동안 식상했던 욕설과 조폭, 폭력을 배재하고 기발한 캐릭터와 스토리의 반전만으로 웃음을 안겨주겠다는 야심찬 전략으로 “온국민 통쾌대작”을 표방하고 있다.

가장 연약한 인물로 여겨져 납치까지 당한 권순분 여사가 생활력의 내공을 드러내며 무적인질의 영웅으로 다시 태어나고, 약골 & 소심 & 무개념의 부족한 세 남자가 세상 누구도 시도하지 못 한 꿈을 이뤄낸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불가능은 없다는 통쾌한 엔딩이 극장을 나서는 모두의 스트레스를 싹 걷어가 버릴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2007년 추석, 송편은 굶어도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은 놓칠 수 없다?!
2007년 추석 공식지정 코미디!
지루함은 다른 영화한테나 물어봐!!


코미디, 통 크게 놀다!
500억, 온 국민이 뒤집어질 기상천외한 웃음 버스터!

Original

1. 연출의 손맛이 예술이다!
2007년 김상진 감독 작품

<주유소 습격 사건>에서 세상을 뒤집는 통쾌한 재미를, <신라의 달밤>에서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따뜻한 정을, <광복절 특사>에서 기존 영화의 정반대 상황에서 보여주는 폭소를 선사했던 김상진 감독. 이번에는 그 영화들의 모든 시너지를 쏟아붓는다.

이제까지 김상진 감독의 영화를 보고 웃었다면, 단단히 준비하라.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은 정말, 훨씬 쎄다. 언제나 새로운 소재와 재미로 대한민국 코미디의 질과 급을 높였던 그가 이제까지 영화들에 쏟았던 두 배 이상의 기간과 정성을 바쳤다. 2007년 추석,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은 가장 확실한 선택이다!


Primium
2. 최상급, 싱싱한 배우들!
최고의 코믹 패키지, 나문희, 강성진, 유해진, 유건, 박상면

우리나라 여배우들 중 가장 연기를 잘 하는 분은 누구일까? 전도연이 떠오르고 심은하의 기억도 아련하지만 그들 모두의 연기력을 합쳐도 과연 이 배우의 내공에 미칠 수 있을까? 팽팽한 젊음이 없이도 모두의 마음을 잊지 못 할 설레임으로 채우는 배우. 내뱉는 한숨만으로도 어머니의 바다같은 사랑을 스크린에 넘실대게 하는 배우 나문희. 그녀가 드디어 흥행퀸의 신고식을 치룬다. 왜 대한민국 배우들은 죄다 2,30대냐고 불평했던 당신, 보톡스와 칼질로 인조인간된 여배우들이 짜증났던 당신. 오래 기다렸다. 드디어, 한국 여배우의 힘이 폭발한다.

강성진, 유해진, 유건, 박상면, <왕의 남자>, <공공의 적>, <타짜> 등 흥행 영화마다 주연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열연으로 영화에 맛을 더했던 배우 유해진. <주유소 습격사건>, <광복절 특사> 등 김상진 감독과 남다른 찰떡 궁합을 보여온 배우 강성진, 거기에 <언니가 간다>의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의 신인 유건이 가세했다. 스크린의 동서남북, 사방을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꽉꽉 채울 권순분 여사와 3인조 납치범. 관객몰입의 허점은 불가능하다!


High Quality
3. 대한민국을 무제한 통쾌 모드로 초대합니다 -
모든 스트레스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릴 무제한 버라이어티 재미!

‘관객이 OK 할 때까지 -’ 몸을 던졌다!

산을 구르고, 도로를 질주하며, 기차에 매달린다.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의 이야기가 아니다. 코미디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의 배우들 이야기다. <미션 임파서블>, <클리프 행어>, <매트릭스>의 배우들이나 감행할 법한 대형 액션들을 줄창 소화해내는 것은 물론 얼굴에 된장을 바르고 찜통 더위 속에 탈과 가발로 무장하며, 이제까지 배역과 정 반대 캐릭터로 변신으로 쉴 틈 없는 재미에 도전한다. 단 한 컷도 쉽게 간 장면이 없다. 배우들 스스로 자부심으로 기억하는 영화, 그 명성 그 웃음을 곧 만난다.

관객이 KO될 때까지 - 스케일이 폭발한다!

헬기를 띄우고, 기차가 달리고, 자동차가 떼로 대결한다. 천 삼 백 명의 엑스트라는 기본, 스물 다섯 대의 카 추적은 애교, 헬기 항공 촬영은 덤이다, 쉽게 찍는 코미디는 자존심이 허락 못 한다. 본 듯한 웃음은 영화 경력이 용납 못 한다. 매 컷마다 새롭고 거대한 폭소의 공습을 퍼붓는다. 절대 극장에서 확인해야 할 초호화 스펙터클 버라이어티 코미디의 역사, 이제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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